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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4 목소리
작성일 : 2021. 03. 03 (16:00)
이덕호9급453P 조회 :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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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오래간만에 여고괴담4를 보았습니다. 단순히 공포감을 준다기보다 목소리를 주제로 한 우정을 그린 훌륭한 작품이죠. 

오디오에서 가장 중요한 한가지가 목소리라고 봅니다. 사람마다 다른 목소리와 그에 따른 노래소리등 얼마나 나타낼 수 있는가도 오디오의 소리를 평하는데 중요한 한가지 요소라고 봅니다. 

여고괴담 4를 보는 중에 음악선생님이 각자의 목소리를 편하게 내보라는 장면이 있죠. 않은 여고생들이 목소리를 냅니다. 이 후 음악선생님은 물어보시죠. 지금까지 무엇을 들었는가? 다들 소음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4명의 여고생을 지목하죠. 그 4명의 여고생이 소리를 냅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지저분한 소리가 모이면 소음이 되지만 좋은 소리가 모이면 화음이 된다. 소리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소리를 듣는것이 더 중요하다.

오디오를 많이 하다보면 많은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래서일까요? 가끔 오디오 평론가들이 평론을 들어보면 기기의 성능보다 그 기기로 들려오는 음악이 어떠한가를 느낄 때가 많습니다. 트위터와 우퍼의 조화 속에 이루어지는 중음과 발란스 그리고 스피커의 특성과 어울리는 음악들 가수 장르 여러가지가 평해지죠. 

저같은 경우 많은 오디오 기기를 만진 적도 없고, 들어 본 적이 없지만, 오디오의 소리를 들어보고 평하는 평론가들은 절반은 작곡가에 가깝다고 봅니다. 

오디오에 미치는가? 음악에 미치는가? 평론가들은 어느 한 쪽을 평하기 보다 균형을 잡기 위해 기기들을 만져보고 들어본다고 봅니다.

오늘 여고괴담4를 보면서 내가 만약 저런 일을 격는다면 생각해보니 끔찍하더군요. 평가는 제각각이지만, 단순히 공포감을 조성하는 영화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봅니다.

영화를 보고난 후 오디오에 대한 소리를 한번 글로 적어 봤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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