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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렌더 N10
작성자 amajino 작성일 : 2018. 02. 12 (00:26) 조회 : 902
0원
제조회사 :


2달 전 풀레인지에서 구입한 오렌더 N10의 추가 후기 입니다.

먼저 현재 시스템은 아래와 같습니다.

뮤직서버 : 오렌더 N10
턴테이블 : 소니 HX500
SACDP : 마란츠 SA-11S3
DAC : 퀘스타일 CMA-600i / 레가 dac-r / YBA WD202
프리 : PS Audio BHK Signature
파워 : PS Audio BHK Signature 250 stereo
스피커 : 밴더스틴 Treo CT

듣는 빈도를 100으로 봤을 때 N10이 97 / SACDP가 2.5 / LP는 0.5정도 듣는 것 같습니다.

일단 SACDP는 기기를 업그레이드 하지 않는 이상 케이블을 통해 음색 튜닝이나 가능하고

턴테이블은 정말 좋은 소리를 듣기 위해선 기천만원이 들어간다는 걸 알고 기본만 하는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오렌더의 경우는 일부 오디오 미신이 섞여 있긴 하지만 랜선, 케이블, 허브, 공유기, 랜로버 등등의 제품으로 튜닝이 무궁무진 합니다.

전 적당주의라 cat7 랜선에 조금 비싼 USB 케이블, iptime 기가공유기 등을 쓰는데도 꽤 만족합니다.

물론 같은 음원을 CD와 비교한다면 개인적으론 CD의 댐핑과 현장감을 선호하지만 N10의 편의성을 놔버리기가 힘드네요.

CD와 달리 N10은 약간 필터링된 소리가 납니다. 부드럽고 BGM처럼 듣기 편해 귀가 덜 아파요.

퇴근 후에는 자기 전까지 항상 음악 틀어놓고 삽니다. 다행히 와이프도 음악 듣는걸 좋아해 같이 취미생활 즐기고 있습니다.

물론 가격은 비밀이지요....


DAC도 현재 쓰는 제품 중 YBA가 제 취향에 맞습니다. 리뷰용으로 대여 받은 제품인데 오늘 결제를 해버렸네요...

의도하고 만든 시스템은 아니지만 소스 - DAC - 프리 - 파워 - 스피커의 궁합과 시너지가 참 좋습니다.

그래도 기변증은 어쩔 수 없다고 지금 프리, 파워, 스피커는 장터에 내놓았지만 N10 만큼은 계속 가지고 가려 합니다.

나중에 W20으로 업글할 때에나 내놓지 않을까 싶네요.


 
페르소나
[2018-02-13 07:39:47]  
  오렌더 만지고 나서 CD는 커녕 가지고 있던 음원도 안 듣고 요즘은 거의 TIDAL 비중이 엄청 높아진 상태입니다.
오렌더 N10에는 밝은 성향의 DAC가 잘 어울릴겁니다. 그래서 YBA가 그럭저럭 잘 어울리겠죠. DAC가 너무 싸다는 이야기가 있을 수 있겠지만 아마 당장의 음질 재체는 꽤 좋을겁니다.
 
 
cadenza
[2018-02-13 15:17:49]  
  오렌더 USB케이블만 바꿔줘도 음질 차이가 제법 있더군요. N10이라니 뮤직서버나 네트워크 플레이어쪽은 이제 졸업하시고 나중에 MQA 되는 DAC만 구하시면 되겠네요. ^^
 
 
amajino
[2018-02-14 11:39:30]  
  아직 귀가 트이질 않아 일반과 MQA의 음색 차이만 조금 느낄 뿐 MQA의 장점에 반신반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좋은게 좋다고 MQA가 된다면 심적으로 안정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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