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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엑스포 서울2018
 
C6 Signature
프랑스의 하이엔드 메이커 메트로놈 테크놀로지에서 내놓은 단독 DAC 인 C6 Signature 는 자사의 C5, C8 사이에 위치한 중급기로서 PC 하이파이 세대의 요구에 부합하듯 24 bit/192kHz에 대응하는 USB 입력을 마련하고 있으며 특히 아날로그단DPO는 진공관을 채용해 일반적인 DAC 들과는 음질적인 영역에 있어서 확실히 선을 긋고 독보적인 영역을 확보했다. 디지털 신호 처리와 DA변환, 아날로그단 등에 걸쳐 모든 부분에 각각 독립된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총 세 개의 트랜스포머를 설치하는 한편 샤프너 필터와 독립된 지터 제거장치 등 디지털과 아날로그 단에 걸쳐 엄청난 물량투입이 이루어진 DAC로서 사운드 또한 개성이 넘친다. 진공관은 포근하며 풍성한 음악적 울림은 보통 최근 DAC 들을 초라하게 만드는 촉촉하고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며, 근래 그 어떤 디지털기기들에서도 절대 느낄 수 없는 그네들만의 영롱한 색채감을 만들어낸다. 스펙 위주로 비슷한 패턴의 DAC가 맹목적으로 소비되고 있는 현실에 강력한 일갈을 날린 하이엔드 DAC.
Moon Evolution 650D
심오디오 문 에볼루션 650D 와 750D의 개발과 출시는 심오디오 자체적으로나 대외적으로 커다란 파장 효과를 일으켰다. 그 중에서도 650D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여러 유저를 양산했다. 별다른 FPGA를 구성하지 않고 대신 최신 멀티채널 DAC 중 레퍼런스로 불리는 ESS Sabre 32 라인업 중 ES9016을 사용, 이 칩의 능력을 최고치까지 끌어올린 선례가 되었고 이는 이후 단독 DAC 인 380D 등을 낳는 산파 역할을 하기도 했다. 또한 CDT + DAC 컨셉으로 개발된 650D 는 M-Quattro 서스펜션을 기반으로 하는 정교하면서 진동으로부터 굉장히 안정적인 트랜스포트 메커니즘이 장착되어 있어 CD 재생에 있어서도 발군의 실력을 보여준다. 마치 SACD를 듣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높은 정보량과 절대 소란스럽지 않되 높은 해상력과 풍부하고 깊은 표현력 등 이보다 더 비싼 기기들과의 경쟁에서도 절대 밀리지 않는다.
NDS
네임이 네트워크 스트리밍 분야에서 최근 수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은 린, 메르디안과 비교해도 절대 뒤처지지 않으며 인터페이스 등에서는 앞서기도 한다. 우선 여러 네트워크 플레이어 중에서도 네임만큼 뛰어난 기기는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 또한 사운드 면에 있어서도 대단한 경지까지 올라가 있다. 만일 네임의 엔트리급 모델만 들어보고 네임의 사운드를 평한다면 커다란 오산이라는 것을 바로 NDS를 들어보면 알 수 있다. 필수 전원부인 555PS 와 함께 작동하는 NDS 는 샤크 DSP 와 PCM1704칩을 사용하며 아날로그 스테이지, 필터링 회로 등 굉장히 정교하고 세심한 회로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부 기판은 서브섀시로 플로팅되어 있다. 음질적으로는 칠흑 같은 배경과 착 가라앉는 차분한 밸런스, Digital Fatigue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너무나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사운드로 네임 디지털 사운드의 이상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준다. 네트워크 스트리밍의 최고봉이라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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