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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청음]고성능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음을 직면하고 있다 - 프라이메어 I15 청음회 후기
주기표 작성일 : 2019. 04. 04 (16:49) | 조회 : 427
test page

FULLRANGE REVIEW

고성능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음을 직면하고 있다

프라이메어 i15 청음회 후기


▲ Primare I15

종종.. 너무 너무 좋은데 그 느낌을 감정적으로 느껴지는 그대로 표현하기가 상당히 걱정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느낀 그대로 말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을 했다가는 과도한 뽐뿌이자 과장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정말로 솔직하게 좋았던 제품에 대한 이야기는 있는 그대로 알릴 필요가 있다는 것이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중립적인 것이 좋다고는 하죠. 그렇지만, 근래에 각종 언론 비평 프로그램이나 팟캐스트 등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무조건 맞고 틀림의 중간만 유지하는 것이 중립이 아니라, 옳고 그름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기본이 된 상태에서 중립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비평들이 있습니다. 틀린 이야기에 대한 입장도 동일한 분량으로 중요하게 다루는 것이 중립이 아니며, 맞는 것에 대해서도 칭찬을 지양하는 것이 중립이 아니라는 지적입니다.

물론, 좋은 제품이나 좋은 성능에 대해서 어떤 것이 정말로 맞느냐? 틀리느냐? 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최소한 제대로 청음을 해보거나 테스트를 해보기 전까지 그럴 것입니다.

그렇지만, 풀레인지는 이정도 가격대의 제품에 대한 집중적인 검증을 한두해 해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한두번 한 이야기도 아니고, 미리 언급을 하자면, 음질의 우열이라는 것은 항상 경우의 수라는 변수가 있고, 정반대 성향의 음질도 가장 좋은 음질이 될 수 있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말은 예컨데, 가장 따스한 음질을 가장 좋은 음질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차가운 음질을 더 좋아하는 분들도 적지 않게 있기 때문에, 결국은 좋은 음질을 알고 평가한다는 것은 이러한 두가지 양면성을 함께 이해하고 함께 검증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음질만 들어서는 상상하기 힘든 가격대비 성능

청음회를 위해 여러가지 스피커를 매칭하면서 테스트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앰프 자체의 궁극적인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 매칭되는 스피커들은 대부분 앰프보다 한참 더 비싼 스피커들입니다. 이렇게 구동이 어려운 스피커를 매칭하더라도 음의 확장감과 시원한 이탈감, 넓고 개방적인 개방감과 탄력적이며 임팩트한 저음을 내 줄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구동이 쉬운 스피커를 매칭하더라도 넓은 대역을 원활하게 재생할 수 있다는 반증이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비싼 스피커를 매칭하더라도 신기하리만큼 앰프의 가격을 의심하게 됩니다. 역설적인 표현으로, 도대체 매칭된 앰프의 가격이 얼마짜리인지 생각하지 않더라도 그 어떤 스피커에서든지 꽤나 좋은 음질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말도 안되는 비율로 더 비싼 스피커를 물려서 음악을 재생하더라도 그 음질만 듣고는 현재 어느정도 가격의 앰프나 소스기가 물려져 있는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꽤나 출중한 음질을 내주고 있습니다. 신품 가격으로 200만원정도 하는 앰프와 소스기 통합 제품으로 재생되고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음이 재생되고 있는 것입니다.

▲ 풀레인지 메인 청음실에서 진행된 프라이메어 I15 청음회

테스트를 하면서 치명적인 표현이 하나 떠오릅니다. 이정도 성능이면, 동급 앰프와 디지털 소스기기에 대한 일종의 학살을 자행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초고성능 지향의 차세대 부품이나 공정이 적용되어 만들어진 스피커들과의 매칭은 말 그대로 기가 막힙니다.

가격대비 극적인 성능으로 놀랍다는 말이 어렵지 않게 튀어 나옵니다. 이를 겪어본 동료 오디오 리뷰어, 준전문가 및 마니아나 함께 일하는 동료나 같은 업계 종사자까지도 이 앰프의 성능에 대해 상기된 모습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히 가격대비 성능의 영역을 파괴하는 제품이라 할만 합니다.


