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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사진방
새로운 K7에는 크렐 오디오가 탑재됩니다 작성일 : 2016. 02. 22 (17:47)
풀레인지0P 조회 : 5614

 

지난 2009년 1세대 K7 출시 후 프로젝트명 ‘YG’로 개발에 착수, 7년 만에 2세대 모델로 새롭게 탄생한 올 뉴 K7은 ‘한 차원 높은 격과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을 목표로 개발됐다. 특히 준대형 시장 고객들이 가장 중시하는 속성인 ‘고급스러움’과 ‘품격’을 구현하는 것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디자인, 파워트레인, 안전성, 가격 경쟁력 등 전 부문에 걸쳐 혁신을 이뤄냈다. 

 


이에 따라 올 뉴 K7은 음각 타입의 신개념 라디에이터 그릴과 ‘Z’ 형상의 램프 이미지 등 ‘카리스마 넘치는 외관 디자인’, 인간공학적 설계와 동급 최대 축거를 통한 ‘품격 있고 와이드한 실내공간’, 국산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 탑재로 주행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킨 ‘파워트레인 강화’, 차체강성 강화를 통한 ‘안전성 극대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차급을 뛰어넘는 고급 사양 적용을 통한 ‘사양 고급화’ 등을 통해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으로 완벽하게 탈바꿈했다. 

아울러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음에도 3.3 가솔린 모델의 경우 동급 3.0 가솔린 모델 수준의 가격으로 책정하는 등 최상의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기아차는 올 뉴 K7이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강력한 판매 돌풍을 일으킴과 동시에 기아차의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 뉴 K7은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약 2주간 7,500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사전계약 첫날인 12일 2,000대가 넘는 계약대수로 하루 만에 지난해 K7의 월 평균 판매대수 1,700여대를 넘어선 데 이어 이례적인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특히 고배기량인 3.3 가솔린 모델의 선택 비중이 24%에 달해 기존(1% 미만) 대비 크게 상승했으며, 신규 도입된 2.2 디젤 모델 또한 21%의 고객이 선택해 파워트레인의 강화된 상품성을 고객에게 인정받았다. (※3.3 가솔린 24%, 2.2 디젤 21%, 2.4 가솔린 41%, 3.0 LPG 14%) 

아울러 3.3 가솔린 모델의 두 개 트림 중 상위 트림인 노블레스 스페셜이 하위 트림인 노블레스 대비 400만원 가량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고급스러운 상품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바탕으로 전체 3.3 모델 계약 중 50%의 비중을 기록하고 있다. 기아차는 이달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중 미국, 중동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 올 뉴 K7을 잇달아 선보이며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 간 연결감을 강조한 디자인에 볼륨감 넘치는 앞범퍼 디자인으로 강인하고 당당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4구 큐브 타입의 LED 안개등에는 공력성능 향상을 위한 에어커튼을 함께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측면부는 전체적으로 풍부한 느낌의 면 처리와 균형 잡힌 비례를 바탕으로 날렵한 루프라인과 짧아진 트렁크 리드, 볼륨감 있는 펜더 디자인, 후방으로 갈수록 상향되는 벨트라인, 간결한 캐릭터 라인 등을 통해 절제된 품격과 속도감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19인치 다크 스퍼터링 휠, B필라 블랙 하이그로시, 크롬 웨이스트 라인 몰딩 등 디테일한 요소를 추가해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후면부는 트렁크 좌우를 가로지르는 크롬 가니쉬와 슬림하게 디자인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중후함을 표현했으며, 기존 모델 대비 볼륨감이 강화된 뒷범퍼와 범퍼 일체형 듀얼 머플러를 통해 와이드하고 웅장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 LED 주간주행등과 동일한 ‘Z’ 형상의 제동등 리어 램프와 조화를 이루는 가로 형태의 리어 리플렉터 간결한 트렁크 디자인 등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24% 대비 2배가 넘는 51%로 확대 적용해 차량의 충돌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또한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17m→110m), 측면 충돌시 승객실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차체 측면부 핫스탬핑 적용 부품 수 확대(5개→18개), 차체 주요 부위 충돌하중 경로 개선 및 연결구조 강화 등을 통해 외부 충격에 의한 차체 비틀림 강성을 기존 대비 35% 향상시켜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을 확보했다.

