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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하이파이 앰프 평점 리스트 - 80여 종의 인티앰프의 성향을 한눈에
주기표 작성일 : 2019. 01. 30 (16:42) | 조회 : 4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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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RANGE GUIDE

하이파이 앰프 평점 리스트

80여 종의 인티앰프의 성향을 한눈에


가이드에 들어가기전 주의사항!

# 100만원을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신품 구입 가격이 80만원 미만인데 평점이 6점이면 나쁘지 않은겁니다. 7점이면 좋은겁니다.
엄밀히 따지면 5점도 크게 나쁜건 아닙니다.

# 3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의 평가를 하자면, 그 가격 차이는 700만원 차이라도 그 그레이드의 차이가 3단계로만 나뉘지만, 오히려 50~300만원까지는 그 가격 차이가 250만원 차이라도 그 그레이드의 간격은 5단계 이상은 될 것입니다. 300만원이 넘어가면서부터는 제품의 완성도가 어느정도 높아진 상태에서 그레이드의 차이가 크더라도 그 간격이 여러 단계가 되지는 않지만, 입문기에서는 그 단계가 여러단계로 느껴지게 됩니다.

그래서 같은 평점 6점이나 같은 7점 사이에서도 음질의 차이나 선호도의 차이는 세부적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그 세부적인 차이는 별도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HIFI 오디오 입문용 앰프 80가지 제품 15년의 기록

2000년 초반 출시 앰프부터 최근 2019년 1월까지 테스트를 진행한 인터넷 표시 가격 300만원 미만의 앰프들에 대한 대략적인 평가를 모아봤습니다. 그 숫자만 80가지가 넘습니다.

리스트에 있는 대부분의 제품이 과거부터 다양한 칼럼이나 리뷰를 통해 소개가 되었으며, 너댓가지 혹은 10가지씩 섞어서 비교테스트나 비교리뷰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한가지 방법 혹은 한가지 고정된 매칭이나 환경 조건에서만 테스트 된 것이 아닙니다.


오디오 제품의 근본 성향과 성능, 한계치와 기본기를 알기 위해서 진행되는 기본적인 테스트 방법이 있습니다. 일반 개인과는 다르게 한가지 제품을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최소한 2가지의 좁고 넓은 공간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며, 2가지 혹은 3가지 이상의 매칭기기를 연결하여 테스트하게 됩니다. 또한, 컨디션이나 음악에 대한 감흥이라는 측면을 고려하여 당연히 1회성 테스트로 제품의 성향이나 성능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리뷰 진행시 꾸준히 비슷한 공간과 청음 환경, 비교할 수 있는 동일한 매칭 기기를 두어가지씩 확보하고 있으며, 리스트 상의 제품들 중에 10년 전에 사용했던 제품도 비교를 위해 아직도 보유중인 제품이 있습니다. 그렇게 현재도 비교를 위한 대표적인 제품을 5가지정도를 현재 보유중입니다.


중고 오디오 구입을 위한 바이블 자료

아마도 국내에서 15년동안의 80가지가 넘는 대표적 입문용 앰프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는 없을 듯 합니다.

이것은 저희 풀레인지가 입문용 오디오 제품, 그리고 오디오 입문 과정과 오디오 입문자를 위한 일종의 지향점이자 사명감이기도 하며, 그정도의 전문성과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 의지력을 가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각 제품마다 쌓여져 온 세부별점 정보도 하단 관련 링크를 참조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세월이 지난만큼 현재 기준으로 80여가지 제품에 대한 세부 별점을 다시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필요에 따라 조만간 다시 진행해 볼 것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이 자료는 정말로 초보자나 오디오 입문자를 위한 자료입니다.

종종 아무리 자세해도 내용이 길거나 내용이 많아서 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초보자와 입문자 여러분들이 가장 보기 편하도록 작성되었습니다. 중고로 오디오를 구입하시고자 할 때, 평점 보는 방법을 참고하시고 평점과 한줄 평만 참조해 보시면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제품을 구입하는 일은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평점 보는 방법

주관적 시각 평점은 개인적인 취향을 적극 고려한 지극히 솔직한 평점입니다. 주관적이라고 해서 정확하지 않다거나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이것은 이 모든 제품들을 모두 충분하게 경험해본 입장에서 솔직한 평가라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객관적 시각 평점은 개인적 취향이나 솔직함과는 무관하게 개인적 취향이나 선호도를 가능한 배제하고 취향에는 맞지 않더라도 중립적으로 좋은 밸런스의 음질이거나 좋은 만듦새와 좋은 성능을 갖추고 있다면 1점이라도 더 반영하는 평점입니다.

