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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llistic님 설명 너무 좋습니다. 칭찬해욧~~ ^^
■ 예전에 댐핑팩터가 엄청 좋은 로텔 앰프를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저음이 단단해…
■ 스피커의 유닛을 고무줄이라고 생각하셨을때 앰프의 댕핑팩터 수치가 올라가면 …
■ 댐핑팩터는 가장 낮은 음에서 가장 높은 음을 표한할 때의 속도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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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니어필드용 북셀프스피커
작성일 : 2019. 10. 22 (01:39)
lacrimosa9급243P 조회 : 564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경험이 짧다보니 기기를 바꿀때마다 풀레인지에 질문 글을 하나씩 올리게 되네요.

저는 거실에서 가족과 함께 듣는 스피커로 다인오디오 XEO를 사용하고 있는데(제 귀의 레퍼런스),

이번에 3~4평짜리 서재에서 제 개인용으로(가족들이 잠들면 쓸) 니어필드 북셀프 스피커를 업그레이드 하려고 합니다.

 

최근까지 KEF X300A를 만족스럽게 써 왔는데 친척에게 선물로 주었고,

그 후 캐슬 워릭3를 서재방에 들였더니 스피커의 울림통 용적을 서재방의 작은 공간이 소화하지 못하는것 같아서(거실에 놓았을때는 그 통울림 소리가 매력적이었지요),

처 사무실에서 쓰던 미션 QX1이랑 바꿔온 것이 지금의 상태입니다. 적어도 이 방 안에서는 QX1 소리가 캐슬 워릭3보다 좋네요.

 

지금의 소리에 딱히 부족함을 느낀다기 보다는, 다양한 스피커들에 대한 호기심(?)으로 상급기들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예산은 100만원 중반대이고, 앰프는 사용 중인 Cyrus 6 DAC를 그대로 쓸 예정입니다.

 

풀레인지에 리뷰가 올라온 스펜더 A1, 하이든 Jubilee, 피에가, 모니터오디오, 와피데일 등의 리본트위터 스피커에 관심이 있습니다.

고음이 섬세하면서 저음도 40Hz대 서브베이스 드럼 대역을 잘라먹지 않는, 그리고 중역대 밀도가 높은 소형 스피커이면 좋겠습니다. (쓰고 보니 XEO4 성향이랑 비슷하네요. 그렇다고 같은걸 한대 더 들이면 재미가 없지요^^) 반드시 그런 성향이 아니더라도, 특유의 재미있는 매력을 가진 스피커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많은 조언 주시면 선택에 참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뮬프
[2019-10-22 10:31:59]  
  중역대 밀도먄 당연히 스펜더나 비엔나어쿠스틱이죠
 
 
쥬도
[2019-10-22 11:25:00]  
  스펜더가 원하시는 성향이긴 한데요. 요즘 스펜더가 많이 밝아져서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다인오디오 focus시리즈도 약간 중역대가 두툼한 성향이구요. 비엔나어쿠스틱은 그냥 하이든이 더 나을 것 같기도 하네요.
 
 
lacrimosa
[2019-10-22 12:28:19]  
  답글 감사합니다. 스펜더와 하이든이 더 궁금해지네요^^
이번에는 신품 구매를 생각하고 있어서, 다인오디오쪽은 evoke 10 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tosdamu
[2019-10-23 15:32:02]  
  PMC나 하베스같은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스펜더도 비슷할 것 같구요.
 
 
lacrimosa
[2019-10-23 17:53:20]  
  방금 풀레인지 방문 청음했습니다. 하이든, P3ESR, 와피데일 Evo 4.2, 미션 ZX2 등 모두 훌륭한 스피커여서 고민끝에 결국 ZX2로 선택했네요(미션 QX1의 형님으로 업그레이드한 셈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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