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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기기로서의 노트북은 한계가 있나요?
작성일 : 2020. 06. 28 (22:31)
클립쉬프렌드9급165P 조회 : 222
첨부파일  

가격적인 부분만 봐도 노트북이

중급기 정도의 소스기기 보다는 

많이 저렴한 것 같습니다.

애플사의 맥북도 옵션에 따라 다르지만

100만원대 중후반 정도면 구매가 가능한데요

 

오디오에서 소스는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봐도

좀 쓸만한거는 200만원 이상의 가격부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오렌더 N100, 파이오니아 N-70AE 등의 모델을 보면 말이죠. 

 

음향에 예민하지 않은 분들은 노트북으로도 충분하다 하시는 것 같고

트랜스포트의 역할도 중요하기에 노트북은 부족하다 하시는 분도 계신 것 같고요

고민이 됩니다.. 소스기기로서의 노트북은 한계가 있을까요?

 
제이제이
[2020-06-29 10:20:56]  
  100만원대 중후반이면 N100H 깨끗한 중고가격이라 저는 N100H를 구입했습니다. 집에 안 쓰는 아이패드도 하나 있었고. 노트북이야 맥북도 윈도우즈 노트북도 집에 몇 개나 있습니다만.

음질에 대한 이야기는 차치하고, 실쩨로 써보면 전용기가 훨씬 편합니다. 노트북은 사용하려면 윗판 열어야 하고, 열 받으면 팬도 돌아야 하고, 노트북에 푸바 연결해서 오래 써왔던 입장에서도, 사용편의성은 전용기가 낫죠. 특히 N100은 아이패드 앱이 아주 훌륭해서 매우 편합니다.

그리고 감상위치에서 컨트롤하기가 노트북은 별로 편하지 않습니다. 뭐 하나 조작할 때마다 노트북 앞으로 가야하는게 음악감상에서는 꽤나 귀찮은 일입니다. 태블릿으로 노트북을 제어하는 것도 가능은 하지만 아주 원활하지는 않습니다.

수명이라는 측면에서도 아마 전용기가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똑같은 전자제품이지만, 대개 오디오 기기가 수명이 긴 편이죠. 그리고 혹시나 고장이 나더라도 수리가 좀 더 간편할 가능성이 많을 겁니다.
 
 
쥬도
[2020-06-29 14:58:31]  
  노트북이 아마 음악 소소기로는 가장 기능적으로는 완벽할겁니다.
잘만 사용하면 너무 편리하고 좋죠. HDD방식이 아니라 SSD 방식이면 음악 감상용으로 사용하는데도 충분합니다.
조건이 있다면 예민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요. 예민하지 않는 분들....
 
 
클립쉬프렌드
[2020-07-01 18:40:58]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두분의 소중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제가 예민한 편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아마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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