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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글라스, 불편한 진실 8가지
작성일 : 2013. 05. 06 (10:29)
Fullrange0P 조회 : 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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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고, 음성 인식 잘 안되고, 접히지 않고, 밝은 데선 안보이고, 배터리 빨리 닳고, 디스플레이 설정 변경은 안되고...“

 

차세대 컴퓨팅으로 각광받고 있는 구글의 웨어러블 컴퓨터를 써본 사용자가 늘면서 그동안 소개된 장점뿐 아니라 단점들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엔가젯,비즈니스인사이더 등 외신은 4일(현지시간) 단지 얼굴에 쓰는 것만으로 편리하게 컴퓨팅을 할 수 있다는 구글글라스 사용상의 불편한 점들을 보도했다.

 

물론 이들보도는 웨어러블 컴퓨터는 아직 초기 버전이기 때문에 당연히 버그가 많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쓰고 있다.

 

이들보도가 IT전문가들의 사용기를 바탕으로 소개한 구글글라스의 불편한 진실 8가지를 소개한다.

 

1■배터리 용량이 끔찍하다

 

엔가젯은 배터리가 적어도 5시간은 갈 것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자체 테스트 결과 3시간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이는 하루종일 착용해야 하는 기기로서는 치명적이다. ABC방송은 테스트결과로는 3.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2■두통유발

 

사용자의 방향감각을 상실케 하고 두통을 유발한다.
▲ 구그글라스를 사용하다 보면 어지러움증과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사진=씨넷>

사용 결과 구글글라스는“방향감을 상실하게 만들고 주변 사물이나 사람에 집중할 수 없다...또한 눈앞의 뭔가(스크린)를 집중해 볼 때 사람의 눈은 사시가 될 수 밖에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헤지펀드 매니저 에릭 잭슨도 이와 똑같은 상황을 트위터에 올렸다. 그는 “벤처캐피털리스트가 이번주 글라스를 써 보고 나서는 현재로선 아주 머리가 아프다고 말했다”고 트윗을 날렸다.

 

3■밝은 곳에선 스크린이 안보인다
▲ 구글글라스는 시선이 앞면보아 위에 집중하도록 설계돼 있다. <사진=씨넷>

엔가젯은 밝은 태양광 아래서 디스플레이를 보기엔 문제라고 지적했다.

 

4■디스플레이 설정,변경 안돼

 

사용자가 구글 글라스의 디스플레이를 변경할 수 없다는 것은 여러명으로부터 확인된 사실이다.
구글글라스 사용자는 소리크기, 또는 디스플레이 밝기를 조절할 수 없고 와이파이나 블루투스를 항상 켜두도록 돼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재조정하거나 우선순위 설정을 할 수 없다. 디폴트 스크린이 꺼지는 시간을 조절할 수 없고 소음제거나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할 수도 없다.

 

5■글라스의 음성 제어에 버그

 

글라스를 제어하는 방식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글라스 옆면에 있는 터치패널이고 또다른 하나는 음성이다.
▲ 구글 글라스는 음성제어와 터치식인데 음성제어 방식에 여전히 버그가 심하다.<사진=씨넷>

“오케글라스(OkGlass)”라고 말한 후 글라스에 명령을 내리는 방식이다. 하지만 실험결과 방안에 두사람이 대화하는 것 외에 아무도 없는데도 음성명령이 먹혀들지 않았다. 구글글라스는 착용자 옆에서 대화하는 사람이 “오케이글라스”라는 말도 하지 않고 대화한 내용을 검색명령어로 잘못 알아듣었고 구글검색을 했다.

 

6■스마트폰을 여전히 곁에 두어야 한다

 

집이나 사무실 밖으로 나갈 때 여전히 스마트폰을 가지고 나가야 한다.
구글글라스에는 셀룰러데이터 연계기능이 갖춰져 있지 않다. 따라서 글라스 착용자는 스마트폰과 함께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이것은 이통사의 데이터 사용 약정계획에 포함되며, 스마트폰 사용료를 높이고 배터리가 빨리 닳게 만든다.

7■구글글라스는 접히지 않는다.

 

구글글라스를 벗어서 두기가 마땅치 않다. 벗어서 접을 수 있는 안경과 달리 구글글라스는 하나의 몰딩처럼 만들어진 것이어서 접을 수 없다.
▲ 구글 글라스는 접을 수 없다. 이 커다란 주머니에 넣어 다녀야 한다. <사진=씨넷>

엔가젯은 “부서지지 않는 티타늄밴드는 멋져보이고 유연성도 갖췄지만 글라스가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안경과는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안경컴퓨터를 셔츠주머니에 매달거나 손쉽게 주머니에 넣을 수도 없다. 이것은 외부로 드러난 굴절 디스플레이가 취약해 더욱더 문제다. 구글은 이 디스플레이에 손대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구글은 이를 감안해 글라스의 예민한 부분을 보호하기 위한 마이크로섬유 케이스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 패키지는 결과적으로 엄청나게 큰 게 돼 버렸다. 커다란 지갑을 들고 다니는 게 나을 정도라는 평가까지 나온다.

 

8■메시지에 응답하기가 힘들다

 

메시지가 오면 답하기가 힘들다. 사용자의 응답을 편집하기가 쉽지 않다. 마치 구글은 “천천히, 또박또박, 그리고 문법적 오류없이 말하면 올바른 메일을 보낼 수 있다. 글라스가 당신의 말을 잘못 인식한다면 전체 메시지를 취소하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는 듯 하다


[출처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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