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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차 - 심오디오 700i, 이글스톤웍스 다이안, 마란츠 PM14 SA, 마란츠 SR-7007, KEF R700, 린필드 300L 등
Fullrange 작성일 : 2014. 10. 12 (05:04) | 조회 : 6299

실내에서 음악 듣기 딱 좋은 계절이 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특히 가을이 짧죠?
저는 가을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가을이 짧다는 것이 정말 아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가을을 잘 즐겨야겠죠.

단풍놀이도 좋고 독서도 좋고 각종 공연도 좋겠지만
좋아하는 음악을 집안에서 즐기는 것도
가을을 즐기는 멋진 방법입니다.

오늘도 멋진 중고 매물들을 소개해 봅니다.

 
 


마란츠 SA-14



이 당시에 나왔던 마란츠 앰프의 성향은 상당히 밀도감이 있고 꽉찬 소리였습니다. 스팩상의 출력보다 옹골찬 음을 내줬는데 너무 부담스럽게 뭉쳐져 있는 소리였던 것만은 아니고 밝은 성향의 스피커들을 매칭해서 사용하면 아주 소리도 그만이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레가 스피커라던지, 프로악 타블렛 시리즈(이 외에 19mm 스캔스픽 트위터가 들어간 D15정도도 매칭 좋음)같은 류의 스피커들을 매칭하면 가격대비 이보다 더 좋을 수도 없을 정도의 매칭력을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요즘의 B&W같은 스피커들과도 은근 매칭이 좋다고 볼 수 있는데요. 아주 밝고 개방적이며 투명한 소리를 내주는 성향은 아니지만 중립적이며 B&W의 약점이기도 한 탄탄한 밀도감을 채워주면서 안정적이며 매끄러운 음을 만들어 준다는 측면에서 비교적 좋은 매칭이며 시도해 볼만한 매칭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95만원에 등록되어 있는데 요즘 신품 가격으로 치자면 300~400만원대 제품들과 성능은 비슷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뽀대도 좋은 편이고 전면 레벨 메타는 크진 않지만 너무 커서 요란하게 바늘이 이리저리 움직이며 촐싹대며 "나 여기 있어요~" "나 비싼 오디오에요~" 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감각적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성향만 잘 파악하고 취향에 맞는다면 꼭 한번 도전해 볼만한 앰프입니다. 이 당시에 마란츠의 모델들 중에 뒤에 SA가 붙는 제품들의 완성도가 상당히 좋았었는데 중고 가격을 요즘의 신품 제품들과 절대 비교하는 엉뚱한 상상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성능은 요즘 나오는 PM11 S3와 비교해도 크게 밀리지 않거나 오히려 더 매력적인 소리일 수도 있습니다.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6966








심오디오 700i

심오디오 Evolution 시리즈의 최상급 인티앰프인 700i에 대해서는 그다지 긴 설명까지는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성능 좋은 하이앤드 인티앰프들이 참 많기도 합니다. 그 앰프들마다는 모두들 성향 차이가 있습니다. 하이앤드급이 될수록 완벽해진다기 보다는 성향과 개성이 분명해집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심오디오 700i는 동급 다른 인티앰프들과 비교를 하더라도 강력한 능력만으로는 최강입니다.

어떤 스피커를 물리더라도 움츠러드는 소리를 내는 법이 없으며, 음의 이탈감이 시원시원하고 정교합니다. 대부분의 오디오 유저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음의 명징함과 투명도도 대단히 뛰어나며 모든 소리를 정교하고 치밀하게 재생하며 이미징이 뚜렷하게 느껴지게끔 하는 능력도 인티앰프들 중에서는 최고 수준입니다. 저음은 대단히 강직하면서도 단단하게 재생되며 스피커에 따라서는 마치 커다란 도끼로 내려찍는 것 같은 느낌의 음을 들려주기도 합니다. 같은 브랜드의 650D 소스기와 매칭이 아주 잘 어울리며 이렇게 매칭하면 하이 퀄리티 하이앤드 스피커들과 매칭하여 사용하기에도 적절합니다. 

사용기간 1개월의 신동품이랍니다. 상태는 최상이겠네요. 그래서 그런지 가격은 크게 싸지는 않지만 상태는 거의 신품이나 다름이 없을 듯 합니다.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6970








이글스톤웍스 다이안(Dianne)



이글스톤웍스의 다이안은 비운의 수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래 이글스톤웍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하이앤드 스피커 메이커였습니다.

한때 다인오디오의 최상급 드라이버 유닛이라고 할 수 있는 에소타 트위터와 현존하는 최상급 미드/우퍼 제조사인 스카닝의 유닛을 이용해 최상급 스피커를 제작하는 몇 안되는 스피커 브랜드였는데 그 당시만 하더라도 카오디오 시장에서 에소타 트위터 한조의 가격이 부품값만 100만원이 넘을 때였습니다.