그렇지만, 한 개인이 절대로 음질이라는 요소를 완벽하게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평가를 안할 수는 없겠죠. 인간이 아닌 정확한 컴퓨터와 기계가 오디오 기기를 평가한 것이 바로 SPEC 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공식 SPEC을 보고 음질에 대해서 파악하기가 힘듭니다. 측정 주파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재생 주파수가 평탄한 것이 항상 더 좋은 음질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이 자료는 이 모든 앰프는 거의 비슷한 환경에서 유사한 조건으로 테스트 해봤다는 공통적이며 중립적인 조건에서의 평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주관적이냐? 객관적이냐? 라는 조건으로 이 내용을 따지기 보다는 한번에 경험해 보기 힘든 제품들에 대한 성능이나 가치에 대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자료는 저렴하게는 50만원에서 비싸게는 실제 판매 가격 300만원 미만의 앰프에 대한 자료입니다.

가장 좋은 제품은 10점 만점일 수 있지만, 그렇다고 더 비싼 가격대 제품보다 무조건 더 좋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여기서의 평점은 딱 여기에 다뤄지고 있는 리스트의 제품들끼리의 상대평가라는 것은 유념해 주기 바랍니다.


7점은 가격대비 무난하거나 준수한 수준을 의미합니다

평균적으로 오디오 입문자 입장에서 7점은 무난하거나 준수한 수준을 의미합니다.

외디오 입문자는 개개인마다 음질을 파악하는 능력이나 선호도가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PC용 스피커 수준의 음만 나더라도 만족하거나 스마트폰 중에 음질이 준수한 스마트폰 음질에도 충분히 만족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경우는 평점 5점의 제품에 무게가 가벼우며 구동 쉽고 중고음이 가능한 깨끗하게 재생되는 스피커만 연결해 주더라도 대부분 만족을 합니다.

그래서 완전한 입문자 입장에서는 5점이나 6점도 나쁘지 않은 수치일 수 있습니다.

50~70만원대의 미니 CD리시버들이 있습니다. 그런 제품들의 평점을 내린다면 5점 이하의 3~4점이 됩니다. HIFI적인 음질을 크게 고려하지 않은 그보다 더 저렴하고 음질에 대한 노하우가 없는 제작사의 제품이나 미니 올인원 스피커나 블루투스 스피커들의 음질은 2~4점 정도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밖에 평가가 되지 않는다는 것도 모두 설명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리스트의 앰프들 중에 7점 이하의 평가가 나오게 되는 가장 주요한 이유는, 이 평가의 기준이 신품가격 100만원 초반의 제품으로 맞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신품 정가가 100만원 초반의 제품들이 대부분 일본이나 유럽, 미국 등에서 가장 기본적인 HIFI 오디오 입문기로 자리잡고 있으며 실제로 판매되는 양도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이 가격대 제품들의 평점이 7점이면 제법 준수하면서도 무난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입문용 기준으로는 말이죠.

판매 가격이 100만원 미만이면서 평점이 6.5점인 제품들도 있습니다. 이런 제품들도 가격을 감안하면 사용해 볼만한 제품들입니다.

주관적 시각 평점에서 100만원 초반대 제품이 7.5점인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8점이라는 것에는 상당한 추천의 의미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8점부터는 그 수를 제한하는 차원에서 충분히 추천할만 하고, 시장 내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제품 중에서도 7.5점으로 평가된 제품들이 제법 됩니다. 그만큼 8점 이상의 의미는 큽니다.

만듦새가 허술하거나 음질이 아쉬워서도 평점 8점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객관적 시각 평점에서는 8점이 10개가 넘지만, 주관적 시각 평점에서는 그 수가 많이 줄어듭니다. 그만큼 주관적으로 평가했을 때, 주관이 반영되기는 하지만 오히려 더 평가의 기준이 높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리고 리스트 중에서 최고의 제품이 선정된 상태에서 그와 유사한 성능과 음질을 내주며 그에 타당한 만듦새를 갖춘 제품에 대해서도 10점을 부여했습니다.

10점에 선정된 제품은 여러 과정을 통해 동급 최고의 음질을 발휘한다는 것도 밝혀졌지만, 객관적인 물량 투입 면에서도 동급 최고 수준입니다.


음질 평가에 대한 오해

■ 저음이 빈약한데 왜 평점은 좋은가?

예컨데, 오디오 기기를 처음 사용해 보거나 입문자의 기준에서 음질을 판별하는 방법을 상기해 봅니다.

일반적으로 오디오를 시작하고 나서 처음에는 음질이 향상된 것을 두가지 기준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 첫째는, 높은 음역대인 중음이나 고음이 얼마나 더 선명하게 들리는지 입니다. 다른 오디오 제품보다 더 선명하게 들리면 음질이 더 낫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어쨌든 뭔가 변화를 확인해야 되는데 선명도라는 것이 그 큰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 둘째는, 저음이 얼마나 웅장하고 더 풍부하고 강하게 재생되느냐 입니다. 음질이 바뀌었다고 생각하기 위해서는 어쨌든 뭔가는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없던 저음이 늘어나거나 더 풍부해지는 것만으로도 음질이 변화했다고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판별법은 오디오에 좀 더 깊게 빠져들게 되고 음질을 따지는 수준이 더 높아지게 되면 바뀌게 됩니다.