최고 고성능 스피커 4종과의 가혹한 매칭 테스트

이번 청음회는 북쉘프 스피커 중에 최고급 제품 2가지와 톨보이 스피커 중에서도 2천만원이 넘는 고가 하이엔드 제품을 매칭했습니다. 앰프의 가격을 감안하면 무려 13배에 달하는 가격의 스피커와의 매칭입니다. 일반적인 청음회에서는 감히 엄두도 못낼 무리한 매칭이기도 합니다.

심지어 다른 어떤 매칭기기도 없이, 프라이메어 i15 단 한대로 앰프와 소스기까지 해결한 재생이기도 합니다. 스피커 케이블 외에 오디오 관련 케이블은 다른 어떤 케이블도 필요치 않으며, 다른 어떤 부가적인 매칭기기도 필요치 않습니다.

▲ (좌) 다인오디오 컨투어 20, (우) 모니터오디오 PL 100 II

북쉘프 스피커로는 모니터오디오 PL100Ⅱ와 다인오디오 컨투어20을 매칭했습니다. 모니터오디오 PL100Ⅱ는 구동이 많이 어려운 스피커는 아니지만 다인오디오 컨투어20은 제법 구동이 어려운 편에 속하는 스피커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이정도 사이즈의 북쉘프 스피커는 청음회를 진행하는 20평이 넘는 청음실에서 제대로 된 성능을 만들어 내기가 극히 쉽지 않습니다. 울림통의 크기가 작은 북쉘프 스피커의 특성 때문에 넓은 공간을 에너지감 있게 채워주기가 어렵습니다. 음의 이탈력도 약해지게 되고 중음에서 저역으로 만들어지는 볼륨감도 약해지게 되고 깊이있는 중저음이나 중량감도 약해질 수밖에 없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일반적으로 북쉘프 스피커는 이정도 공간에서는 어떤 앰프를 매칭하더라도 정상적인 검증 테스트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렇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200여만원짜리 앰프와 소스기 통합 제품이 내주는 음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음의 이탈감은 물론 입체감과 해상력, 디테일과 또렷하고 분명한 음의 경계를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저음이 제법 나와주는 곡을 재생하여 앰프가 스피커를 얼마만큼 임팩트하고 다이나믹하게 제어해 줄 수 있는지도 테스트 해봅니다. 실제 가정에서 이정도 저음을 듣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스피커와 앰프와의 관계에 있어서 순간적으로 강렬한 저음이 나와주는 곡을 테스트 해보는 것은 앰프의 성능을 파악해 보기 위해 유용한 방법입니다.

앰프의 힘이 약하거나 앰프가 내줄 수 있는 순간적인 과도 응답 특성이 약하게 되면, 이정도의 중량감 있으면서 빠르게 재생되는 저음을 재생했을 때, 저음이 약간 퍼지거나 윤곽감이나 단단함이 흐려지거나 뭉게지거나 느려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 작은 앰프에서 내주는 순간적으로 임팩트감이 실려있는 저음의 표현력이 약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3배 가격 차이의 스피커를 매칭하여 앰프와 소스기를 해결하다

▲ (가장 바깥쪽부터) 포칼 소프라3, 피에가 Coax 711, 다인오디오 컨투어 20

본 경기 차원에서 스피커의 선택을 20평 규모의 공간에 어울리는 스피커로 교체했습니다. 일단은 스피커의 부피가 되어야 공간에 어울리는 음이 나와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사실 AB Class 방식의 앰프들 중에서 200만원의 올인원 앰프에게는 상당히 가혹한 매칭 조건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피에가 COAX711 스피커는 8.8인치 우퍼 유닛 4개가 탑재된 밀폐형 알루미늄 스피커입니다. 무게는 47KG이나 되며 4개의 우퍼 유닛 중에서 2개는 패시브형 우퍼 유닛이라 제어하기가 더 힘든 스피커입니다.

이 스피커가 구동이 어렵다는 것은 수입사에서도 유독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인티앰프 중에서는 제대로 된 음질을 내주는 앰프가 거의 없어서 시연을 할 때는 무조건 200W 출력 이상의 분리형 앰프를 사용하기를 강조하는 스피커이기도 합니다.

