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Home | 웹진 | 리뷰

토탈 오디오 시스템의 제안 - 유니슨리서치 MAX 1

By Fullrange date 17-05-02 17:39 0 4,893

FULLRANGE REVIEW

토탈 오디오 시스템의 제안

유니슨리서치 MAX 1

unison_logo.gif

많은 오디오 디자이너를 만나고 또 회사를 방문해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이들 모두가 대부분 스피커부터 앰프, 소스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방대한 지식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단, 그 중에 자신이 집중해서 만들 것이 뭔가를 선택할 뿐이지, 전공 밖의 분야를 전혀 모르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로 이번에 만난 유니슨 리서치(Unison Research 이하 UR)라는 회사는 개인적으로 친분이 좀 있는 편이다. 오너의 경우, 정말 멋쟁이 아저씨로, 오디오뿐 아니라 와인에도 조예가 깊다. 아예 와이너리를 소유해서 직접 생산할 정도다. 오디오 역시 지나치게 좋아한 덕분에(?) 직접 만들게 된 경우라고나 할까?

여기의 수석 엔지니어는 오랜 경륜을 자랑하는 분으로, 한국에 왔을 때 인터뷰를 하면서 친해졌다. 사실 UR은 진공관 앰프로 유명하고, 그래서 주로 이쪽 분야에만 조예가 깊을 줄 알았는데, 스피커에도 상당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덕분에 한참 스피커 이야기를 한 기억이 난다.

그러다가 이번에 맥스 1(Max 1)이라는 모델을 만났다. 여기서 맥스란 “맥시멈” (Maximum)의 약자인 것같고, 그래서 그간 갈고 닦은 스피커 기술을 최대한 투입한 모델이라 이해해도 좋을 듯싶다.


토탈 메이커로 비상하는 유니슨리서치

0502_max1_10.jpg

사실 요즘 오디오 업계의 동향을 보면, 스피커 회사가 앰프를 함께 만들고, 반대로 앰프 메이커가 스피커에 손대는 식이다. 가끔 소스기까지 커버하기도 한다. 일종의 종합 오디오 메이커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물론 제품의 종수를 늘려서, 시장에 보다 많은 제품을 판매하겠다는 의도가 있을 듯 싶지만, 자신이 지향하는 사운드를 제대로 구현하려면 어쩔 수 없이 앰프와 스피커를 병행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 경우도 적지 않다. 심지어 타 경쟁사의 눈치 때문에, 대놓고 판매하지 못하는 경우도 봤다. 그냥 주문이 오면 조금씩 만들어주는 식이다. 이제 바야흐로 애호가가 프리앰프, 파워 앰프, 스피커, 소스기, 케이블 등을 하나씩 단품으로 구입해서 매칭으로 풀어가는 시대에서 하나의 메이커가 모든 제품을 제안하는, 일종의 시스템 컴포넌트의 시대로 옮겨간다는 뜻일까?

현 시장 상황을 보면, 특정 브랜드의 경우, 아예 독자적인 전시실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그 경우, 종합 오디오 메이커들이 유리한 것 또한 사실이다. 이미 많은 하이엔드 메이커들이 시스템 컴포넌트의 영역으로 들어간 지 오래다. 골드문트, 매킨토시, MBL, 부메스터, 그리폰, 크렐, FM 어쿠스틱스 등에 린, 쿼드, 네임 등 여러 메이커들을 합치다 보면, 오히려 순수한 앰프 또는 스피커 메이커의 존재가 귀할 지경이다. 그 리스트에 UR이 추가되었다고 보면 된다.

아무튼 이제 본격적인 토탈 메이커로 비상중인 UR인데, 당연히 Max 1은, 오로지 진공관 앰프 전용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라고 짐작할 수 있다. 물론 맞다. 맞지만 반만 맞다. 본 기는 진공관에도 좋지만, 솔리드 스테이트에도 적합하다. 아예 후면부 스피커 터미널 부근에 토글 스위치를 제공해서 매칭되는 앰프의 성격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해놨다. 하긴 동사는 진공관 앰프도 만들지만, 유니코 시리즈라고 해서 MOS-FET을 출력단에 쓴 TR 앰프도 만든다. 따라서 굳이 본 기를 진공관 앰프에만 한정지을 필요는 없다고 본다. 참고로 이번 시청에 TR 앰프를 걸었음을 미리 밝혀둔다.


