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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타임] 다인오디오 Confidence 20, 마크레빈슨 NO.585.5, 마란츠 SA-10, 루민 A1 하이파이 시스템
에이브이타임 작성일 : 2022. 11. 03 (11:56) | 조회 : 60

 남양주 - 다인오디오 Confidence 20, 마크레빈슨 NO.585.5, 마란츠 SA-10, 루민 A1 하이파이 시스템

 다인오디오 Confidence 20, 마크레빈슨 NO.585.5, 마란츠 SA-10, 루민 A1 하이파이 시스템
 경기 남양주에 거주하시는 고객님으로 룸에 다인오디오 컨피던스20스피커와 마크레빈슨 NO.585.5 인티앰프, 마란츠 SA-10 SACD플레이어, 루민 A1 으로 구성한 하이파이 시스템 입니다. 

 다인오디오 Confidence20 
 이전 컨피던스 시리즈와 가장 다른 점은 에소타 3 트위터의 채택이지만, 플로어스탠딩 모델인 30, 50, 60의 경우 트위터의 개수가 2개에서 1개로 줄어든 점이 큰 변화입니다. 다인오디오에 따르면 에소타 3 트위터의 진화한 물성을 바탕으로, 크로스오버 설계와 웨이브 가이드 및 배플 디자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트위터 1개로도 충분한 퍼포먼스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미드와 우퍼 설계 및 전면 배플도 크게 바뀌었습니다. 우선 유닛 진동판은 다인오디오의 상징과도 같은 MSP(Magnesioum Silicate Polymer)이지만, 새 네오텍(NeoTec) MSP 우퍼의 경우 보이스코일이 알루미늄에서 구리(copper)로 바뀌었고, 보이스코일이 감기는 포머는 캡튼(Kapton)에서 유리섬유(glass-fibre)로 바뀌었습니다. 여기에 강력한 네오디뮴 마그넷(이전 컨피던스는 네오디뮴+페라이트 더블 마그넷)이 결합돼 좀더 타이트하고 강력한 저역을 얻도록 했습니다. 

 컨피던스 20은 새 컨피던스 시리즈의 유일한 스탠드마운트 스피커로 2웨이, 2유닛 구성으로 위에 28mm 에소타 3 트위터, 바로 밑에 180mm(8인치) MSP 콘 미드우퍼가 새로 채택된 컴펙스(Compex) 배플에 장착됐습니다. 공칭 임피던스는 새 컨피던스 시리즈 중 유일한 6옴(30, 50, 60은 4옴)이며 최저 임피던스는 5옴(30, 50, 60은 2.7옴), 감도는 다른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87dB를 보인다. 주파수응답특성은 42Hz~22kHz(+,-3dB), 크로스오버는 2325Hz에서 2차 오더(-12dB)로 끊었습니다.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는 바닥면에 나 있어 이격된 전용 스탠드 틈 사이로 중저역 후면파가 4방으로 방사되는 구조로, 이 같은 다운파이어링 방식의 베이스 리플렉스 설계는 새 컨피던스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이기도 한데, 예전 모델들은 후면에 포트가 나 있었습니다(C4는 후면 위아래에 2개, C2, C1은 후면에 1개). 따라서 20을 비롯한 새 컨피던스 모델들은 뒷벽과의 거리 문제에서 이전 모델들보다 훨씬 자유롭습니다. 

 컨피던스 20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8인치 미드우퍼의 서라운드(엣지) 디자인. 서라운드와 콘을 거의 구분할 수 없을 만큼 두 높이가 똑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통상 앞쪽으로 튀어나온 서라운드보다 서라운드의 1차 공진을 줄일 수 있으며, 음파를 내는 진동판의 면적을 보다 늘림으로써 성능 개선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인오디오에서는 이 같은 서라운드 설계를 ‘수평’이라는 뜻의 ‘허라이즌’(Horizon)이라고 부르는데 서라운드와 콘이 평평하게 이어진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더욱이 허라이즌 형태로 결합된 콘과 서라운드는 주변 배플과도 높이가 똑같아 회절현상까지 줄여줍니다. 이 허라이즌 디자인은 30, 50, 60 모델의 미드레인지 유닛에도 채택됐습니다. 발췌 : 풀레인지 

 마크레빈슨 No.585.5 인티앰프 
다인오디오 Contour 30스피커와 매칭한 No.585.5 인티앰프는 다수의 수상경력에 빛나는 프리앰프 No526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퓨어 A클래스 포노 앰프를 추가로 탑재했습니다. 탁월한 아날로그 사운드 품질과 보다 진보된 디지털 오디오 기술을 바탕으로 200와트의 고출력을 발휘하는 No 585.5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인티앰프 입니다. No.585.5의 스펙은 모범적으로 8옴에서 200W의 RMS 출력을 아주 리니어하게 보장하며 THD나 S/N비 같은 숫자적 스펙도 신뢰성 있는 조건 하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No.585.5의 스펙 표는 앰프 부/포노스테이지 부/디지털 부 등으로 세분화 되어있습니다. 

