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장바구니 고객센터 판매자등록 사진방
오디오엑스포 서울2018
 


■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음악이나 어떻게 활용할지를 정확…
■ 영화 사운드까지 제대로 하실려면 5.1채널 이상으로 해야 되고 음악감상 비중이 …
■ 시스템을 처음으로 장만하실 때에는 기기를 선택함에 앞서 작성자님께서 어떤 …
■ ballistic님께서 정확하고 도 유익한 핵심을 짚어 주시내요~~^^ 역시 많은 경험…
공지사항
관리자에 문의
B&W 703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작성일 : 2020. 03. 07 (22:49)
제이제이9급33P 조회 : 305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703을 로이코에서 구입하여 아주 오래 쓰고 있습니다. 

현재 거실에서

네트워크 플레이어 - 오렌더 N100H

DAC - 뮤직북 10,

인티앰프 - 마란츠 PM15-S1

스피커 - B&W 703입니다. 

현재 시스템에서 제가 좋아하는 피아노 독주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안 좋은 점이라면 오케스트라 총주에서 전반적으로 좀 어수선해지면서 까끌까끌한 느낌이 생깁니다. 

블루스나 재즈에서는 열기랄까 그런게 좀 부족한 느낌입니다. 

제 생각에는 스피커를 앰프가 버거워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 동안 애들 학교 문제로 집에서 음악을 마음놓고 들을 상황도 아니고 기기를 자주 바꾸지 않는 편이라, 좋은 점은 즐기고 안 좋은 점은 참고 살았습니다만, 이제는 뭔가를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보다 좀 더 따뜻하고 거칠지 않은 느낌을 만들기 위해 뭔가 한 가지만 한다면,  스피커의 교체 혹은 앰프의 교체 어떤 쪽이 답일까요? 

스피커를 교체한다면 어떤 스피커를 추천하실지, 앰프를 교체한다면 어떤 앰프를 추천하실지 많은 가르침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은  500정도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쥬도
[2020-03-08 14:07:46]  
  703이면 704보다 큰거네요. 스피커를 계속 쓸려면 앰프를 업그레이드 하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500만원으로 스피커를 바꿔도 703보다 성향은 바뀔지 몰라도 크게 업그레이드가 될 것 같지는 않네요.
B&W하고 마란츠 매칭은 너무 얌전해요. 마란츠가 그래도 좋았다면 PM10정도로 업그레이드 하는게 좋을 것 같고 아예 소리 투명함이나 해상력같은걸 많이 향상시키고 싶다면 프라이메어 신형같은 쪽도 은근히 B&W 하고 어울릴 것 같네요.
 
 
먼치킨
[2020-03-08 18:28:49]  
  스피커는 아직 살려서 가도 될 것 같네요. 클래식 비중이 높으면 스피커 500에 바꿔서 특별히 더 좋은거 찾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한두단계 음질이 향상될려면 앰프가 너무 약하네요.
 
 
페르소나
[2020-03-08 21:28:03]  
  스피커를 더 좋은걸로 바꾸셔도 앰프를 바꾸지 않고는 큰 보람은 없을 듯 합니다.
앰프와 뮤직북을 처분하고 프라이메어 PRE35 와 A35.2 매칭을 유독 추천드려 보고 싶기도 합니다. B&W 700시리즈나 800시리즈 과거 제품들이 밸런스감이 좋은건 좋지만 너무 얌전하고 너무 평탄한 것이 아쉬울 때도 있습니다. 경험해 보기로 프라이메어의 신형 분리형이 그런 점을 잘 개선해 줄 듯 합니다. 아니면 아예 소프트하고 감미로운 음을 만들기 위해 진공관 앰프를 고려해 볼 수도 있겠네요.
일반적인 인티앰프로 바꿀려면 중고라도 그 무게가 20KG은 넘는 플래그쉽급으로 바꾸세요. 그러면 음질이 아주 많이 좋아질겁니다.
 
 
제이제이
[2020-03-09 11:50:22]  
  답변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공통적인 의견으로 스피커보다는 앰프의 교체를 고려하라는 말씀으로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이전글 다음글 글목록
 
페이지위로
사이러스, XTZ, 노스스타 디자인, CHORD CABLE 프라이메어, 하베스, 어드밴스 어쿠스틱 사운드트레이드, 매지코 다인오디오, 오디오아날로그, NHT FOCAL, SIMAUDIO ONKYO JBL, ELAC, AUDIOLAB 패러다임, PMC, Simaudio,Musical Fidelity, Pioneer MBL, ROTEL, WIRE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