0502_max1_30.jpg

일단 외관을 보면, 혼 타입 스피커, 그것도 전문적인 컴프레션 드라이버를 채용한 본격 혼 타입이라는 점에 놀라게 된다. 사실 같은 혼 타입이라고 해도 콘이나 돔을 넣어, 일종의 세미 혼 타입이 많은 요즘이라, 이렇게 전문적인 혼 타입의 존재는 매우 신선하게 다가온다.

또 이 부분에서 한 가지 재미있다고 느낀 것은 이태리 오디오의 특징이라고 할까? 의외로 진공관 앰프 회사도 많고, 스피커는 혼 타입이거나 아니면 혼을 응용한 경우가 많다. 그 리시트를 일일이 열거할 수 없지만, 여기서 이태리 오디오의 어떤 특징을 알아볼 수는 있다.

왜 그럴까? 만일 이태리 음악이다, 라고 상상한다면 당연히 오페라부터 떠올릴 것이다. 심지어 이런 말도 존재한다.

“독일 사람은 기악을 위해, 프랑스 사람은 멋을 부리기 위해, 미국 사람은 돈을 벌기 위해 작곡을 한다. 그러나 이태리 사람은 노래를 부르기 위해 작곡을 한다.”

그 정도로 성악에 강한 애착을 가진 민족이다. 여기서 우리나라의 숱한 노래방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같은 반도 국가로 기질적으로 통하는 점이 있다는 뜻일까?

또 하나는 강력한 재즈 전통이다. 재즈 하면, 아무래도 본고장인 미국이 떠어르고, 그 주변국으로 프랑스와 일본이 유명하지만, 이태리도 절대 지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수차례 이태리를 방문하면서, 의외로 이 지역의 유행 음악은 재즈라는 것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성악과 재즈에 발군인 혼 타입의 등장은 자연스런 수순이 아닐까?

참고로 동사가 소재한 트레비소(Treviso)라는 지역은, 전체적으로는 베네토 주에 속한다. 그런데 이 지역이 재미있다. 특히, 베니스를 중심으로, 트레비소와 비첸차 지역에 뛰어난 오디오 메이커가 많기 때문이다. 대충 꼽아봐도 UR을 비롯, 소너스 파베르, 파토스, 마스터사운드 등이 떠오른다. 요즘 스위스의 제네바 지역이 핫하다고 하면, 그에 못지 않은 것이 바로 이 베네토 지역인 셈이다.


유니슨리서치 MAX 1

0502_max1_20.jpg

각설하고 본 기의 스펙을 우선 살펴보기로 하자. 처음에 MAX 1이라고 해서, 당연히 1이란 형번이 들어가기 때문에 플래그쉽인 줄 알았다. 바로 그 뒤로 MAX 2가 따라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료를 살펴보니 오히려 MAX 2가 상급기다. 그러나 실망하지 마라. 오히려 기본적인 성능은 비슷하면서 사이즈나 가격적인 메리트는 본 기가 훨씬 뛰어나니 말이다.

본 기의 구성은 2웨이. 위에 혼이 하나 있고, 그 밑으로 중저역 드라이버가 장착된 형상이다. 가만, 이거 어디서 익숙한 내용이 아닌가? 이야기는 저 옛날, 198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바로 전설적인 JBL의 4425가 탄생한 해이기 때문이다.

당시 스튜디오 모니터 용으로 개발된 이 스피커는 2웨이 포름으로, 명징하고 날렵한 고역에 풍부한 저역으로 일세를 풍미한 바 있다. 당초 스튜디오에서 사용할 것으로 만들어졌지만, 가정용으로 더 많이 팔린 이력도 갖고 있다. 특히, 4344와 같은 큰 모델을 쓰기 힘든 분들에겐 이 이상의 선택이 없다고나 할까?