이중에서 좀 더 예민하게 반응되는 것이 바로 저음입니다. 중음이나 고음은 양적으로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저음은 양적으로 있다가 없게 되면 그 차이가 좀 더 크게 느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교적 입문용 오디오 기기에서는 저음의 양감 차이로 인해서 음질의 우열을 가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오디오 기기가 고급이 되면서부터는 저음은 그다지 중요치 않게 됩니다.

이 말은 저음이 없어도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일단 저음은 그 풍부함보다는 저음의 질이 중요합니다. 저음이 무턱대고 많이만 나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적당히 단단하고 적당히 탄력적이고 너무 양이 많아져서 늘어지는 것보다는 깔끔하고 스피디하게 재생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최종 음질에 필요한 저음을 한가지 오디오 장비가 모두 다 만들어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매칭의 전략상, 스피커가 저음이 부족하면 앰프가 보완해 줄 수도 있고, 앰프가 저음이 부족하면 스피커가 더해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오디오 기기가 저음이 많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제품들끼리 매칭되느냐에 따라 그 저음의 양감과 질감을 전략적으로 조절해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모든 앰프가 저음이 풍부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음질의 우열을 가리는 것은 저음보다는 중음이 더 중요합니다. 사람의 목소리, 바이올린, 피아노, 기타, 신디사이저 소리 등이 대부분 중음입니다. 그리고 최신 가요나 팝음악, 힙합 음악 등에서 나오는 단단한 저음의 경우도 엄밀하게는 저음의 양감보다는 단단함과 타이밍이 더 중요하고, 저음의 양감이 과도하게 늘어나게 되면 오히려 저음의 질을 헤치게 되어 단단하고 빠르게 치고 빠지는 저음에는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결국 저음의 양감은 그다지 중요치는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입문용 오디오 기기를 접하면서 음질에 대한 기준을 정립할 때는 풍부하던 저음이 줄어들게 되면, 뭔가 음질이 후퇴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저음의 양감이 국내 가정 여건에서는 그다지 많이 필요치 않을 뿐더러 그정도 필요한 저음의 양감은 한가지 오디오 장비에서 다소 부족하더라도 다른 매칭 기기에서 얼마든지 다시 채워넣는 것이 가능합니다.

있던 양감이 줄어들었다고 해서 절대로 음질이 후퇴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양의 변화이지 질의 변화가 아닙니다. 우리가 음식 맛을 평가하자고 했을 때, 음식의 양과 맛은 별개로 평가하는 것이 맞습니다.

결국 한가지 오디오 기기를 평가하는데 있어서 전체적인 음색이 너무 가볍다는 것은 약점이 될 수 있지만, 단순히 저음의 양감이 줄어든다는 것만으로 해당 제품을 평가절하 하지는 않습니다.

앰프의 경우, 저음이 다소 빈약하더라도 스피커에서 채워넣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중요한 부분은 중음이나 고음까지도 너무 얇고 가벼우며 음의 윤곽 표현이나 중음의 이미징 표현까지 과도하게 부실하고 얇고 가볍게 되면 좋은 평가를 하기 어려워지게 됩니다.

