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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쉬의 그린데이의 마이크 던트 인터뷰 작성일 : 2015. 11. 16 (11:53)
Fullrange0P 조회 : 12339

클립쉬의 <No Bullshit>에서 진행한 '그린데이'의 마이크 던트 취재 기사입니다.






No Bullshit : 그린데이의 마이크 던트 

 그린데이가 2015년 락앤롤 명예의 전당에 오르며, 클립쉬 또한 주목 받게 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행사 리허설 중, 그린데이의 전설적인 베이스 연주자 마이크 던트가 클립쉬의 세팅 룸에 방문해, 항상 클립쉬의 스피커와 헤드폰을 애용한다며 극구의 찬사를 보냈습니다. 비록 잠깐이었음에도 주목 받을 만한 화제가 되었습니다. 

 1986년, 던트는 빌리 조 암스트롱과 함께 훗날 펑크 록의 진정한 아이콘이 될 밴드를 결성합니다. 그 후 1990년 드러머 트레 쿨을 합류한 펑크 록 밴드 그린데이는 2015년 지금까지도 여전히 전 세계 전역 팬들을 열광시키며 모든 공연을 매진을 기록하고 있는 밴드입니다. 

 던트는 공연 무대 백스테이지에 설치된 클립쉬 시스템을 무척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본인의 개인 집 영사실에 클립쉬 스피커 시스템을 갖추었을 때부터 좋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희는 마이크 던트에게 간단하지만 흥미로운 다섯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Q1. 자신의 돈으로 직접 산 첫 번째 앨범이 무엇인가요?

A1. 제 돈으로 처음 산 첫 번째 앨범은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사운드트랙이었습니다. 다섯 살 때 <굿윌>에서 25센트를 주고 구입한 거죠. 하나 재밌는 것은, 2011년에 했던 저희의 <21st Century Breakdown 공연 투어> 무대에서 배경음악으로 쓰였다는 점입니다. 

Q2. 이것이 혹은 이 사람이 없다면 살 수 없다 하는 앨범이나 아티스트가 있나요?

A2. 데이빗 보위입니다! 

Q3. 지금까지 가봤던 라이브 콘서트 중 가장 좋았던 것 하나만 꼽으라면 무엇인가요?

A3. 로스 엔젤레스 레코플렉스의 어느 작은 클럽에서 했던 롤링 스톤즈 공연이죠! 

Q4. 스피커로 음악을 많이 듣나요, 아니면 헤드폰으로 많이 듣나요?

A4. 야외에서는 당연히 헤드폰으로 듣습니다. 저만의 세상 속에 있게 해주니까요. 그것을 제외하고는 집이나 호텔에서는 항상 스피커로 듣습니다! 

Q5. 마이크 던트가 생각하는 ‘좋은 사운드’를 정의한다면?

A5. 제가 생각하는 좋은 사운드란 녹음된 소리가 그대로 재현된 사운드입니다! 저는 음악을 들을 때 너무 과장되거나 변질되지 않은, 예술가가 의도한 방식을 그대로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희는 이 질문과 대답을 저희의 <No Bullshit> 시리즈에 추가했습니다. 저희 클립쉬는 앞으로의 작업을 통해, 음질을 쉽게 믿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잠식시키고자 합니다. <No Bullshit>은 세계적 수준의 스피커와 헤드폰을 널리 전하고자 하는 클립쉬의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에서 우리는 여러 기사를 통해 전설적인 음악가와 함께 인정받을 예정입니다. 클립쉬의 <No Bullshit>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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