이즈음, 그러니까 1980년대 스튜디오 모니터 시장을 보면, 탄노이 계통의 동축형 아니면 JBL의 웨스트 코스트 사운드였다. 한쪽은 클래식, 한쪽은 팝. 참, 공평한 시장 양분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최근 JBL에서 그 시절의 향수를 되살리는 4429를 발표한 가운데, 비슷한 가격대의 본 기 MAX 1도 아울러 주목을 받고 있다. 두 제품을 비교하는 리뷰까지 올라온 것을 보면, 2웨이 혼 타입 스피커에 대한 로망은 아직도 상당하다고 하겠다.


0502_max1_50.jpg

그럼 우선 드라이버부터 살펴보겠다. 상단에 있는 트위터는 컴프레션 드라이버다. 이것은 작은 챔버 안에 트위터를 수납해서, 일체 외부로 에너지를 누출하지 않는 가운데, 혼을 따라 강력하게 토해내는 구조를 갖고 있다. 당연히 뒤로 빠지는 로쓰 부분이 없으니, 그 에너지가 상당할 수밖에 없다. 혼 타입 스피커는 자고로 이 컴프레션 드라이버를 장착해야 제 소리를 낸다.

같은 혼이라고 해도, 지금은 4425를 만들던 시절과는 다르다. 당연히 소재라던가 방사각, 효율 등 많은 부분에서 숱한 연구가 이뤄진 상태다. 본 트위터는 진동판에 알루미늄을 쓴 가운데, 44mm 알루미늄 코일을 감아서 모터 시스템을 꾸미고 있다. 이 경우, 아무리 과열되어도 피스톤 운동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한 마디로 내구성과 내열성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것이다.

아무래도 혼인 만큼, 커버하는 대역이 넓지는 않다. 위로는 20KHz까지 뻗고, 밑으로는 2KHz까지 내려간다. 진동판의 구경이 정확히 1인치이기 때문에, 이 정도의 스펙을 확보한 것이다. 사실 JBL, 알텍, 클립쉬 등의 구형 혼을 보면 고역의 포인트가 17KHz를 넘지 않는다. 그래도 시원시원한 고역을 자랑하는 것을 보면, 20KHz라고 해서 특별히 불만을 가질 필요는 없는 듯하다.

참고로 상급기인 MAX 2에는 1.4인치 구경의 진동판이 투입되었다. 즉, 본 기보다 40% 가량 사이즈가 더 커진 것이다. 그 결과 담당하는 주파수 대역이 밑으로 800Hz까지 떨어진다. 커버하는 대역이 넓어진 만큼, 퍼포먼스 또한 더 좋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본 기 정도의 스펙으로도 충분하다고 본다.

한편 이와 커플링되는 미드베이스를 보면, 12인치 구경으로, 밑으로 무려 30Hz까지 커버한다. 진동판의 재질을 꼭 페이퍼 콘이라 부를 수는 없지만,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즉, 섬유질 반죽에 카본 파이버를 뒤섞은 재질을 쓰기 때문이다. 복합물질이긴 하지만, 그 주인공이 페이퍼인 것은 분명하다. 따라서 겉에서 보기엔 무척 구동이 힘들 것이라 판단이 되지만, 실제로 감도는 94dB나 한다. 최소 10W의 출력으로도 쓸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솔리드 스테이트로 500W를 걸어서 펑펑 울려도 아무 문제가 없다.


