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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국내 판매하게된 테슬라 `모델3` 36시간만에 25만대 예약 작성일 : 2016. 04. 04 (13:57)
풀레인지0P 조회 : 4569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내년 말에 공식 출시할 보급형 세단 '모델 3'의 예약주문 실적이 개시 36시간 만에 25만3000대를 넘었다고  밝혔다.
예정대로 모든 예약주문 모델 3가
고객에게 인도할 경우 제품 가격 총액은 106억달러(약 12조2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을 포함한 세계 7개국에서 3월 31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예약주문을 개시한 모델 3의 가격은 기본 트림이 3만5000달러(4000만원)이고,
옵션과 추가 기능을 포함하면 4만2000달러(4800만원)다. 미국 기준으로 세제 혜택 등으로 제공되는 정부 보조금은 7500달러(860만원)다.




테슬라는 모델 3의 출시가 전기차를 대규모로 보급하는 계기가 되리라고 기대하고 있다.
미국에서 작년에 판매한 신차 중 35%인 550만대가 3만5000달러 이상 가격대 제품이었다.


테슬라는 판매량을 올해 약 8만5000대에서 2020년까지 50만대 수준으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모델 3는 한 번 충전으로 215마일(346㎞)을 달릴 수 있다. 이는 닛산 리프나 BMW i3 기본 모델의 2배 거리다.
정지 상태에서 출발해 시속 60마일(96㎞)에 도달하기까지 6초가 걸린다.


예약주문 고객들은 대당 1000달러(110만원)를 보증금으로 걸고 예약주문을 했고, 2017년 출시 이후 예약주문 순서에 따라 차량을 받게 된다.




출처 : 디지털 타임즈

 

 
proto
[2016-04-04 18:14:46]  
  현기차 얘네 어쩔꺼야!! 악독한 넘들....
빨리 로비해서 국내랜딩 막야내야지.
 
 
붕어빵
[2016-04-04 18:55:22]  
  어떻게든 막아낼 겁니다. 현기차는 온 우주가 돕거든요.
 
 
ballistic
[2016-04-05 13:25:27]  
  한국 진출할때 직영으로 하지 않으면 마케팅과 AS가 현지화될 가능성이 높은데....
하긴 그걸 떠나서 한국은 전기차량 인프라가 채 자리도 못 잡은 지금부터 충전용 전기에
세금 붙일 생각만 하더군요. 바로 앞도 아니고 정말 자기 발 밑도 못 보는 근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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