그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스트 상의 평가는 대부분 하나의 앰프에 최소 3가지 이상의 다양한 성향의 스피커의 매칭과 2가지 이상의 좁고 넓은 공간에서의 테스트로 그 음질의 경우의 수를 다양하게 확인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평점을 객관적 시각 평점과 주관적 시각 평점 2가지로 준비했으나 현재 주관적 시각 평점만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내일 오전 중으로 객관적 시각 평점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그 두가지 평점을 함께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품명 객관적 시각 평점 주관적 시각 평점 추가된 기능. I 추가된 기능. II 한줄평
1 50~60만원대 일체형 CD리시버 3 3 - - 힘도 없고 강단도 많이 부족하다. 근육이 전혀 없는 허약 체질이다. 구동이 까다로운 스피커를 물리면 음질이 편협해진다. 그래도 음악을 들을 수는 있게끔 만들어 놨다.
2 TEAC Ai-301DA 5 5 USB DAC - 볼륨을 제법 올리면 크기에 비해 제법 기특한 음을 내지만 센스와 기교가 부족하다. 낮은 볼륨에서는 약한 파워가 금방 드러난다.
3 ELAC EA101EQ-G 5 5 USB DAC - 깨끗하고 투명한 음은 좋지만 힘이 너무 없다. 얇고 가벼운 음이다. 스피커를 바꿔도 잘 개선되지 않는다.
4 audiolap Q-DAC + M-PWR 6 6 USB DAC - 중저음이 묵직하게 나와주고 제법 중정음을 밀어주는 힘이 있지만, 그 외의 특성은 아쉽다. 가능한 밝게 펼쳐지는 성향의 스피커를 매칭하면 쓸만하다.
5 Cambridge Audio NEW ONE 6 6 USB DAC CDP 비슷한 가격대의 미니 CD리시버로는 유례없이 좋은 성능이다. 힘도 있고 강단도 있는 음이다. 또랑또랑하고 깔끔 단정하며 명료한 음을 내준다. 추천한다.
6 Denon 720 시리즈 6 6 - - 데논 2000시리즈보다 힘은 약하지만 오히려 더 중립적이고 단정할 수 있다. 섬세하고 가격에 비해 에너지감도 좋은 편이다. 부드럽지만 다소 심심할 수는 있다
7 NAD C356BEE 6 6 - - 아마도 동급에서 가장 생생하고 시원스러운 음을 낼 것이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젊은 유저들은 좋아할 수 있다. 약간은 차갑고 약간은 거친 음일 수 있다
8 QUAD VENA 6 6 USB DAC - 음이 너무 부드러워져서 답답하고 음이 느려질 수 있는 것을 조심하면 꽤나 음악적으로 들릴 수 있는 앰프다. 다만 입문자에게 그게 쉽지 않다.
9 Cambridge Audio Minx Xi 6 6 NET - 또랑또랑하고 단정한 음을 낸다. 동사의 NEW ONE과 성향이 비슷한데 그보다 더 단단하고 더 또랑또랑하고 힘도 좀 더 좋다. 다양한 기능도 장점이다.
10 Aura Groove
6 6 USB DAC - 작고 멋진 앰프다. 중고음이 조금만 덜 딱딱하고 좀 더 펼쳐지는 음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11 Aura Vita 7 7 USB DAC - 오라 그루브가 단종되고 더 큰 사이즈로 나왔는데 성향은 비슷하지만 오라 그루브보다는 좀 더 낫다. 또랑또랑한 음을 내주는데 자연스러움이나 섬세함은 약하다.
12 Marantz PM6006 6 6 SPDIF DAC - 이 가격대 앰프로서 지극히 모범적인 성향이다. 가격대비 가장 범생이다운 성능을 갖췄다
13 Marantz HD-AMP1 6 6 USB DAC - 작은 앰프는 풀사이즈 앰프에 비해 에너지감은 다소 작아지지만 음의 명쾌한 이탈력으로 그것을 보완한다. 예쁘고 인상적인 앰프다.
14 Yamaha R-N602 6 6 NET - 가격에 비해 아주 좋은 앰프다. 아주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에 비해 기본기가 좋은 올라운드적인 앰프다.
15 Onkyo TX-8250 6 6 NET - 가격에 비해 아주 좋은 앰프다. 아주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에 비해 기본기가 좋은 올라운드적인 앰프다. 야마하 좀 노는 애라면 온쿄 8250은 범생이다
16 Onkyo R-N855 6 6 NET 작고 좋아 작지만 탱글탱글하고 음의 이탈력이 좋아서 명쾌한 음을 내는 것이 기특하다. 동사의 8250과 비교하면 8250이 좀더 평탄하지만 855가 좀 더 명쾌하다
17 Denon DRA-100 6 6 NET 작고 좋아 Class D 방식을 적극 활용하여 만들어진 웅장하고 묵직한 에너지감을 발휘하는 앰프다. 크기만 보고 오해를 해서는 안된다. 다양한 기능도 아주 좋다.
18 Rotel RCX-1500 7 6 - CDP 네트워크오디오 제품이 활성화 되기 이전에 출시된 제품이다. 네트워크 기능이 초기에 탑재되어 기능은 그다지… 소리는 생동감이 있지만 다소 가볍고 얇은게 아쉽다
19 Advance Acoustic MAP305 7 6 - - 가격에 비해 물량투입이 많은 앰프다. 물량투입과 만듦새는 다른 개념이다. 만듦새는 다소 거칠다. 제법 에너지감 있는 음을 내지만 거칠고 탁하다.
20 audiolap 8200A 7 6 - - 구형인 8000S가 더 평이 좋다. 8300A는 다시 1점이 올라가는데 8200A가 유독 가볍고 심심하고 음의 강단도 없다.
21 Aura Note Premire 구형 7 6 USB DAC CDP 오라노트는 최고의 히트 상품인 것은 분명하다. 다만, 구형보다는 신형이 훨씬 음질도 좋다.
22 NAD C390DD 7 6 USB DAC - Class D 방식의 앰프가 음의 이탈감이라도 좋던지 에너지감이라도 좋던지 강력한 파워라도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아니면 답이 없다. 그래서 일찍 사라졌다
23 Creek Evolution 구형 6 6.5 - - 동급의 다른 앰프에 비해 힘이 좋은 앰프다. 음의 볼륨감이나 음의 피치를 아랫대역까지 잘 내줬다. 기본기가 좋은 대표적인 입문용 앰프였다
24 Primare i22 7 6.5 USB DAC - 이게 프라이메어의 섬세한 D Class 앰프의 첫 시도였다. 섬세하고 투명한 음은 꽤 괜찮지만, 아무리 중음이 투명하더라도 얇고 가벼운 재생음은 너무 아쉬웠다
