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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엑스포 서울2018
 


■ 제가 착각한거 같습니다. 볼륨을 올리면 해결되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 답변 …
■ 일반 가정집에서는 앰프 볼륨을 크게 못올릴 수 있으므로 낮은 게인의 dac은 단…
■ 저는 약간 생각이 다른게요. 앰프에서 볼륨을 조금 더 올리면 되쟎아요. …
■ 그렇군요. 답변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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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더 질문 있습니다.
작성일 : 2019. 01. 04 (09:51)
redfrog8급534P 조회 : 307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오렌더에 관해서는 여기에 전문가가 많으실 듯하여 여쭈어 봅니다.

현재 n10 을 사용하고 있고, 묵직한 음색을 좋아하기에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벅스뮤직과 타이달을 네트워크 플레이로 음악감상 하고 있구요 케이블이나 허브에 따라서 음질이 달라지는게 신기하고 이리저리 정보를 얻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플레이 하시는 분들은 통신업체에서 주는 번들 랜선만 조금 바꿔줘도 향상되는 음질은 느끼실 꺼라 생각합니다.


질문드리고 싶은게

오렌더 앱 내에서 벅스뮤직 로그인해서 네트워크 플레이 하는 것과

벅스뮤직 앱에서 에어플레이로 네트워크 플레이 하는 것이  

음질차이가 많이 나는데 왜 그럴까요?

사실 벅스뮤직 자체만 보면 벅스뮤직 앱이 더 사용하기는 편한데 음질 때문에 오렌더 앱을 사용할 수 밖에 없네요.


오렌더의 전문가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usefullLim
[2019-01-04 11:08:34]  
  오렌더는 스트리밍을 하더라도 서버에서 음원 정보를 가지고 와서 SSD에 저장해 놓고 재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음원 전체든 뭐든 말이죠. 스마트폰에서 재생하면 그냥 스마트폰에서 재생하는거죠. 스마트폰에서 재생한 것과 오렌더에서 재생한 것의 차이인겁니다. 당연히 스마트폰이 음질이 더 좋지는 않겠죠. 스마트폰에서 재생하면 핸드폰에서 음악을 재생하고 다시 한번 오렌더로 전송을 하는것이니 음질이 안 좋은거죠.
 
 
페르소나
[2019-01-04 15:20:32]  
  스마트폰 앱에서 재생하고 오렌더로 보내서 재생하는건 음원데이터라는 부품을 스마트폰앱이 받아서 스마트폰앱이 최종 제품 제작해서 오렌더 통해서 판매를 한 것이고, 오렌더 앱 자체에서 재생했을 때는 음원데이터라는 부품을 오렌더에서 받아서 오렌더에서 최종 제품을 생산해서 오렌더가 직접 판매도 하는 방식이라고 비유하면 적절할 것 같네요.

음식을 먹는데 똑같이 호텔 가서 먹기는 했는데 하나는 쉐프가 갓 학원 졸업한 초짜 쉐프고 다른 하나는 호텔 출신 경력 20년의 쉐프인 셈이죠. 음식이 나온 장소는 똑같은데 맛이 다른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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