저렴한 가격대에서는 ISABEL이라는 에소타 탑재의 북쉘프 스피커가 북쉘프 스피커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궁극의 북쉘프 스피커로 통했으며, 경제적인 여유가 되는 유저들 사이에서는 FONTAINE이라던지 특히 ANDRA 라는 스피커가 부의 상징처럼 통용되던 때가 있었으며, 최상급 시리즈로는 SAVOY같은 경우가 국내에 사용자가 몇 안되는 최고의 초 하이앤드 스피커로 군림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글스톤웍스는 자금난을 겪으면서 회사가 경영상 어려움을 겪기도 했는데, 최근에 들어서는 다시 새로운 디자인으로 과거에 비해 오히려 더 많은 라인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이안은 완전히 새롭게 이글스톤웍스가 회사의 분위기가 바뀌기 이전, 가장 마지막으로 발표되었던 스피커입니다.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을 때 나왔던 모델이라 그런지 가격도 이글스톤웍스 스피커치고는 굉장히 저렴하다며 세간의 리뷰어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났던 스피커입니다.

사이즈는 작지만 소형 북쉘프 스피커보다는 약간 무대감의 규모감이나 무게감이 더 있었으면 하는 유저들에게 잘 어울리는 스피커입니다. 다인오디오에서 에소타의 공급을 중단함으로써 에소타가 사용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에소타에 가장 근접한 소리를 내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왜냐면, 모렐은 규모적으로는 상당히 큰 스피커 드라이버 유닛 제조사이며 최근에는 하이앤드 스피커까지 제작을 하는 제작사인데 유닛들의 성능이 가격에 비해 고성능 이미지였으며 카오디오 시장에서도 한 축으로 인정받을만큼 유닛 시장에서는 나름 메이져로 인정받는 브랜드입니다.

그런데 모렐의 유닛들의 특성이 다인오디오와 많이 유사한 면들이 있었는데 다이안같은 경우가 모렐의 유닛을 받아서 과거 ISABEL의 소리를 재현시키려 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중론입니다. 우퍼 유닛은 더블 마그넷을 탑재한 6inch 유닛인데 이것 역시 모렐의 유닛으로써 모렐은 이 유닛같은 경우 현존하는 최상급 미드/우퍼 유닛 제조사인 스카닝의 우퍼 유닛을 카피한 것이라는 입소문도 자자합니다.
 


다이안의 성향은 명확한 Cool & Clear 성향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대단히 농밀하면서도 중역대가 맑고 진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진하다고 해서 어두운 성향까지는 아니고 적당히 두께감이 있기는 하지만 무거운 편은 아니고 고음의 산뜻함과 진한 느낌을 적절히 배합하고 있으면서 고급스러운 질감을 한껏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컬곡은 정말 대단한 매력을 발휘해 주며 재즈나 클래식곡에도 기본 이상의 특성을 내줍니다.

아마도 현재 중고 시세적으로 봤을 때 이정도 가격대에서 이보다 더 좋은 질감을 내주는 스피커도 쉽게 찾기가 힘들 것입니다. 디자인 자체도 때가 탄다거나 쉽게 흠집이 나는 특성이 아니며 현존하는 하이그로시 마감의 스피커들 중에 최상의 마감을 자랑하는 스피커입니다. 아직 단종되지 않은 현역기종이며 미국에서 5000불에 가격이 책정되어 있는 스피커로써, 대부분의 리뷰어들은 이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거나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평가하는 편입니다.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6976








마란츠 AV리시버 SR-7007




최근에 마란츠에서 내놓은 AV리시버 중에 일체형 중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며 가장 준수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모델입니다. 풍채부터가 준수하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AV리시버에서 따지지 않을 수 없는 후면 단자를 보면 HDMI 입력 단자가 6개에 출력 단자가 무려 3개입니다. 프로젝터 한대에 TV 두대를 동시에 컨트롤 할 수 있는 출력 단자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면 패널에서도 다양한 단자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면 패널에서도 부수적인 장비를 이용하면서 USB메모리를 입력해서 재생한다던지 HDMI입력 단자까지도 장비하고 있습니다. 기능적으로 앞으로 UHD TV를 이용하더라도 4K 비디오 신호까지 처리 가능하며 AIR PLAY도 지원합니다.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랜케이블 연결해서 집안의 네트워크 상의 음원들을 원격조정하여 플레이 할 수 있는 네트워크 스트리밍 기능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마란츠의 AV리시버의 성향에 대해서는 그다지 알려진 것이 없기는 하지만 SR7500 이후 모델부터 소리 경향이 무거운 쪽에서 평탄하면서도 중립적이며 과거에 비해 좀 더 개방적인 쪽으로 바뀌게 되었는데 실제로 사운드를 들어보면 역시나 마란츠 AV리시버답게 음의 너무 가볍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답답하지도 않은 음을 내줍니다.