25 Rotel RA-11 / RA-12 6 6.5 - - ra-05 시절부터 계승된 대표적인 또랑또랑하고 단단한 음을 내는 앰프다. 슬림하지만 또랑또랑한 음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제법 잘 맞을 수도 있다
26 Audio Analogue Verdi 구형 7 6.5 - - 오디오아날로그는 상당히 감성적인 음을 내는 앰프였다. 베르디는 그중에서 힘은 약하지만 섬세한 음이었는데 구형은 음이 너무 가벼운게 좀 아쉬웠다
27 Melody Astro Black 70 7 6.5 - - 가격에 비하면 힘이 좋은 앰프다. 진공관 앰프들이 오히려 동급의 TR앰프보다 힘이 좋은 경우가 많다. 다만, 너무 중저음이 강하게 나오는 것도 종종 문제다
28 Arcam A18 / A19 7 6.5 - - 가장 전형적인 영국적 사운드라고 생각한다. 가장 범생이 스타일의 음이다. 약간의 섬세함과 펼쳐짐만 있었으면 1점은 더 받았을 것이다
29 YBA DESIGN WA202 6 6.5 - - 약간의 강단있는 음을 내줬다면 1점은 더 받았을 것이다. 구동 쉽고 중저음 좀 내주는 스피커와 매칭하면 대단히 투명하고 초롱초롱하고 예쁜 음을 내준다
30 Cambridge Audio CXA60 7 6.5 SPDIF DAC X 전형적인 영국 사운드다. 아캄이 좀 더 단정한 성향이라면 캠브리지오디오 입문용은 좀 더 배음이 있고 포근하고 산뜻한 성향이다. 가성비 좋다
31 Cambridge Audio 651A 7 6.5 USB DAC X CXA60과 거의 같은 급이지만 한단계 구형이다. 성향도 비슷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약간 더 나은 듯도 하다
32 Naim Nait 5i 7 7 - - Nait 5si 는 5i에 비해 좀 더 단정해졌다. 5i는 중음과 저음을 대단히 미끈하게 내주는 것이 매력이다. 구동 쉬운 스피커를 물려야 하는 것이 관건이다
33 SimAudio 0.5i / 220i 6 7 - - i-1 과 250i 의 하위 버전이다. 매우 깨끗하고 쨍하고 생동감 있는 음을 내준다. 다만 하위 버전인만큼 음이 다소 가볍다
34 Aura Note Premire 신형 7 7 USB DAC CDP 이때부터 증폭방식이 Class D 방식 ICEpower로 바뀌었다. 중저음의 깊이감이나 묵직함은 없지만 나름 대중성면에서 좋은 음질이다
35 audiolap 8000S 7 7 - - 이때가 오디오랩 8000시리즈 인티앰프의 가장 인정받던 때였다. 진정한 영국식의 음을 내주던.. 8200a보다 중음에 볼륨감과 온기감, 매끄러움이 있어서 좋았다
36 audiolap 8300A 7 7 - - 8300A는 8200A에 8000S의 따스함과 매끌러움이 적절히 합쳐진 음을 내준다. 큰 차이는 아니지만 8200A보다는 나아졌다
37 Cambridge Audio CXA80 7 7 USB DAC - 아주 중립적인 음을 내준다. 짜릿함은 없지만 부드럽고 포근하며 섬세하고 균형잡힌 음을 내준다. 힘이 좀 더 좋았다면 1점 더 올라갔을텐데..
38 Rotel RA1520 7 7 - - 로텔 RA-11 이나 RA-12의 상위기종이지만 음이 좀 더 무겁고 단단하다는 것 외에 특별히 다르진 않다
39 Peachtree Audio Decco65 7 7 USB DAC - 북미 지역에서는 꽤나 인기인 앰프다. 보기보다 제법 다부지고 명료하며 균형잡힌 음을 내준다.
40 Atoll IN80SE 7 7 - - 산뜻하고 섬세하며 싱그러운 음을 내준다. 딱딱하고 경직된 음보다는 음악 듣는데 도움이 되는 음이라고 생각한다.
41 NAD C368 (신형) 7 7 - - 390DD 후속으로 나온 Class D 방식의 앰프다. 묵직하지는 않지만 전대역을 순탄하고 막힘없이 내준다. 딱히 질감이 있는 음은 아니다.
42 Musical Fidelity M3i 7 7 USB DAC - 부드럽고 온기감이 있으며 배음의 양도 적절하다. 중음의 매끄러움이나 농염함도 가격에 비해 준수한 편이다. 다만 단단함이나 투명함에는 별로 재주가 없는 것 같다
43 REGA Brio 7 7 - - 영국제 앰프들은 성향이 많이 비슷하고 중음의 느낌은 더 비슷하다. 레가는 대단히 섬세하고 네추럴하다. 욕심 없이 들으면 욕심이 생기지 않게 하는 음질이다
44 Yamaha S801 7 7 - - 야마하는 일제 앰프들 중에서도 제법 묵직하고 에너지감이 응집된 음을 내준다. 적당히 화려함도 있다. 다만 크게 고급스럽진 않다
45 Creek 5350SE 7 7 USB DAC - 크릭 애볼루션 구형과 성향은 비슷하면서 약간 더 상위기종이다. 영국제 앰프가 다들 비슷하다고 했는데 그중에서 가장 골격감이 있는 음을 내준다.
46 Denon 1500 시리즈 7 7 - - 가격에 비해 꽤나 에너지감이 출중한 음을 내준다. 아마 동급 최고 수준일 것이다. 그러나 데논은 근본적으로 음의 번짐이 약간씩 있는 것이 아쉽다
47 Marantz 8000 시리즈 7 7 - - 마란츠 8000시리즈도 동급 중에서는 힘이 좋고 다부지고 균형잡힌 음을 내준다. 다 좋은데, 여기에 세련됨이나 섬세함만 좀 더 있으면 아주 좋을 것이다
48 Arcam A80 7 7 - - A18 이나 A19 보다는 약간 상위기종이다. 하위 기종엔 없던 중저음역대의 응집력이 좀 더 있다. 지극히 단정한 양복 수트같은 음을 내준다
49 Arcam FMJ A28 7 7 - - A80과 비슷하다. 출시 시기가 다를 뿐, 좀 더 상위기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50 Cayin A-50T / A-55T 7 7 - - 솔직히 이 가격대 진공관 앰프들도 비슷한 면들이 많다. 진공관 앰프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배음이 살아있으며 달콤한 음을 들려준다. 힘이 크게 좋지는 않다
51 Audio Space AS-3i 7 7 - - 케인이 중음역대의 온기감과 섬세함을 잘 활용해서 달콤한 음을 낸다면, 오디오스페이스는 좀 더 상큼하고 생기있는 음을 명료하게 이탈시킨다
52 Simaudio i-1 / 250i 7 7 - - 동급 TR앰프 중에서는 가장 음의 이탈력과 음의 탁 트인 느낌이 좋은 앰프다. 다소 거칠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것이 이 앰프의 존재 이유다