이러한 충돌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올 뉴 K7은 실제 충돌상황과 가장 유사한 테스트로 손꼽히는 IIHS(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 협회)의 ‘스몰 오버랩’ 평가를 비롯해 국내외의 각종 안전도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체 시험 결과)

올 뉴 K7은 9에어백(운전석, 동승석, 운전석 무릎, 전복 대응 전·후 사이드 및 커튼)이 가솔린 및 디젤 전 모델에 기본 탑재되고, 충격 정도와 동승석 승객을 감지해 전개를 제어하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앞좌석에 적용되는 등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됐다.







특히 전후륜 서스펜션의 구조 개선 및 강성 증대로 다양한 주행조건에 따른 최적의 승차감을 완성하는 한편,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의 데이터 처리 단위를 16비트에서 32비트로 개선해 보다 정교하고 매끄러운 핸들링 성능을 확보하고 브레이크 디스크와 부스터의 크기를 키워 제동 정확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아울러 에어커튼과 차량 하부 언더 커버의 형상을 최적화하는 등 다양한 공력 개선 요소를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인 0.28Cd의 공기저항계수를 실현함으로써 연비 개선 효과와 함께 우수한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올 뉴 K7은 차체 주요 부위 연결구조 강화, 휠 강성 증대, 샤시 설계 구조 개선, 앞유리 및 앞좌석 도어 유리에 이중접합 차음유리 적용, 흡차음재 성능 강화 및 적용 면적 확대 등 다양한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책 설계를 통해 로드 노이즈, 윈드 노이즈, 엔진 투과음을 대폭 저감시킴으로써 최상의 정숙성을 실현했다. 


올 뉴 K7은 최상급 오디오 브랜드인 ‘크렐(KRELL)’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국산 최초로 적용, 총 12개의 스피커와 고성능 외장앰프로 탑승객이 최상의 입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다이내믹 사운드 복원 기술’을 통해 음원 정보를 원음에 가깝게 재구성 및 복원해 실제 연주와 같은 자연스럽고 박진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올 뉴 K7은 8인치 화면 크기에 고휘도 LED를 적용해 시인성을 확보하는 한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경보, 내비게이션 길 안내 등의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동급 최초로 적용됐다. 아울러 앞좌석 파워윈도우 작동시 마지막 구간의 작동 속도를 낮춰 소음을 저감시키고 고급감을 향상시킨 ‘속도 가변형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원터치 버튼 조작으로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운전자가 손쉽게 동승석 위치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를 각각 동급 최초로 적용해 고객의 사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출처 기아자동차 www.kia.co.kr

 

 
proto
[2016-02-22 20:31:01]  
  예전에 제네시스가 처음 나왔을때 고가지만 옵션을 선택하면 풀렉시콘이 제대로 들어갔죠. 하지만 제네시스가 인기를 얻고 안정적으로 되니까 렉시콘 어실한거로 바뀌더만요. K7도 초기에 사면 좋을꺼 같네요. 나중에는 또 어떻게 원가절감을 할지 모르니...
 
 
홍이오빠
[2016-02-23 01:28:37]  
  B&O, Dynaudio, BOSE 등 스피커 브랜드가 주도하는 차량용 오디오 시스템과
Naim, Krell 등 기기 브랜드가 주도하는 차량용 오디오 시스템 중 누가 더 좋을까요?
나중에는 스피커와 기기브랜드들의 콜라보도 이뤄지지 않을까 싶군요.
 
 
퓨리
[2016-02-23 11:58:07]  
  개인적으로는 볼보의 다인오디오가 좋았습니다. 지금은 볼보와 계약이 만료되고 새로 나오는 XC90부터는 B&W와 콜라보를 하더군요...이후로 다인오디오는 애프터마켓 용으로만 판매를 하는 것 같네요..혹시 최근 출시된 차 중에 다인오디오가 들어간 차 있었나요?
 
 
홍이오빠
[2016-02-23 21:56:23]  
  다인오디오는 폭스바겐 차량에서 아직도 사용 중입니다.
제 와이프 골프 구입 시 다인오디오 옵션을 장착하였습니다. (독일출고 차량임)
저한테는 폭스바겐의 다인오디오 보다는 아우디의 B&O 시스템이 더 좋더군요. 취향의 차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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