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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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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TEAC의 기술적인 역량이 집약된 하이그레이드 헤드폰 앰프 - 티악(TEAC) HA-501    87
    - 압도적인 힘으로! - TEAC이라는 이름에서 풍기는 것은 무엇일까. 필자는 TEAC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기기제조업체로서의 거대함과, 그간의 제품들에서 풍기는 단단함이 생각난다. 이 단단함이라는 것은 재질적인 단단함이 아니라, 폭넓은 카테고리와 실험적인 기기, 또한 전문적인 영역들이 융합된 철옹성 같은 느낌을 얘기한 것이다.&…
이정환 2015.10.01 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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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Memory in Retro - 코스(KOSS) SP330 헤드폰    86
  ~ P r o l o g u e  풀레인지 청음회가 열리던 어느 날, 마침 풀레인지 청음실 가까운 곳에 볼 일이 있었던 필자는 간만에 귀도 호강할 겸 일을 마치고 바쁜 걸음을 움직였다. 계획한 일정대로 움직이지 않은 탓에 청음회 시간보다 약 1시간 일찍 도착해 풀레인지 청음실 곳곳을 뒹굴고 헤집고 다녀야만 했다. 그런 필자가 아마 불쌍해보…
김창연 2015.09.23 941
84
[리뷰] 스피커에게는 없는, 헤드폰만이 가진 음악적 미니멀리즘 - 코스(KOSS) SP330    85
   간편하고 빠르고 직관적인 것을 선호하는 현대인들 사이에 21세기 현대 문화의 트렌드로 '미니멀리즘'이 떠올랐다. 미니멀리즘이란 '최소주의, 극미주의' 라는 뜻으로,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최소화하는 사조를 말한다. 본질에 집중하는 심플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스타일이다. 미술은 물론 디자인, 음악, 패션 등의 분야에서 미니멀…
자에 2015.09.11 1558
83
[리뷰] 오디오 시장의 미래를 엿보다. - 드비알레(Devialet) 팬텀(Phantom) [4]   84
  언젠가는 모든 사람들이 드비알레를 갖게 될 것입니다.   드비알레(Devialet)는 처음 오디오 업계에 나타면서부터 많은 화재들을 몰고 다녔다. 초기 투자자중 루이비통모엣헤네시(LVMH) 회장의 전폭적인 투자가 있었던 부분이나 2012년 드비알레의 첫 번째 앰프인 D-Premier가 출시된 이후 올인원 앰프임에도 불구하고 1년 만에 스테레오 …
유조 2015.09.09 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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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조금 늦게 도착한 대신 많이 준비해왔다, KOSS - KOSS SP330    83
  차 떼고 포 떼고 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다 헤드폰이 명가라고 보통 매니아들이 꼽는 회사를 생각해보자. HD시리즈로 명실상부 최고의 먹이사슬에 위치한 SENNHEISER를 비롯해, Ultrasone, Beyerdynamic, AKG 등 셀 수 없이 많다. 각사의 플래그쉽 모델은 그 회사의 얼굴을 대변하고 있고. 자신들이 가진 노하우를 쏟아 부은 플래그쉽 모델의 …
이정환 2015.09.04 999
81
[리뷰] 음질 최우선주의 헤드폰, 음질에 센스가 있다 - 코스(KOSS) SP330 헤드폰    82
생긴 건 별 것 없다. 가격에 비하면 모양은 그다지 특별할 것은 없는 것 같다. 디자인 보고 헤드폰을 사는 용도라면 그다지 선택될 확률은 적어 보인다. 디자인을 특화한 제품들 중에는 비슷한 가격에 이보다 더 화려하고 큰 헤드폰이 있기는 하더라는 이야기이다. 그렇지만 디자인을 가지고 오디오 기기의 품질과 가치를 논하고 싶지는 않다. 어차피…
주기표 2015.08.17 1026
80
[소개] 감성을 지저귀며 일상에 내려앉은 리브라톤 - 리브라톤(Libratone) 스피커    81
 기술의 발달은 어떤 식이든 우리의 생활에 녹아 들어 일상의 형태를 우리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바꿔놓는다. 생활 오디오를 예로 들면 옛날 70~80년대에는 커다란 스피커가 양 사이드에 달린 카세트 데크를 어깨에 짊어지거나 혹은 손잡이를 들고 다니며 다같이 듣고 따라 부르던 것이 멋이었던 때가 있었다. 카세트 데크 하나 정도는 수학여행…
유조 2015.07.31 1238
79
[리뷰] 아련한 정서의 한구석을 채워주는 담담한 존재 - 티악(TEAC) LP-P1000    80
   어떤 의미를 찾아야 할까? 라고 고민했었다. 카세트플레이어의 전성기 때 음악 감상을 시작한 나로서는 LP플레이어라는 기기가 주는 향수나 체험을 깊이 체감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제법 거대한 몸집의 LP-P1000을 받아들고 한참을 뜯어보지도 못하고 있었다. 선뜻 손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소비의 주축을 이루는 30대도 …
이정환 2015.07.27 1833
78
[리뷰] Where are you listening to music? - 미술작가가 들어 본 네임(Naim) 뮤조(MUSO)    79
  Where are we now? 사람마다 환경에 따라 습관이 변하거나, 습관에 따라 환경을 변화 시키는 경우가 있다. 나의 경우 직업의 특성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음악이 라는 환경에 익숙해져 그 환경을 만드는 것이 습관화 되고 그 환경 안 에서 일을 하는 습관이 있었다.내가 음악을 듣게 되는 경우는 대게 새벽에 혼자 작업실에서 작업을 할 때나 …
디온 2015.07.08 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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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거실에 찾아온 작은 영화관 - 제네바(GENEVA) 시네마(CINEMA)    78
    >>>>>> 프롤로그  언젠가 영화와 게임에 미쳐있던 나머지 AV 시스템을 갖추고 싶어 간절했던 때가 있었다. 음악을 감상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 조금 더 콘텐츠의 세계에 몰두하고 그것들과 하나가 되고 싶었다고 할까. 몸으로 듣는 저쪽 세상은 어떤 느낌일 지 궁금했던 그 나이, 아쉽게도 갓 20세 되시겠다. 돈…
김창연 2015.07.0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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