물론, 프라이메어 i15 한대로 이런 스피커의 음질이 완벽한 상태로 내줄 수 있다는 것을 말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청음회는 앰프의 성능을 가늠하는 청음회였지 매칭된 스피커의 음질의 수준을 논하는 청음회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정도 스피커를 국내 공식 출시 소비자 가격이 220만원인, 앰프 겸 네트워크 플레이어 겸 USB DAC 제품으로만 음을 재생했다는 것입니다. 청음회 중에는 청음에는 오렌더를 프라이메어 i15의 자체 USB DAC와 연결하여 시연했지만, 그 후에는 아예 오렌더를 끄고 핸드폰에 저장된 음원을 무선으로 프라이메어 i15의 네트워크 기능으로만 재생하기도 했습니다.

여성 보컬을 재생했을 때는 프라이메어와의 매칭에서 얼마나 중음이 그 질감을 잘 살려주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도하게 자극적이거나 거친 음을 낸다면 그것도 곤란하겠죠. 공간을 채워주는 넓은 음의 펼쳐짐과 입체감이 표현되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거칠거나 부담스러운 음을 내면 안되겠지만, 프라이메어 i15와의 매칭에서 피에가 뿐만 아니라 포칼 소프라3와의 매칭에서도 과하게 거칠다는 느낌까지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작은 볼륨에서도 산뜻하고도 투명한 중음을 들을 수 있었으며, 수정처럼 깨끗하고 맑은 음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음의 재생력은 일반적으로 음을 두껍게 재생하는 스타일은 아니기 때문에 대형 스피커와의 매칭에서도 중저음을 과하게 재생하는 특성은 아니지만, 오히려 실제 가정에서 사용할 때는 저음을 부담스럽게 재생하지 않아서 더 유용하게 활용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대형급 스피커에서도 순간 과도 응답 특성과 다이나믹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중저음을 강력하게 재생하는 음악들을 동일하게 재생했습니다.

9인치에 근접한 8.8인치 우퍼 유닛을 4개나 탑재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는 전류가 연결되지 않는 패시브형 우퍼 유닛입니다. 게다가 피에가 COAX711은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이용하여 제어가 쉽도록 하는 베이스리플렉스 방식이 아닌 밀폐형 방식입니다. 그래서 구동이 어렵다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요. 우퍼 유닛이 움직이면서 우퍼 유닛의 후면에서 발생하는 공기 에너지를 바로바로 배출해 주지 못하며, 2개의 우퍼 유닛은 앰프가 제어할 수 없는 패시브형이기 때문에 강력한 앰프가 아니고서는 저음을 제어하기가 무척 쉽지 않은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청음회 중에서는 딱히 무엇이 부족한지를 금방 알아차리기가 어려울 정도로 근사하고 자연스러운 음을 재생해 주었으며, 곡의 특성을 잘 살려주는 임팩트하면서도 중량감까지도 우수한 음을 재생해 주었습니다.

포칼의 스피커인 소프라3도 함께 매칭하여 테스트 했는데, 중저음이 강조되어 있지 않은 일반적인 음악을 재생했을 때, 중저음이 약간 적게 나오는 것을 제외하고는 딱히 앰프의 성능이 떨어진다는 것을 인식하기 어려울 정도로 음의 이탈력이나 넓은 음의 펼쳐짐, 정확하고 정교한 음, 투명하며 높은 해상력의 표현 등에서 큰 아쉬움이 없는 음을 들려주었습니다.


가성비의 경계를 허무는 자,
일부 특성에서는 동등한 비교가 민망할 정도..

아마도 이정도의 스피커에서 이보다 월등히 우수한 음을 재생하기 위해서는 앰프의 가격이 얼마가 되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HIFI 오디오에서 기본적으로는 스피커의 가격과 앰프의 가격을 1대1 혹은 1대 1.5 정도는 기본으로 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사실 대부분의 스피커의 경우, 1대1로 하더라도 대부분은 인티앰프에서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거기에 소스기는 별도로 구입해야 되기 때문에 최소한 일이백만원정도는 또 추가가 되어야 합니다.

프라이메어 i15는 이번 청음회에서 4가지 고가의 스피커와 매칭하여 그 성능을 입증했고, 스무명가량 되는 분들이 오셔서 함께 그 음질을 감상하셨습니다.

