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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월에 큰화면 아이폰6 나온다“
작성일 : 2013. 05. 02 (10:55)
Fullrange0P 조회 :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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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내년 6월에 5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간) 캐나다 파이낸셜포스트는 피터 마이섹 제프리분석가의 투자자 노트를 인용, "애플이 내년 6월에 큰 화면을 가진 아이폰 단말기를 내놓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이폰5가 4인치임을 감안할 때 5인치 아이폰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
피터 마이섹 분석가는 “애플은 내년 여름 나올 아이폰6로 인해 (연내 출시될)아이폰5S을 사려들지 않을 고객들을 감안, 아이폰5S는 다양한 컬러제품, 더 빨라진 프로세서, 더 향상된 카메라 액세서리 등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폰6의 화면크기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나올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5S에 대해서는 "전작 아이폰5와 (스크린 크기)차이를 보이지 않을 것(4인치)”이라고 쓰고 있다. .
▲ 피터 마이섹 애플 전문 분석가는 30일 투자자 노트에서 "애플이 내년 6월 커진 화면의 아이폰6를 내놓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씨넷>

프랑스의 IT매체 노웨어웰스는 지난 달 일본 KDDI에서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보고서를 입수, 아이폰5S가 7월에 나온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 지난 주 나인투파이브맥은 조너선 아이브 애플 부사장이 WWDC2013에서 확바뀐 iOS7을 소개할 것이며, 새로운 아이폰 단말기는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피터 마이섹 분석가는 투자자 노트에서 “이미 애플 제품제조업체들은 아이폰5S를 공급할 준비가 됐으며, 아이폰6에 초점을 두기 위해서는 적어도 2분기, 또는 3분기 정도가 더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애플이 아이폰6에서 애플 서드파티를 이용하는 모바일 지불플랫폼 및 패스북 기반의 모바일 지불 플랫폼을 소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과정에서 지문인증 기술도 포함될 것으로 보았다. 마이섹은 근거리통신(NFC)기술 채택 가능성도 있지만 바코드인식이 더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았다.

 

피터 마이섹 분석가는 향후 2년간 애플 수익과 관련한 최악의 가혹한 시나리오도 내놓았다.

 

그는 애플의 2012년회계년도의 주당순이익(EPS)은 44.14달러였지만 2014회계년도에는 27달러로 떨어질 수 있다고 보았다. 마이섹 분석가는 이같은 전망의 전제로 ▲낮아질 애플의 아이폰 판매량 ▲평균판매가격 20% 하락 ▲31%로 떨어지는 매출 총이익 등을 꼽고 있다. 이는 그가 몸담고 있는 제프리와 월가의 전망보다 훨씬 낮은 것이다.

 

마이섹 분석가는 “이러한 상황들이 발생하지 않을 것 같긴 하지만, 만일 ▲아이폰5S가 아이폰5 유사버전으로 (고객들에게) 받아 들여지고 ▲아이폰6 가격이 비싸게 책정되며 ▲보급용 저가 아이폰이 너무 비싼 것으로 입증된다면, 앞서의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들이 더 이상 그렇지 않게 된다”고 주의를 환기했다.

 

그는 애플의 주가 가치 목표선을 주당 420달러로 보았다. 애플의 주가는 29일 430.12달러에 마감됐다.

 

씨넷은 1일 "애플의 최대 경쟁자 삼성이 5인치 화면의 갤럭시S4를 내놓고 있는 만큼 애플이 5인치 아이폰을 내놓는 것은 설득력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포브스는 아이폰6가 5인치로 나온다는 피터 마이섹 분석가의 전망에 대해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시각을 보였다.

[출처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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