53 Primare i21 7 7 - - 겉모양은 특별할 것이 없지만 물량투입은 상당한 수준이다. 고급 증폭 모듈인 250ASX2 와 ES9018K2M의 탑재로 탁 트인 개방감과 생동감 있고 사실적인 음을 들려준다.
54 NAD C375bee 7 7 - - 힘이 좋고 에너지감과 중저음역대의 응집력도 좋은 앰프다. 대부분의 특성이 동급 대비 우수하지만 나드는 소리도 기계적인 것이 조금 아쉽다.
55 Roksan Candy K2 8 7 - - 아마도 가격에 비해 가장 균형잡힌 음을 내는 모범생일 것이다. 모범생이라는 것은 당연히 칭찬이다. 다만 조금 심심할 뿐이다.
56 Marantz PM-14 8 7 - - 힘도 좋도 중저음도 묵직하게 잘 나온다. 다만, 더 좋은 평가를 얻기 위해서는 이제버턴 중고음의 투명도와 섬세함에 더 신경써야 한다.
57 Denon 2000 시리즈 8 7 - - 엄청난 에너지감을 바탕으로 중후하고 미끈한 음을 내고 있다. 투명하고 정교하며 미려한 음을 내는데 관심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다.
58 Cambridge Audio 851a 8 7 - - 하위 기종과는 다르게 매우 타이트하게 조여진 음을 낸다. 정교하고 단단한 음을 좋지만 오히려 약간 풀어줄 필요도 있겠다.
59 Arcam A85 / A90 8 7 - - 힘이 약한 상태에서 어정쩡하게 단단하고 어정쩡하게 두툼한 음은 매력없지만 이정도부터는 정말로 잘 차려입은 양복 수트같은 음이 된다.
60 Triode TRV-35SE 7 7.5 - - 겉으로 보이는 색상처럼 너무 예쁘고 섬세한 음을 내줘서 좋은 음이다. 동급의 TR앰프에 비해 음 이탈력이나 에너지감이 더 좋다.
61 Audio Analogue Verdi REV 2.0 7 7.5 - - 다소 과장해서 고결한 중역대의 질감을 내주며 지극히 네추럴한 음을 내주는 앰프라고 할 것이다. 구형에 비해 매끄러움이나 두께감이 보완되었다.
62 Simaudio 250i Neo 7 7.5 X X NEO시리즈가 되면서 기존 250i보다 음의 응집력이 약간 더 상승한 것 같고 디자인이 좋아졌다.
63 TEAC Ai-501DA 7 7.5 - - 일찍이 Class D 방식을 선택했는데 크기와는 무관하게 제법 균형잡히고 강단도 있고 명료하고 이미징도 좋은 음을 내준다.
64 Creek Evolution 50A 7 7.5 USB DAC - 오히려 구형보다 중저음의 묵직함은 살짝 빠졌는데 중음의 맑음이 동급에서 가장 좋은 수준을 달성했다. 저음의 중량감만 약간만 더 좋았다면….
65 Audio Analogue Cresendo 7 7.5 - - 논란의 여지가 조금 있을 수 있지만 중저음은 다소 빈약하지만 중음의 투명함이나 맑음의 느낌은 동급 최고 수준이다. 필자는 다인오디오와 매칭이 좋았다.
66 Naim Nait 5si 7 7.5 - - 구형 Nait 5i 에서 전원부 용량이 소폭 늘어나고 약간 더 단정해진 음이다.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좀 더 낫다. 힘이 좋은 앰프는 아니지만 감성적인 음이다.
67 Marantz PM-17 7 7.5 - - 오래된 앰프다. 이 디자인과 만듦새 마감이 마음에 든다. 현재의 마란츠 음과 이때의 마란츠 음이 다르다. 이때의 담백하고도 밀도감과 온기감이 있는 음이 좋다.
68 Naim Atom Unity 7 7.5 NET 작고좋아 Nait XS2 부터 음색이 세련된 쪽으로 바뀌더니 신형 유니티부터는 음의 이탈력이 한결 좋아졌다. 작지만 유쾌한 음을 내주는 녀석이다. 중저음은 강하지 않지만 문제될 일은 많지 않다
69 Melody Astro Black 50 7 7.5 NET - 무겁고 힘 좋고 청량하고 시원스러운 음을 내준다. 특별히 거친 음을 내면서 가벼운 성향의 스피커만 아니라면 좋은 음을 만들어 줄 것이다.
70 April Music Ai500 8 7.5 USB DAC - 에이프릴뮤직은 대부분 공구로 제품을 판매했기 때문에 가성비가 좋다. 스피커 통제력이 좋고 타이트하고 단단하며 명징한 음을 낸다. 다만 조금 경직되고 너무 명징하다.
71 NAD C388 (신형) 8 7.5 USB DAC - 이 가격대 앰프로는 다양한 스피커에 대한 음색의 평탄성이 훌륭하다. 대단히 차분하고 평탄하다. 특별히 단점이 없다. 다만 특별히 재미가 있는 음도 아니다.
72 Audio Analogue Puccini Settanta 8 7.5 USB DAC - 슬림한 것에 비해 음의 밀도나 힘이나 탄력이 제법 좋은 앰프다. 푸치니는 그중에서도 중음과 저음까지의 밀도와 온기감이 독특하게 매력적이다 저음 많은 스피커는 피하라.
73 Onkyo A-9070 8 7.5 - - A9000R과 함께 출시를 했는데, 9000R이 좀 더 탱글탱글하면서 음의 밀도를 조여주는 스타일이라면 A9070은 살짝 풀어주는 스타일이다. 판매가격이 워낙 쌌다.
74 Onkyo A-9000R 8 8 SPDIF DAC - 200만원정도에 판매가 되었었는데 물량투입과 기본기가 대단히 뛰어난데다 출중한 USB DAC까지 탑재하고 있으며 모양도 준수하다. 스피커에서 음색을 만들어 줄 필요는 있다.
75 Anthem 225 8 8 USB DAC - 기본적으로 이정도 가격대에서는 앰프의 무게와 물량투입이 다르면 기본기도 달라지게 된다. 힘 좋고 평탄하고 의외로 거친 느낌도 적은 편이다.
76 Primare I15 PRISMA 7 9 USB DAC NET 미들클래스 가격대에서 Class D 증폭모듈이나 설계를 가장 잘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 Class D 앰프의 숙제를 해결했다고 생각한다.
77 Unison Research Unico Primo 9 9 - - 힘, 밸런스, 질감 등. 이 가격대 앰프로는 모든 면에서 가장 탁월하다. 물량투입도 알고보면 400만원대 제품과 유사하다.
78 Melody Astro Black 22 10 10 - - 아스트로 블랙50이 KT88 방식이라면 아스트로 블랙22는 2A3 관을 이용한다. 특유의 넘치도록 부드럽고 농밀하고 깊은 음은 이 가격대 음이 아니다.
79 Vincent Audio SV-237MK 10 10 SPDIF DAC - 사실상은 300만원짜리다. 커트라인의 막바지 제품이다. 단순 TR앰프가 만들기 어려웠던 음의 밸런스나 질감 등을 하이브리드로 해결했다. 물량투입도 좋다.
80 Unison Research Unico Nuovo 10 10 - - 빈센트오디오와 마찬가지로 하이브리드 방식이다. 전원부 트랜스 용량은 400VA로 사실상 400만원대 앰프와 동일하다. 그 질감의 표현력이 극찬할만 하다.