일반 마란츠 HIFI 기기에 비해서는 그래도 AV적인 특성도 아예 무시를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비교적 평탄하면서도 전대역을 골고루 개방감을 유지해 주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대단히 화려하거나 강렬하게 음을 내주기 보다는 역시나 마란츠답게 비교적 차분하고 순수한 음을 내주는 편입니다. 이러한 특성이 확실히 AV와 HIFI를 병행하기에 좋은 특성을 내주며 어떤 용도로 사용하더라도 두루두루 무난한 특성을 보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무난함의 정도가 아주 특별하게 엄청난 성능으로 감동을 주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무난함의 정도가 우수해서 완성도가 제법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는 기본기를 제공해 줍니다. 후속 기종이 나오긴 했지만 후속기종과 차이점이 거의 별로 없어서 현재의 70만원대의 SR-7007은 중급의 최신 AV리시버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강력한 메리트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6977








Rega RS5, KEF R700, XQ40


이 외에 AVTIME에서는 한번에 여러가지 제품들을 내놓았습니다. 그중에서 중가의 제품들 중에는 레가 RS5 와 KEF R700, KEF XQ40 등의 제품들이 눈에 띕니다. KEF 제품은 XQ40과 R700이 있는데 XQ40은 R시리즈가 나오기 이전의 KEF의 중급 라인업이었고 이 라인업이 요즘은 R시리즈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소리 성향이 좀 바뀌었죠.

XQ시리즈는 여전히 과거의 KEF 스피커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는 섬세하고 포근한 느낌이 좀 있는 편이라면 R시리즈는 LS50을 필두로 한 완전 현대적이면서도 오디오적인 쾌감을 강화시킨 뚜렷뚜렷한 성향으로 바뀌었습니다. 외관은 가격대비 충분히 고급스러운 편이며 둘의 성향은 조금 다르지만 100-200만원대 톨보이 스피커를 사용하시던 분들이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스피커입니다.

그리고 레가 RS5는 구형 R5의 후속 모델인데요. 레가 스피커는 경험이 있는 분들만이 아는 사운드인데, 투명하면서도 예쁘고 발랄한 사운드에 있어서는 정말 훌륭한 느낌을 전해주는 소리 성향입니다. 구동하기도 그다지 어렵지 않아서 구형 마란츠나 럭스만 앰프정도만 물려줘도 너무나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스피커입니다.

이 모델들 대부분 중고로는 거의 나오지 않는 모델들이다 보니 가격은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제품 상태가 워낙에 좋은 전시품이기 때문에 거의 신품에 가까운 모델을 신품에 비해 훨씬 저렴한 가격에 사는거라고 감안하면 될 것 같네요.








린필드 300L
 


이 외에도 희대의 명기중의 하나인 린필드 300L도 나왔습니다. 과거에 오디오 산업이 급진적으로 성장할 때는 이름을 날린 유명 엔지니어나 오디오 제작자가 몇몇 있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마크레빈슨이겠죠. 그런데 과거로부터 고성능 북쉘프 스피커를 가장 잘 만들기로 유명한 사람이 있었는데요. 그는 북쉘프 스피커 역사 중에 가장 고성능 스피커로 활약을 했었던 AE-1 AE-2 Signature 시리즈를 제작했던 사람인데요, 이 사람이 보스턴 어쿠스틱에서 만들었던 희대의 명기 중에 린필드 시리즈라는 스피커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300L이라는 소형 북쉘프 스피커는 북쉘프 스피커 역사상으로도 흔치 않은 명기로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디자인만 보더라도 뭔가 요즘 스피커와는 다른 독특한 모양으로 뭔가 독특한 분위기를 풍겨냅니다. 그리고 소리 성향은 필 존스라는 양반이 만든 스피커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고음이 대단히 뚜렷하지만 가볍지 않은 성향이며 강한 힘과 적당한 엣지감이 느껴지는 음을 재생합니다. 그 당시로서는 가장 절도있는 소리라고 할까요? 당시로써는 추구할 수 있는 가장 절도있고 명확한 사운드를 추구했던 것인데, 당시에는 아무리 선명하더라도 전체 음조가 가벼워버리면 좋은 스피커로 치질 않던 때였습니다. 그래서 구동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편이지만 이를 제대로 구동만 시켜주면 요즘 스피커에서는 느껴보기 힘든 심도와 존재감, 고급스러운 오디오적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스피커입니다.

오디오를 오랫동안 진득하게 하는 골수 매니아들이 소장하면서 중고로 내놓지 않는 대표적인 모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6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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