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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고 추천 - 모니터오디오, 코드, 코디아, 포칼, 코드컴퍼니, 마크레빈슨, 플리니우스, 그리폰, 하베스, 에이리얼어쿠스틱, 패스, 펜오디오
풀레인지 작성일 : 2017. 12. 18 (16:18) | 조회 : 3754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PL100Ⅱ / PL200Ⅱ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847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846

모니터오디오 플래시넘 시리즈2 제품 2가지 전시품을 순환시킵니다.

PL200Ⅱ는 개봉된 지 4개월 가량 되었고 PL100Ⅱ는 그보다 덜 되었습니다.
박스 포장하면 신동품 수준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전시품을 한차례 판매하고 넘어갑니다.

비슷한 가격대에서 가장 고성능의 스피커입니다. PL100Ⅱ의 미국 가격은 5700달러입니다. 엄밀하게는 현존하는 최고급 대표 북쉘프 스피커들과 유사한 가격대입니다.

PL200Ⅱ의 미국 가격은 무려 11,495달러입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비싼 PL300Ⅱ는 스테레오파일지 추천제품 A클래스에 등재되었으며, 평론가들끼리 올해의 최고의 스피커를 선정하는 작업에서 리뷰한 평론가가 올해의 스피커로 추천한 스피커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이보다 가성비가 뛰어난 하이엔드 스피커도 흔치 않을 것입니다. 하이엔드 스피커라는 것은 전통만 유지한다고 하이엔드 스피커가 되지는 않습니다. 기술적으로 음향적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어야 현대적인 하이엔드 스피커가 될 수 있는 것인데,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시리즈2는 그러한 조건들을 다양하게 잘 갖추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의 최고 권위의 메거진들이 이 사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신품도 이와 가격 차이가 크지는 않지만 절대로 신품은 동일한 가격에 판매하지 못합니다.
한대씩만 판매하는 것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코드 CPM2800 MK2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853

풀레인지는 코드 CPM2800 MK2의 리뷰와 대여 테스트를 위해 제품 2대를 개봉해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 중에서 한달 주기로 최근에 개봉한 제품을 판매합니다.

코드 CPM2800 MK2 은 내년부터는 가격이 100만원가량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분명 코드 제품들은 내년에는 인기가 더 오를 것입니다. 그래서 CPM2800 MK2를 구입하기에는 현재가 가장 좋은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꽤 쓸만한 DAC가 기본 내장되어 있고 블루투스도 지원을 하기 때문에 여기에 오렌더나 네트워크 플레이어 하나만 추가하면 아주 훌륭한 오디오 시스템의 소스와 앰프까지 해결이 되는 셈입니다.

개봉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상태도 좋습니다.
A/S 처리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문의 바랍니다.

코디아 Episode 1 + 전용 스탠드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849

코디아는 본래 오디오랙으로 유명한 브랜드죠. 스피커쪽으로도 계속 도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 풀레인지는 이 제품을 이용해 청음회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디자인이야 개인취향마다 호불호가 있겠습니다만, 만듦새나 성능 자체는 꽤 좋은 스피커입니다.
가격적으로 비유를 하자면 스피커 자체는 250만원 정도의 외산 스피커들과 성능을 견줄만하며 거기에 알루미늄 케이스와 직접 견고하게 결합이 되는 튼튼한 스탠드까지 함께 제공됩니다.
이정도 가격대에서 이 정도로 튼튼한 스탠드가 전용으로 결합되는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스탠드의 무게도 꽤나 무거운데요. 튼튼하게 결합이 되었을 때의 음질적인 향상 효과도 상당합니다.

이 스피커는 유독 케이스가 견고한 스피커입니다. 유닛도 유명한 모렐 유닛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심지가 곧고 맥이 뚜렷한 음을 내는 스피커로, 단순 나무로만 만들어진 스피커에서는 나기 힘든 심지가 뚜렷하고 이미징이 분명한 음을 내줍니다. 그러면서도 저음은 단단하고 탄탄하며 재생하는 대역을 최대한 이미징이 잡힌 상태로 재생합니다. 크기에 비하면 소리의 밀도나 중역대의 심지가 상당히 곧은 음을 들려줍니다. 아마도 이러한 특성으로는 300만원대 나무로 만들어진 스피커들도 거의 흔치는 않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스피커이긴 하지만 성능 자체는 충분히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할만한 스피커입니다.

거의 신동품이지만 훌륭한 스탠드까지 포함하여 좋은 가격에 판매합니다. 스탠드는 이 정도면 최소한 50만원은 잡아야 됩니다.

포칼 소프라1 월넛 신품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854

다소 애석한 상황이기도 합니다만, 이 제품은 2달 전쯤에 다른 샵에서 신품을 구입한 고객이 바빠서 박스 개봉도 못하고 있다가 저희 풀레인지에서 디아블로 유토피아로 바꾸면서 맡기신 제품입니다. 개봉은 안 했기 때문에 완전 밀봉 신품입니다.