리뷰어 - 주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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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기에 앞서오디오 기기가 선택되어짐에 있어서는 당연히 음질이 우선 조건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이 기능이나 디자인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조건들이 적절하게 고려되어서 선택이 되어야 하는데 제품의 가격 별로 어떠한 가격대에서는 디자인이 가장 우선되는 가격…
오디오랩 8300 시리즈 + 달리 루비콘 6 시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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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앰프와 CDP# 심오디오 250i / 260D# 오디오아날로그 베르디 세탄타 VT / 로시니 # 앤썸 225# 멜로디 Astro Black 70# 프라이메어 i22 / CD22# 네임 Nait 5i / CD 5i소비자 가격으로 100만원 미만이 일본 브랜드의 대량생산품들의 독무대라면, 100만원이 넘어서면서부터 …
 
쇼팡
[2019-02-11 10:23:35]  
  와우~ 보물창고같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점수 9~10 점을 받은 제품에 관심이 가는데요, 여기서 질문있습니다.

1.유니코 누오보 앰프에 어울리는 북쉘프 스피커 추천은요? 미션 qx1,qx2 ?
2. 소스기기는 5~600백만원 짜리 오렌더a10 에 타이달로 음악들으면 좋겠지만 100만원 미만으로 추천하신다면요?
3. 10만원 미만이나 10만원 언저리에서 스피커 케이블 추천바랍니다.

