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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플래그십 DSLR 카메라 'α99' 발표
작성일 : 2012. 09. 13 (16:22)
Fullrange0P 조회 : 1025
첨부파일  

소니(Sony)는 DSLR 카메라의 플래그십 모델로, 35mm 풀 프레임 센터를 탑재한 ‘α99(SLT-A99V)’를 오는 10월 26일 발매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유효 2,430만 화소의 35mm 풀 사이즈 Exmor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알파(α) 시리즈 중 최고의 화질을 구현했다. 센서는 첨단 프로세스를 이용하여 화소 수광부를 저 배화시켜 집광효율을 향상시킨 것 외에도 회로와 배선의 크기를 줄여 화소의 수광부를 향상시킨 ‘와이드 포토 다이오드 설계 기술’을 사용했다. 노이즈가 적은 고감도 촬영이 가능하며, 상용감도는 ISO100~25600. 또한 방송용으로 사용하는 다점 분리 광학 로우패스 필터를 탑재하여 해상력을 향상시켰다.

화상 처리엔진은 비욘즈(BIONZ)의 최신버전을 탑재했다. 고속 프런트 엔드 LSI를 탑재하는 것 외에 새롭게 14bit RAW 출력을 지원한다. 또한, 야경촬영 등에 노이즈를 화면 전체에 걸처 처리하지 않고, 화면을 분할하여 부분적으로 처리하여, 노이즈를 제거하면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영역 분할 노이즈 리덕션’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반투명 미러 기술’을 통해 미러를 올리지 않고 촬영 및 라이브뷰 표시 및 촬영이 가능하다. 미러는 기존의 DSLR 카메라처럼 CMOS 센서에 비스듬하게 배치하고 있으며, CMOS에 빛이 투과 할뿐 아니라 일부의 빛은 위쪽으로 반사시킨다. 상단에는 위상차 검출 AF 센서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미지의 콘트라스트 검출을 통해 AF가 가능하여 미러리스 디지털 카메라에 비해 빠른 포커싱을 제공한다.

α99은 CMOS 센서 자체에 위상차 AF 센서(102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위상차 AF 센서도 고정밀 19포인트(크로스 11포인트)를 제공한다. 이 두 가지 AF를 활용하여 고속·고정밀 AF가 가능하다. 새롭게 ‘AF-D’ 모드(깊이 맵 어시스트 연속 AF)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의 위상차 AF는 동영상 촬영 시 이용할 수 있지만, 상면 위상차에는 지원하지 않는다. 위상차 AF는 모든 렌즈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상면 위상차는 지원 렌즈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가능한 렌즈 라인업은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 단, 상면 위상차 지원렌즈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카메라의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AF 작동범위를 설정하는 ‘AF 레인지 컨트롤’ 기능을 제공한다. 이것은 사용자가 AF의 거리 범위를 지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거리를 지정 해두면 그 범위에서만 AF가 작동하여 실수로 다른 곳에 초점이 맞는 것을 막아주며 AF 시간도 단축시켜준다.

AVCHD Ver.2.0의 풀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지원형식은 MPEG-4 AVC/H.264. 1,920×1,080/60p, 60i, 24p의 녹화가 가능하다. MPEG-4 형식의 녹화도 가능하며, 1,440×1,080/30p, 640×480/30p 촬영을 지원한다. 비트 레이트는 28Mbps의 ‘PS’, 24Mbps의 ‘FX’, 17Mbps의 ‘FH’를 제공한다.

동영상 촬영 중에 P/A/S/M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수동설정도 가능하며, 풀 타임 연속 AF를 사용한다. 동체추척 감도는 3단계. 고감도는 ISO6400까지 사용할 수 있다.

동영상 촬영 중 조작성을 향상하기 위해 전면 좌측에 자동 멀티 컨트롤러를 제공한다. 동영상 촬영 중 불필요한 소리가 녹음되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포커스 모드 전환, 초점영역 변경, 노출 보정, ISO 감도 설정, 셔터 스피드, F 값 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사진촬영 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HDMI 출력을 제공하며, 상태 아이콘 등을 표시하지 않고 영상만 출력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출력된 영상을 외부 레코더 등에 입력하고 기록할 수 있다.

더 좋은 사운드를 위해 오디오 레벨 미터, 녹음 레벨 컨트롤 기능을 제공하며, 헤드폰 단자를 통해 모니터 할 수 있다. 오디오 출력은 라이브 및 립싱크 설정이 가능하다. 별매의 마이크가 달린 XLR 어댑터 킷 ‘XLR-K1M’(84,000엔)을 장착하면 XLR 단자의 마이크 또는 믹서도 연결할 수 있다.

‘멀티 인터페이스 슈’를 탑재하여 고급 기능을 지원하는 액세서리도 사용할 수 있다. 음성신호도 전송할 수 있어, XLR 어댑터 킷을 연결하면 별도의 오디오 케이블 연결이 필요없다. 또한, 기존 α 시리즈의 단자와 호환이 되지 않으므로, 변환 어댑터 ‘ADP-MAA’를 제공한다.

뷰 파인더는 XGA(1,024×768)의 OLED 패널을 탑재했으며, 색온도 조정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APS-C 디지털 카메라용 DT 렌즈를 장착하면 주위의 그림자가 생기던 것을 자동으로 전체화면으로 확대해주는 확대모드도 추가되었다.

후면 LCD 모니터는 3인치로 RGB에 W 화소를 더한 화이트매직(WhiteMagic) 기술이 투입된 패널이 사용되었다. 이를 통해 기존 α77와 비교하여 2배의 밝기를 제공한다. 또한, 3축 틸트 타입을 제공한다.

기록 미디어는 메모리 스틱 듀오, SD 메모리 카드. SD 전용 슬롯과 ​​SD/메모리 스틱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슬롯을 제공하며, 동영상 및 사진을 2개의 카드에 동시기록 할 수 있다. 동영상과 사진, RAW와 JPEG 등을 나누어 기록할 수도 있다. 크기 147×78.4×111.2mm, 무게 733g.

α99의 가격은 오픈 프라이스로, 예상가격은 300,000엔 전후가 될 전망.

한편, α99의 액세서리도 함께 발표했다. 세로그립 ‘VG-C99AM’(39,900엔)은 카메라 본체에 배터리를 넣은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로그립에는 2개의 배터리를 넣을 수 있어 모두 3개의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촬영 중에 카메라의 전원을 끄지 않고 세로그립의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

동영상 촬영에도 사용할 수 있는 외장 스트로보 ‘HVL-F60M’(68,250엔)는 가이드 넘버 60의 광량을 지원하며, 퀵 시프트 바운스 기구를 사용했다. 일반적으로 사진촬영에 사용하지만, 발광 헤드 부분 안쪽에 비디오 라이트를 장착하여 동영상 촬영 시 광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링 스트로보 ‘HVL-RL1’(34,650엔), 동영상 촬영용 리모컨 ‘RMT-DSLR2’(3,150엔), 가방 ‘LCS-BP3’(16,800엔) 등의 주변기기도 α99와 함께 발매될 예정이다.

새로운 망원 렌즈 ‘300mm F2.8G SSM II(SAL300F28G2)’도 함께 발표했다. 이 렌즈는 나노 AR 코팅과 빠른 동체추적이 가능하다. 10월 26일 발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813,75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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