신품이긴 하지만 다른 신품 재고와는 달리 서둘러서 판매해야 되는 매입 의뢰 제품이기 때문에 기존 신품 가격대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합니다.

포칼에는 디아블로 유토피아라는 최고급 북쉘프 스피커가 따로 있기는 하지만, 구형 디아블로 유토피아와 소프라1은 엄밀하게는 부품이나 물리적인 특성으로는 유사한 그레이드의 스피커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다만 당연히 음질 특성은 조금 다릅니다.

구형 디아블로 유토피아는 중저음과 함께 전체 대역의 배음이 좀 더 풍족하게 많이 나와주는 성향이라면 소프라 시리즈부터는 미국의 초 하이엔드 스피커들과 그 추구점이 비슷해졌다고 활 수 있습니다. 좀 더 타이트하면서도 좀 더 명징하고 좀 더 투명한 음의 재생이 가능하며 좀 더 정교한 음을 재생하는 것입니다.

물리적인 부피와 무게는 거의 동일합니다.

스피커의 무게가 무려 19KG이며 전용 스탠드와 체결할 경우 37.5KG이 됩니다. 사실상 1000만원정도 하는 톨보이 스피커들과 유사한 무게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 정도로 강력한 힘을 견디면서 진동 제어를 잘 할 수 있으며 더 강력하고 더 깊고 웅장한 음을 내기 위한 설계 구성입니다.

미국 가격은 9000달러입니다. 현재의 환율은 1080원이지만 이 제품이 처음 수입될 당시의 환율은 1150원이었습니다. 환율 적용하면 972~1035만원이 됩니다. 한국의 소비자 가격이 조금 더 비싸기는 하지만 오히려 다른 유명 북쉘프 스피커들이 외국 현지 가격과 국내 가격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포칼 소프라1의 경우는 18% 가량 더 비싼 수준이지만 우리들이 의례 잘 알고 있는 다른 유명 브랜드의 경우는 소프라1보다 더 저렴하고 크기가 더 작은 스피커이면서 외국 가격 대비 40% 이상 더 비싸게 가격을 책정한 경우도 있습니다.

현실적인 가격선에서 최고의 북쉘프 스피커를 사용해 보고 싶다면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세트로 구입하실 경우 거기에 어울리는 앰프와 소스, 케이블 구성까지 저렴한 가격에 안내해 드립니다.
(동일 모델이 전시품도 있습니다. 다만 전시품이나 이 신품이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코드 새럼 케이블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856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855

극적인 음질 개선을 기대하는 분들을 위한 케이블입니다. 음질에 대한 설명은 관련된 정보들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음실에서 테스트용으로 사용했던 케이블입니다. 사용 기간은 6개월 가량 됩니다.

USB 케이블, XLR 인터케이블, 스피커 케이블이 있습니다.
연말을 맞아서 한번 정리합니다.

소리의 입체감, 해상력, 투명도, 펼쳐짐을 극도로 잘 살려주며 이러한 효과들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극적으로 중고음에서 매력적인 음을 만들어 줍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특성의 케이블들은 대부분 어느 정도의 자극적인 특성들이 있는데요. 코드 SARUM은 그런 특성이 극히 적은 편입니다.

새것도 재고가 다 있습니다. 신품도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아블로 유토피아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803

북쉘프 스피커 중에 이만큼 좋은 성능을 내는 스피커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구동이 쉽고, 거의 모든 장르의 음악에 잘 어울립니다. 상태는 거의 새것과 다름없는데, 이걸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니, 쉽게 오지 않을 기회입니다. 관련 리뷰를 따로 첨부할 테니, 참고 바랍니다.

Mark Levinson(마크레빈슨) / No.380SL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772

프리앰프의 정석이죠. 정석이라는 말이 꼭 최고를 뜻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랜 오디오인들 사이에서는 누구나 인정할만큼 프리앰프의 정석으로 자리잡혀 있습니다.
마크레빈슨은 엄밀하게는 모델명이 2로 시작하는 시리즈부터 명성이 만들어지기 시작하고 그 이후부터는 브랜드 이름의 주인공인 마크레빈슨씨가 회사를 떠났기 때문에 3시리즈부터는 진정한 마크레빈슨의 음질이 아니라고 평가하는 분들도 있지만, 사실 상업적으로 가장 크게 성공한 것은 엄연히 3시리즈입니다. 그리고 3시리즈는 정말 약간의 호불호는 있더라도 대부분이 명기였습니다.
엄밀하게는 사실 최근에는 워낙 하이엔드급 인티앰프들의 성능도 뛰어나고 DAC나 네트워크 플레이어들에도 프리앰프 기능이 탑재가 되기 때문에 별도의 프리앰프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프리앰프에 대한 걱정을 전혀 하고 싶지 않다면 마크레빈슨 380SL은 믿고 사용할만합니다.