0502_max1_40.jpg

이렇게 앰프의 출력과 상관없이 편하게 쓸 수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크로스오버에 많은 공을 들였기 때문이다. 특히, 급격하게 임피던스가 변하는 것을 피해서, 스무스하게 반응하는 커브를 그리고 있다. 따라서 댐핑 팩터가 아주 높지 않아도, 얼마든지 넉넉하게 구동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솔렌이나 문도르프와 같은 최상의 부품을 사용해서, 최상의 음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한편 인클로저는 사이드와 백은 25mm 두께의 MDF을 사용했다. 반면 드라이버가 수납되는 프런트의 경우, 50mm 두께의 MDF를 동원한 데다가, 전면과 상단을 멋진 천연 가죽으로 덮었다. 벽이나 천장에 반사되어 되돌아오는 음에 대한 분명한 대책을 위해 가죽을 썼다고 봐도 무방하다. 또 이 덕분에 상당히 수려한 외관을 갖추게 되었다.

사실 UR로 말하면, 산하에 오페라라는 스피커 브랜드를 두고 있다. 이 스피커 회사가 쓰는 공장은 과거 소너스 파베르가 사용했던 곳으로, 수석 엔지니어는 마리오 본(Mario Bon)이라는 분이다. 이 분이 주도를 한 가운데, UR의 기술진이 가세해서 보다 완벽한 형태로 다듬은 모델이 본 기인 것이다. 따라서 토글 스위치를 이용해서 진공관과 솔리드 스테이트 모두에 대응하는 이색적인 제품이 탄생했다고 본다.

아무튼 혼 타입 스피커에 대한 로망을 가진 분들이 적지 않고, 또 잘 만들어진 혼 타입은 오랜 기간 사용해도 별로 질리지 않는다. 거기에 과거 좋았던 시절의 웨스트 코스트 사운드의 미덕을 간직한 가운데, 이태리 오디오 특유의 보이싱까지 더해져서, 매우 흥미진진한 제품으로 우리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래저래 관심을 갖고 시청에 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셈이다.


청 음 평

본 기의 시청을 위해 앰프는 패스의 INT-250을 걸었고, 소스기는 오렌더 N10에 반 오디오 파이어 버드 DAC 조합이다.


  • 0502_max1_album1.jpg첫 곡으로 들은 것은, 유진 오만디 지휘, 아이작 스턴 연주로 사무엘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다. 일단 스산하게 현악군이 밀려온다. 비극적이면서 운명적인 느낌을 가득 선사한다. 그런데 바이올린 선율이 고우면서도 결코 가늘지 않다. 과거 JBL 계통에서 느껴지는 날카로움이나 여윔이 일체 없다. 쭉 고역으로 치고 올라갈 때의 에너지도 일품이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의 구분이 뛰어나고, 각각의 음색이 절묘하게 살아있다. 그런 면에서 탄노이 계통의 진한 맛도 갖고 있다. 참, 오소독스한 매력을 지닌 음이라 하겠다.
  • 0419_teac_album2.jpg이어서 치메르만 연주, 리스트의 「피아노 협주곡 1번 1악장」. 초두부터 거창하게 오케스트라가 등장한 가운데, 화려한 피아노의 비상이 이어진다. 스케일 자체가 그랜드하고, 공간을 가득 채운다. 피아노의 경우, 전 건반을 다 쓰면서, 스피드와 펀치력이 골고루 살아있다. 잔향이라던가 페달링 같은 부분도 잘 나온다. 그러나 너무 힘으로만 달려들지 않고, 적절한 고급스러움이랄까, 리얼함도 살아 있다. 튜티에서 보이는 거의 흉폭하다고 할 수 있는 에너지감은 특필할 만한 사항. 거의 대형기에 육박하는 박력이 나온다.
  • 0502_max1_album3.jpg다음은 이자크 펄만이 연주하는 브루흐의 「Scottish Fantasy 1악장」을 들어본다. 확실히 오이스트라흐의 명연과는 다른 맛이다. 비장한 인트로와 함께 서서히 진격해오는데, 오이스트라흐가 다분히 굵고, 강인한 음색이라면, 펄만은 흐느끼는 듯 여리게 다가온다. 그러나 펄만 특유의 미음이 잘 살아있다. 밀고 당기고 튕기고 하는 다양한 테크닉이 진짜 눈부시게 펼쳐지는데, 일체 오버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백업하는 오케스트라와의 앙상블도 좋고, 전체 밸런스도 양호하다. 혼 타입과 현악기의 궁합은 원래 그리 좋지 않은데, 본 기에 이르면 그런 선입견도 지워버릴 만하다.
  • 0502_max1_album4.jpg오랜만에 카펜터스의 「Superstar」를 들어본다. 그간 열악한 시스템으로만 듣다가, 막상 본 기로 들어보니 얼마나 녹음이 잘 되었고, 어렌지가 훌륭한지 실감할 수 있었다. 카렌 카펜터 특유의 관조적이면서 부드러운 알토 목소리는 흡인력이 대단하고, 코러스의 백업은 천사가 노래하는 듯하다. 중간중간 화려하게 비상하는 오케스트라의 움직임은 그냥 입을 벌리고 압도당할 수밖에 없다. 70년대 당시, 팝스에서 최상의 판매고를 올리던 팀다운, 블록버스터급 편곡과 악단의 투입에 그저 어안이 벙벙할 뿐이다. 특히, 보컬의 카리스마라는 점에서 본 기가 보이는 퍼포먼스는 매우 특별하게 다가온다.
  • 0502_max1_album5.jpg마지막으로 도어스의 「Break on Through」를 들어본다. 60년대 말의, 다소 빈약한 녹음이지만, 역시 보컬의 역량으로 충분히 극복하고 있다. 드럼, 보컬, 기타 등의 위치가 정확한 가운데, 올갠의 포지션이 재미있다. 왼손으로 치는 베이스 올갠은 왼쪽, 오른손으로 치는 멜로디 라인은 각각 오른쪽에 나타난다. 녹음 당시 보다 스케일을 키우기 위한 조처였음을 알게 수 있다. 약간 사이키델릭한 맛도 있고, 빠르면서 정교한 리듬 위에 처절한 보컬의 절규는 가슴을 미어지게 한다. 보컬을 제대로 들으려면 혼 타입밖에 없다는 말이 있는데, 여기서 실감하고 있다. 그러고 보면, 우리 가요도 본 기는 상당히 매력적으로 재생할 것만 같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결 론

