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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풀레인지 천만원 언저리 오디오 청음기
작성일 : 2018. 10. 26 (09:35)
쇼팡9급16P 조회 : 530
첨부파일  

먼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풀레인지 관계자분들, 진행해 주신 오디오 칼럼니스트 몬테님께 감사합니다.
일단 저는 클래식만 듣는 취향이어서 클래식을 위한 시스템에 관심있으신 분에 한해서 글을 써 봅니다.
제 취향을 저격한 스피커 1위는 비엔나 어쿠스틱 베토벤 콘서트 심포니 에디션 톨보이 스피커였습니다.
톨보이인 만큼 거실에서 듣기에 좋고 방에서 듣기에는 2위로 맘에든 펜오디오 센야 북쉘프 스피커였습니다.
몬테님 말씀처럼 달달하고 달콤한 소리가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네요. 여자친구 없으신 분은 이녀석으로
대신 위안을 얻어도 될정도^^. 요즘 행사 공구가로 500백만원짜리를 355만원에 판매한다네요.
스피커 통이 핀란드 브랜드인 만큼 대표적인 한랭  나무인 자작나무를 여러겹 붙여 클래식 악기 통울림도 
있지않나 생각해봅니다.
나머지 다인 컨투어20,  모니터 오디오 300플래티넘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 패스합니다.
비엔나 베토벤 스피커는 오스트리아(모차르트로 먹고 사는 나라죠)  브랜드이지만 다른 대형 메이저 브랜드
만큼 인지도나 사용자 수가 많지 않지만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 협주곡  등이 직접 공연장에서 듣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이유가 스피커 하나때문은 아니고 코드 2650인티앰프,  오렌더A10 dac 내장
네트워크 플레이어와 함께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렌더a10  약 500만원.  코드2650앰프 약 770만원. 비엔나베토벤스피커
약 1000만원. 스피커 케이블 약100만원. 총 2300만원 정도로 만족스러운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네요.
이시점에서 엉뚱하게 삼천포로 빠져서 비엔나 어쿠스틱 대신 하베스 슈퍼hl5(정확한 이름을 몰라서)  괴짝스피커와 비교해보고 싶네요. 하베스 스피커는 용산 전자랜드 오디오매장에서 레벤 앰프와 매칭을 한걸 지나가다 들었는데 좋았습니다.
오렌더a10 에 내장된 dac는 몬테님 말씀에 의하면 400만원 짜리dac와 맞먹는 성능이라고 합니다.
음원은 타이달에서 mqs 24비트로 들었고 리모트 컨트롤은 아이패드가 역할을 했습니다.



 

 
아카시아
[2018-10-26 17:59:14]  
  비엔나어쿠스틱이 생각보다 소리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렌더 A10을 다시 보게 되는 청음이기도 했네요.
 
 
정밀이
[2018-10-26 19:47:19]  
  비엔나를 위한 세팅이었나요?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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