입문자, 초보자를 위한 정보이니 앰프에 어울리는 스피커, 케이블, 소스기기도 꼭~ 알고 싶습니다.
 
 
풀레인지
[2019-02-12 00:59:56]  
  쇼팡님께 답변드립니다.

1. 기본적으로 HIFI 오디오는 앰프에 스피커를 맞춘다기 보다는 스피커에 앰프를 맞추는 것이 좀 더 정상적이긴 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일단은 질문의 주제 자체가 유니코 누오보에 맞추는 것이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자면, 미션 QX시리즈도 나쁘지 않겠습니다만, 유니코 누오보가 돋보이기 위해서는 그보다는 좀 더 좋은 스피커여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미션 QX시리즈도 좋은 스피커이지만, 좀 더 비싸면서 미션보다도 더 좋은 스피커여야 될 것 같다는 의미입니다.
얼마 전에 청음회를 한대로 피에가 스피커도 매칭이 좋았구요. 비엔나어쿠스틱도 좋았습니다.

축약해서 매칭의 원리적인 측면에서 말씀드리자면, 어둡고 부드러운 성향보다는 밝은 성향의 스피커가 잘 어울립니다. 밝은 성향이면서 가능하면 구동이 어렵지 않고 음이 잘 펼쳐지고 잘 나오는 성향의 스피커라면 대부분 잘 맞습니다.
매칭은 브랜드로 맞추시기 보다는 원리로 맞추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 피에가도 그렇고 최근의 비엔나어쿠스틱도 그렇고 성향이 밝은 성향이기 때문에 잘 맞는 것입니다. 굳이 이 외에도 밝고 구동이 어렵지 않은 스피커라면 굉장히 좋은 음을 들려줍니다.

2. 100만원 미만의 네트워크 플레이어나 DAC라면 온쿄 NS-6107 이나 YBA WD202를 추천합니다.
요즘 단품 DAC를 추천할만한게 별로 없기는 합니다. 워낙 최근 제품이라는 것이 없어서요. 네트워크 플레이어는 온쿄도 좋지만, 대체로 일본 제품들이 다들 무난합니다. 다 사용해 보고 하는 말입니다.
 
 
풀레인지
[2019-02-12 01:00:33]  
  3. 코드 컴퍼니 괜찮습니다. 케이블은 기기를 살 때 결정해야 되는 경우도 많겠습니다만, 처음에는 번들 막선을 사용하다가 나중에 음이 좀 밝아야겠는지, 좀 부드러워야겠지는지를 결정하신 후에, 실제 사용하실 공간에서 청음을 어느정도 해보신 후에 결정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가격대비 가장 무난한 것은 코드컴퍼니 추천합니다.
 
 
zinu
[2019-02-12 16:25:22]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는 빈센트오디오 제품에 관심이 가는데요, 여기서의 평점은 자체 DAC를 사용했을때의 점수인지 궁금합니다.
 
 
풀레인지
[2019-02-15 06:53:31]  
  빈센트오디오는 자체 DAC 사용하지 않은 관점입니다. 단순 앰프로만 평가했을 때입니다.
본문에서 충분히 설명했듯이 더 비싼 앰프들과 비교하면 점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300만원 미만에서는 아주 훌륭한 앰프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USB DAC가 안되기 때문에 요즘은 USB DAC가 되어야 아무래도 DAC로 활용을 기본적으로 하는 것을 가정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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