오랜만에 만나는 혼 타입 스피커. 역시 시원시원하면서, 박력 만점의 사운드가 나온다. 특히, 앰프를 크게 가리지 않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번 시청에서 진공관 앰프를 걸어보지 못했지만, 차후, 다른 매칭으로 본 기의 매력을 더욱 추궁하고 싶다. 보컬과 재즈를 좋아하는 분들에겐 상당한 매력을 선사할 제품이다.

S P E C

System Floor standing - front firing Reflex
Loudspeakers 1 woofer 12"
1 copression driver with titanium diaphragm 1"
Number of way 2 way
Frequency Responce 30-20000 Hz
Cross-over Woofer: Low Pass 12 dB
Tweeter: hogh pass 12 dB
Crossover Frequency 2000 Hz
Power 500 watt RMS
Amplifier from 10 a 200 Watt RMS or more without clipping
Sensibility 94 dB/2.83Vrms/1 meter
Nominal Impedence 8 ohm
Room positioning Close reflex ducts for near-wall positioning
Dimension :cm 95h x 35w x 45d
Weigth 37 Kg
수입원 사운드솔루션 (02-2168-4500)
가격 770만원

리뷰어 - 이종학audioman_contents_banner.jpg

공유하기

댓글목록
(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mpany

대표자 : 서동인 | 사업장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304 에이치원bld 1층,b1층
TEL : 02.3446.5036 | FAX : 02. 3446.5039 | e-mail : fullrange.kr@gmail.com
사업자 등록번호 : 211-09-8620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 2012-서울강남-01307호

Copyright © FULLRANGE Co.,Ltd. All rights reserved.

Customer Center

02.3446.5036

TIME : 10:00 ~ 18:00

A/S

찾기 힘들었던 수입사 연락처 및 A/S센터 연락처를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디오 수입사 및 A/S센터 연락처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