음질 성향은 준수한 해상력을 유지한 상태에서 대단히 균일한 밸런스와 각 대역별 질감과 촉감을 유지해 주는 성향입니다. 프리앰프 자체의 음색 성향이 크지는 않지만 명성에 걸맞은 정연하고 정갈한 특성과 순한 특성이 대단히 우수한 프리앰프입니다.

비슷한 이름의 38L 이라던지 38SL이라는 제품도 있는데, 그 중에서는 380SL이 가장 상위 제품입니다.

초보자분들은 대략적인 가격을 잘 모르실 텐데 가격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다소 안타깝군요.

플리니우스 하우통가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779

플리니우스 앰프가 굉장히 힘이 좋다고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만, 플리니우스의 인티앰프들의 가지고 있는 매력은 힘이라기 보다는 근사하면서도 적당한 볼륨감을 갖고 있으면서도 부드러우면서도 산뜻한 잔향의 매력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리에 밀도감과 산뜻한 볼륨감이 있는 앰프는 음색이 다소 무거워서 부드러운 공기감을 만들어 주기가 어렵지만, 플리니우스 하우통가는 꽤 구동이 어려운 스피커를 매칭하더라도 그러한 공기감을 만들어 줍니다. 공기감이라고 하면 강력함이나 단단함과는 약간 거리감이 있기는 하지만, 나름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디오적 쾌감보다는 정말 감미롭고 산뜻하게 음악을 듣고자 할 때는 말입니다.

신품 가격은 다소 비싼감이 없지 않지만 중고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면 한번쯤 사용해 볼만한 앰프입니다.

그리폰 디아블로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773

그리폰 디아블로는 신형인 디아블로 300이 있고 이 매물은 구형입니다. 신형과 구형은 물량투입에 꽤 차이가 있지만, 신형은 구형에 비해서 좀 더 부드러워진 성향입니다. 오히려 꽉차고 단단하게 소리를 잡아주는 능력은 구형이 더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 앰프가 출시될 당시만 하더라도 이 정도로 무겁고 물량투입이 많이 된 인티앰프는 거의 없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이 앰프는 출시와 함께 그리폰이라는 브랜드를 잘 모르는 오디오인들에게도 그리폰이라는 브랜드를 일약 최고 명성의 브랜드로 알리는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앰프에서는 무게가 중요하죠. 무게는 30KG으로 디아블로 300 보다는 8KG이 가볍지만 힘은 좋습니다. 인티앰프라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판매되고 있는 1000만원 초반의 그 어떤 앰프보다도 더 힘이 좋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스피커를 단단하고 차분하게 꽉 잡아주는 평정의 힘이 있습니다. (다만 신형인 디아블로 300은 꽉 잡아주는 힘보다는 자연스럽고 감미롭고 진하고 깊이있는 힘의 느낌입니다) 이렇게 힘이 좋으면서도 그리폰 디아블로는 이렇게 깜장색 수트에, 거기에 어울리는 두터운 검정색 코트까지 걸치고 있는 것처럼 아주 진하고 다크한 음색을 갖고 있습니다.

중고로 얼마나 줄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인간의 거래하는 중고 가격을 감안하면 한번쯤 써 볼만한 앰프임에는 분명합니다.

Super HL5 Plus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651

가격을 공개한 매물은 좀 더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그리고 HL5 신형의 가격이 많이 올라서 이정도 가격의 매물이 귀하네요.

하베스 HL5는 오디오를 한다고 하면 꼭 한번쯤은 추천하는 스피커이긴 합니다. 너무 구형은 좀 그렇고, Super HL5부터는 큰 걱정 없이 추천할만합니다. Super HL5만 하더라도 대략 출시된 지 10년은 되었을 것이고 그 후속으로 Super HL5 Plus가 출시되었습니다. 버전에 따라 그렇게 대단히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버전이 거듭될 때마다 조금씩 더 현대적인 쪽으로 좀 더 음질이 정갈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Super HL5 Plus만 하더라도 구형에 비해 꽤 괜찮은 음질을 보장해 주는 스피커입니다.

그래서 중고는 마치 신품 가격에서 꼭 반 가격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업체에서 전시한 제품치고 외관이나 성능에 문제가 없다면 구입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기왕이면 정말로 좋은 음질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앰프와 소스기 구성도 중요하지만 기왕이면 스탠드까지도 저렴한 나무 스탠드가 아닌 튼튼한 스탠드까지 구성해서 제대로 사용해보길 권합니다.