고품질/고정밀의 볼륨 회로로 유명한 마크레빈슨, 거기에 충분하 구동력까지 보장되는 No.585.5에서는 어지간한 대형기 스피커라도 각 볼륨 크기별 리니어리티가 깨지는 일이 없습니다. 아주 작은 볼륨에서도 음 대역간 밸런스는 탁월하며, 고음량에서 밸런스가 깨지는 일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듀얼 모노 설계로 모듈화된 내장 포노 이퀄라이저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납니다. 각 부품간의 페어 매칭 및 선별이 필수로 요구되는 풀 디스크리트 방식의 포노 모듈은, 마크레빈슨이 No.585 이후 No.585.5에 이르기까지 왜 3년이상의 시간이 걸렸는지 설득력 있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MM/MC 각각의 셋업이 가능한 포노모듈에서는 각 모드에서의 임피던스/캐패시턴스 조절이 가능합니다. 여느 앰프에서 볼 수 있는 OPAMP 한 두개로 대충 게인만 증폭하는 “유사 포노EA”는 절대 아닌 것. 정확한 RIAA 곡선에 대응하는 고 충실도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풀레인지 : 지오 -발췌) 

 마란츠 SA-10 CD플레이어 
마란츠의 플래그십 모델로 DAC부는 범용 칩을 사용하지 않고, 32비트 기반인 아날로그 디바이스의 샤크 DSP를 통해 자체 알고리듬으로 완성시킨 디스크리트 방식 DAC로 만들어졌습니다. 스트리밍부는 아날로그 변환 오버샘플링, 디지털 필터, 델타 시그마 변조부 등으로 구성하고, 후단은 FR 필터를 통해 완성시켰습니다. 이 DAC부는 PCM 데이터까지도 DSD 11.2MHz 업샘플링을 추구하고 있으며, 24종류의 다채로운 필터의 조합이 가능합니다. 아날로그 최종 출력부는 다층 기판에 소형 증폭 모듈로 전류 귀환 회로가 디스크리트로 구성되어 있고, 초단 버퍼와 둘째 단의 필터 앰프에 HDAM, 최종 단의 전류 귀환형 출력 버퍼부는 HDAM과 HDAM-SA2를 혼용해서 구성함으로써 풀 디스크리트 방식의 풀 디퍼런셜 출력 회로를 완벽하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진정한 전통성이 돋보이는 아날로그 사운드의 진수를 유감없이 발휘해 줍니다. 탑재된 최신의 SACD-M3 메커니즘은 고속 회전 시 발생되는 진동을 억제시키는 10mm 두께의 알루미늄 재질의 견고한 베이스부와 같은 안정적이고 견고한 구조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숙하고 안정감 있는 알루미늄 트레이의 움직임에서 고급 플레이어의 기본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루민 A1 
DSD64 재생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네트워크 플레이어였습니다. PCM은 384kHz까지 가능했고, DAC 칩은 울프슨(Wolfson)의 델타시그마 WM8741 칩을 채널당 1개씩 사용했습니다. 아날로그 버퍼 출력단에는 스웨덴 룬달(Rundahl)의 LL7401 출력 트랜스를 채널당 1개씩 투입했습니다. 루민(A1)은 이후에 나오는 루민 네트워크 플레이어의 방향키 내지 롤 모델 역할을 했습니다. DAC 칩을 채널당 1개씩 듀얼 모노로 사용해 다이내믹 레인지와 왜율을 개선하고, 룬달 출력 트랜스를 역시 채널당 1개씩 투입해 노이즈 및 출력 임피던스를 낮춘 설계가 대표적. 달라진 것은 DAC 칩이 울프슨에서 ESS로 바뀌었다는 것과 DSD 및 PCM 재생 스펙을 차츰 높여갔습니다. 

 아이소텍 EVO3 Aquarius Conditioner 전원장치 
Aquarius는 다채로운 수상경력의 6-웨이 전원 컨디셔너로 전원기기 시장을 재정립했습니다. 앰프, 서브우퍼 등을 위한 두 개의 고전류아울렛과 기타 기기용의 중전류 소켓 네 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류전달 능력은 GII Mini Sub에 비해 대폭 향상되었으며 최대 16 Amp의 전류가 두 개의 고전류아울렛으로부터 공급되므로 음악신호의 과도전류에 전혀 제한이 없습니다. 16A IEC C20접속기로 Aquarius를 전원에 연결하고 열자기 방식의 퓨즈를 적용하여 전류전달 능력을 향상시켰고, 핀이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배열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의 IEC플러그나 소켓과 구별하기가 쉬우며, IEC C20 접속기는 일반 오디오 기기들에 흔히 사용되는 C13플러그와 C14 소켓에 비해 전류전달 능력이 월등합니다. Aquarius가 시스템의 사운드에 가져다 주는 효과는 컨디셔닝을 하지 않은 같은 시스템에 비해서 GII Mini Sub를 사용했을 때처럼 매우 뚜렷이 나타납니다.노이즈플로어는 낮아지고 사운드의 초점이 더욱 잘 맞아서 질감이 부드러워지고 더욱 투명해집니다. 베이스는 더욱 탄탄하고 분명해지고 고역은 개방되고 탁 트인 느낌을 주며, 연주되는 음악이 전반적으로 단단하고 다이내믹하게 표현되므로 더욱 현장감이 있게 들립니다. 

항상 저희 AV타임을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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