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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엑스포 서울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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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파이가 감히 낄자리가 아니지만
작성일 : 2019. 03. 31 (09:34)
이덕호9급403P 조회 : 947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피씨를 소스로 하여 감히 하이엔드 감성에 빠진 분들 틈새에 낄것은 아니지만, 오디오스피커로 음악을 즐기면서 피씨는 저에게 유일한 소스기기였던것은 사실입니다.

다른 부품은 뒤쳐져도 사운드카드만큼은 좋은 것으로 썼으니까요. 

훈테크의 사운드트랙 그후에 esi 사운드 카드에서 온쿄90을 지나 오디오트랙의 큐브에서 지금 마더보드 온보드 광출력까지 나름 형편에 따라 음감에 신경을 썼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구할 수 없는 온쿄 사운드카드들이 지금은 추억으로 뭍혀 버렸고 가끔 300을 쓰시는 분들을 보면 소리가 어떨지 보다 부러움이 먼더 앞섭니다. 소리의 궁금 보다 지금은 구할 수 없으니 말이죠.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제가 지금 쓰는 앰프가 온쿄 9050인데 온쿄모델들 중 덱이 포함된 모든 제품들이 사운드카드와 외장덱을 제조하묜서 쌓아올린 노하우가 들어간 것 같더군요. 

제가 지금 광출력이 887온보드라 영 심정이 좋지는 않지만 나름 9050이 덱이 300pcie를 보급형 스테레오로 만들었다고 할까요?

온쿄 90이 덱이 8716eds?인데 8718과 비교시 급차이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온쿄 90의 중폭부를 없에고 didrc로 바꾸어버린 것과 같으니까요.

실제 온쿄90과 지금의 9050 내장덱이 음질은 어느 정도인가는 직접 들어보질 못해서 예전에 추억만으로는 알길이 없네요.

무엇보다 구하기 어려운 온쿄사운드카드의 추억을 달래주는 것 같습니다.

9070은 9050보다 덱도 더 좋고 설계구조도 다르니 같은 didrc라도 어렴히 다르겠죠.

언제나 피씨엔드를 꿈꾸며 음악을 듣지만 듣는 그 순간부터 모두 잊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가장 오래동안 사용한 온쿄90사운드카드가 사망한 후 온쿄9050은 다시 살아서 돌아온 온쿄90사운드 카드를 만난샘이네요.


피씨를 소스로 디지털로 온쿄9050과 연결해서 와피데일 레바1으로 잘 즐기고 있습니다.


지금은 음악만 들으렵니다.

잡음조차 신기했던 시절이 그립네요.

화이트만 없어도 좋은 것이다라고 봤던 순수함으로 돌아가렵니다.


감사합니다.

 
쥬도
[2019-03-31 22:22:30]  
  저도 훈테크 세대입니다. 요즘은 사운드카드 어떤게 유명한지 궁금하네요. 그때는 사운드카드 바꾸는걸로 음질 차이가 꽤 컸었죠.
요즘은 사운드카드보다는 외장 USB DAC를 많이 쓰는 듯 합니다.
 
 
행에여
[2019-04-01 14:08:05]  
  두분 나이대가 가늠이 되네요.
30 후반 아니면 40 초반이시죠? ^^
그때 온쿄 사운드카드 엄청 붐이었죠.
 
 
아무르호랑이
[2019-04-17 02:13:50]  
  전 사운드 블라스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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