에어리얼 어쿠스틱 MODEL 20T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625

신품 가격이 꽤나 비싼 스피커지만 좋은 가격에 나왔습니다. 같은 업체에 매물이 v1과 v2로 두가지 색상으로 두가지 매물이 있는 듯 합니다. 소개하는 매물은 v1이지만 저음 음질을 v2에서 약간 개선한 것을 제외하고는 동일한 제품이며 어쨌든 1250만원이라는 가격은 좋은 가격입니다.

우퍼 유닛은 8.9인치(사실상 9인치) 유닛을 2개 탑재하고 있으며, 미드레인지는 7.1인치, 그리고 고음 유닛은 대형 리본 트위터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키는 그다지 큰편은 아니지만 워낙 저음부의 통의 용적이 큽니다. 그래서 대단히 웅장하면서도 넓은 공간감은 물론 그 넓은 공간감과 웅장함은 지극히 중후하면서도 자연스럽게 그려 줍니다.

중고음을 내는 트위터와 미드레인지가 탑재된 부분은 윌슨오디오의 와트퍼피나 사샤처럼 분리가 되어 있는데 리본 트위터의 품질도 좋을뿐더러 에이리얼어쿠스틱은 유독 미드레인지의 확장감이나 미드레인지가 내주는 대역이 넓고 힘이 실려 있습니다. 그래서 대단히 사실적인 음을 특별한 왜곡 없이 넓고 자연스럽고 중후하게 재생한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할 수 있는 스피커입니다.
일반적으로 소위 초 하이앤드라고 잘 알려지며 인기를 끌고 있는 동급의 스피커들은 대부분 앰프의 힘으로 소리를 끌어 내는 경향이 강하지만 에이리얼어쿠스틱 20t 역시 분명한 초 하이앤드급 스피커이며 자극적인 음보다는 중후하면서도 품위 있는 음을 내는 추천할만한 스피커입니다.

Pass X250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630

패스는 알레프 시리즈가 그 명성을 만든 것이긴 하지만 알레프 시리즈 이후로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파워앰프는 X250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비슷하게는 X250.5 와 X350, X350.5 등이 있기는 합니다.
모델명의 X250은 출력 250w를 나타내며 패스의 250w라면 웬만한 인티앰프의 250w보다는 한결 뛰어난 구동력을 보장합니다.

패스 앰프는 최근에는 지극히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생긴 것답지 않다는 평을 듣기도 하는데요. 강력한 힘과 밀도감을 위해서는 상당히 상위 그레이드로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지만 X250은 최근의 부드러운 계열의 패스 제품들에 비해서는 다소 둔탁하지만 좀 더 묵직한 느낌을 주는 파워앰프입니다.

이보다 더 저렴한 파워앰프도 많이 있지만 이보다 더 저렴한 파워앰프는 대체로 사용 기간이 20년 내외 정도 되는 제품들이 일반적입니다. 브랜드의 명성이나 성능을 감안하면 판매 가격이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펜오디오 센야 신형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1836

펜오디오의 최초 출시 제품부터 사용해 본것 같습니다. 초기 카리스마가 현재의 펜오디오의 명성을 만들었습니다. 엄밀하게 따지면 그 후로는 그렇게 임팩트가 있는 제품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들어서는 펜오디오가 계속 라인업을 늘리고 있는데, 그런 제품들 중에서 과거의 카리스마를 능가하는 성능의 북쉘프 스피커들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바로 커다란 신형 트위터가 탑재된 신형 카리스마와 신형 센야입니다.

센야의 경우도 구형은 트위터가 작은 모델이 사용되었습니다. 2웨이 스피커에서는 트위터의 미세한 크기 차이도 음질에 영향이 발생합니다. 왜냐면, 고음과 저음의 중간을 연결해줄 미드레인지가 없기 때문에 고음 유닛이 19mm인 것과 30mm 가까이 되는 것은 차이가 분명히 있기는 있는 것인데요. 센야가 초기 제품은 트위터가 작으면서 의외로 펜오디오답지 않게 경직되고 쨍한 음을 내는 편이었습니다. 그렇지만 펜오디오의 장점은 중고음의 맑고 섬세하고 아름다운 음이 자극이나 경직된 느낌 없이 재생되는 것이죠. 그래서 초기 센야는 그다지 높게 평가하지 않지만 신형 센야는 꽤 훌륭한 스피커가 되었습니다.

중고치고는 싸지는 않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제품의 상태가 좋고 최근 제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나쁜 가격도 절대 아닙니다.

 
umzippi
[2017-12-18 20:56:59]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PL100Ⅱ은 스피커 스탠드 포험 가격입니까?
 
 
풀레인지
[2017-12-19 12:44:19]  
  별도 가격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표시 가격을 저렴하게 하기 위해서 별도 가격으로 표기된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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