프라이메어 i15 는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측면에서 대단하다는 표현을 쓰기에 아깝지 않은 제품입니다. 그 성능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정말 미친듯한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티앰프라는 것이 대부분은 서로 일장일단이 있기 마련입니다. 1000만원 초반대의 인티앰프까지 가정하고 비교를 하자면, 당연히 포괄적인 완성도 측면에서는 가격대로 가기는 합니다. 200만원짜리가 1000만원짜리보다 더 좋다는 유치한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과거에 AB Class 앰프가 주류였던 때는 물량투입과 세부적인 튜닝에 따라 그 성능이 균형적이었다면, 수준 높은 D Class 방식의 앰프가 나오고 있는 현 시점에서는 그 경계가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가격 차이가 몇배 차이가 나더라도 음의 이탈력과 생동감, 음의 확장감과 넓은 펼쳐짐, 순간적인 다이나믹레인지 특성과 생동감 넘치는 음의 개방감과 구동력이라는 측면에서는 사실상 동급 내에서는 비교하기가 민망스러울 정도의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때로는 음을 명확하게 이탈시키고 넓게 펼쳐주는 특성은 1000만원짜리 앰프를 웃도는 수준의 능력을 발휘해 주기도 하며, 순간적인 다이나믹레인지 특성에 있어서도 물량투입이 월등히 많이 되어 있는 AB Class 앰프를 압도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이런 순간 과도 응답 특성이나 순간 다이나믹레인지 특성에 대해서는 대형급 스피커와의 매칭에서 순간적으로 우퍼 유닛을 힘차게 유동시켜야 되는 중저음이 강하게 재생되는 음악과 그 중저음을 느리게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 재빠르게 재생하는 음악을 통해 여러분께서 확인하셨습니다. 저음을 앞으로 튕겨내는 특성도 특별히 아쉬움이 없었으며, 묵직한 중량감이라는 측면에서도 공간의 규모를 감안하여 스피커의 사이즈를 한사이즈정도씩만 큰 스피커를 매칭한다면 아쉬움이 없는 중량감의 음을 들려줍니다.

중음의 명확한 표현력이라는 측면에서는 AB Class 앰프들과 비교 자체가 힘이 든 수준이며, 오히려 그 중음의 명확하고 분명하며 뚜렷한 표현이 다소 과하게 느껴질 때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것을 케이블이나 스피커 매칭으로 줄여야 되는 것을 걱정해야 될 정도입니다. 다만, 몇몇 평론가분들과 풀레인지에서 직접 확인하기로 프라이메어의 최근 D Class 방식 앰프들은 과거의 D Class 방식의 앰프에 비해서는 확연히 음의 거친느낌이나 자극적인 느낌이 줄어들었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매우 뛰어난 USB DAC 와 함께 ROON까지 되는 네트워크 기능 제공

뿐만 아니라, 프라이메어 i15는 다른 어떤 장비 없이 이 한대만으로 다양한 음원과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 장비 되어 있는 네트워크 기능에서의 음질도 우수해서 실제 경험자의 말로는, 오히려 PC나 일부 네트워크 장비를 붙이지 않고 자체 PRISMA 기능만으로 음악을 재생하는 것이 음질이 더 좋다는 평가도 있을 정도입니다.

최근 저희 풀레인지의 테스트를 통해 자체적으로 ROON도 지원된다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USB DAC로만 사용하더라도 그 내장 DAC의 음질 수준도 매우 뛰어나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가격의 경계가 없는 오디오 세계에서 좋은 제품이란 정말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게 너무 많아서 혼란스럽다는 분들에게 첫번째 하는 말이 있습니다. 갑자기 1억짜리 좋다는거 보지 마시고 일단 예산을 정하고 그 가격대 제품을 우선적으로 보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합니다.

200만원으로 앰프와 DAC, 네트워크 소스기를 한번에 해결하려는 분들이라면, 명확하게 프라이메어 i15 는 빠트리지 말고 검토해야 될 것입니다.

이번 청음회는 프라이이메어 i15 의 성능을 확인해 보는 간단한 청음회 였으며, 짧지만 가장 하드코어한 검증 작업이었을 것입니다.


청음회 종료 후..

▲ 프라이메어 I15와 매칭된 시스템은 종료 후에도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뷰어 - 주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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