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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레인지는 왜 전화를 받지 않는걸까요?
작성일 : 2018. 03. 14 (11:46)
hoonilee9급411P 조회 : 590
첨부파일  


영화보는 걸 좋아해서 음악쪽엔 과하게 투자하지는 않고 있습니다..라고 쓰고 돈이 없어서..라고 해석하면 맞는 말이지요 ㅎㅎ
오렌더의 N100H + X725를 들인지가 1년이 좀 넘었는데 여전히 음악을 아주 잘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볼륨을 조금 올리면 시끄럽게 느껴질 때가 있더군요.
기기상의 문제일까요, 아님 제 귀가 에이징된걸까요? 

이때부터 인티앰프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리뷰를 훑어보면 뭘 사야할지 중심이 잡히지가 않습니다. 
팔랑귀가 확실한가 봅니다 ㅎㅎ

코드가 DAC기술이 좋다고 해서 어떤 성향인지 궁금해서
가장 저렴하게 코드 DAC를 맛볼 수 있는 모조를 하나 샀습니다. 
모조에 폴리를 붙여서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LG G6로 Tidal의 스트리밍 음악을 듣는데 아주 좋습니다.
막귀여서 음악만 듣지 소리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듣는 순간부터 뭐지..이런 느낌이 들어서
코드의 소리가 취향에 맞나보다 생각까지 들더군요.

그래서 진지하게 코드 인티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름신이 소리를 한 번 들어보라고 자꾸 속삭입니다.
듣고 나면 맘이 더 흔들리겠죠?..하...
어느새 풀레인지에 전화를 하고 있는데 다행히도(?) 며칠째 전화도 받지 않는군요.
맘 접으라는 계시일까요? ㅎㅎㅎ
 

 
shadow
[2018-03-14 12:22:44]  
  코드를 들이지 말라는 신의 가호가 아닐지요 ^^
저도 예전에 풀레인지로 전화해서 제품 구매한적이 있습니다.
전화 잘 받던데요...
코드 앰프들이 음질은 취향에만 맞으면 정말 좋은데 극악의 as를 경험해보면 만정이 뚝 떨어집니다.
같은 동호인분이 코드 앰프 쓰다가 고장으로 거의 6개월을 고생하더군요.
수입 오디오의 고질적인 문제이긴 하죠...
요즘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크게 달라지진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만.. as 잘 알아보시고 구매하세요.
 
 
hoonilee
[2018-03-14 15:13:57]  
  오늘은 전화 잘 받으시네요 ㅎㅎ

shadow / 그런 문제가 있군요. 공정상에 에러가 많아 공급이 딸린다는 얘기도 봐서 걱정의 무게가 더 무거워집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인생수작
[2018-03-14 17:10:48]  
  2800 샀다가 약간 문제가 있어서 1:1 교환했습니다. 그냥 바로 교환해 주고 상담 중에는 기기 대여도 해줍니다.
결국은 2800도 좋았지만 좋은 조건에 3350으로 갈아타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는 업체를 잘 만나야 될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문제있는 물건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는데 업체가 얼마나 잘 대처를 해주는지가 중요합니다.
1000만원 초반의 다른 앰프들도 청음해 보고 구입했지만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단순 AB클래스 방식이 아니어서 소리가 많이 다릅니다. 가능하면 청음해 보고 결정하세요.
 
 
숭대형
[2018-03-14 19:07:24]  
  어차피 DAC가 있어서 2650이 탐이 나네요. 2650이 뽀다구는 똑같고 앰프 성능은 동일하다고 하니까요.
 
 
hoonilee
[2018-03-15 11:22:47]  
  인생수작 / 네 여러 앰프를 청음해 보고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대형 / 뭔가를 사려고 오래 고민하다 보면 새로운 게 등장을 하더군요.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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