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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엑스포 서울2018
 
DAC200
스테레오파일에서 린 Majik, 심오디오 Moon Equinox 와 함께 B클래스에 등록되며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던 CD200, 그리고 이전 모델인 DAC-100을 밑거름 삼아 만들어낸 DAC-200은, 디스크리트, 풀 밸런스 아날로그 출력단과 모노럴 전원부, MKP 커패시터 등 훨씬 더 고가의 D/A컨버터와 비교해도 전혀 부족할 게 없는 내부 회로를 바탕으로 매우 수준 높은 사운드를 선사한다. 개방적이고 선명하며 온도감은 시원한 편이지만, 그 질감이 매끄럽고 부드러워 일말의 거친 느낌은 없으며 말미에는 감미로운 잔향감을 머금고 있어 매우 자연스럽고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특히 전체 음색에 약간의 화사하고 상쾌한 색채감을 띄고 있어 듣는 이를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특징이 있다. 그레이드 또한 음의 강․약 조절이나 스피드의 완급 조절, 뎁스, 그리고 스테이징까지 매우 뛰어난 편으로 이 가격대에 이런 매력 넘치는 제품을 만날 수 있다는 건 축복이다.
Pure DAC
독일의 하이엔드 제조사 중 하나인 BMC가 비교적 접근이 용이한 가격대로 출시한 D/A컨버터로, 기존에 €3200, 한화로 약 500만원 가량의 DAC-1 이라는 D/A컨버터를 제작하면서 습득한 노하우와 각종 독자적인 기술들을 채용한 모델이다. 가장 대표적인 기술로는 전류와 전압 신호의 변환, 볼륨 조절, 그리고 증폭까지 하나의 회로에서 모두 이루어지게 해 노이즈나 지터의 근본 발생 요인을 원천 봉쇄한 CI-I/V(전류 전압 변환 회로)와 DAPC다. 이로 인해 Pure DAC은 그 이름에 걸맞게 굉장히 선명하고 명징한 소리를 낸다. 또한 정보량이 매우 많아 디테일하고 뎁스가 깊으며 무대 또한 광활하고 포커싱도 대단히 정확하게 잡힌다. 다른 D/A컨버터를 사용하다가 Pure DAC을 꽂아본다면 첫째로는 그 선명함과 명징함에, 둘째는 그 퍼포먼스에 놀라게 될 것이다.
Impulso
100만원대에 판매되는 DAC중 가장 경쟁력을 갖춘 DAC이다. 전원부가 튼실하고 그레이드의 차이에서 오는 효과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100만원 미만 DAC들에 비해 정보량이 더 충만하고 성량이 풍부하다. 단종된 전작 에센시오에 비해 음을 풀어내는 재주가 뛰어나고 좀 더 윤택하며 더 순도가 높은 음을 재생한다. 깔끔하고 단정하다고 하는 성향의 DAC들에 비해 중역대 정보량이 조금 더 많은 편이며 윤택하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특성을 갖고 있다. 하모닉스와 중역대의 윤택한 질감이 풍부한 편이지만 그렇다고 음이 늘어지거나 답답한 성향은 전혀 아니다. 질감이 풍부하면서도 기본기가 훌륭한 아주 좋은 DAC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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