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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 북쉘프 스피커 20종 별점 비교 2편 - Fyne Audio, Elac, Graham, Wharfedale 비교

By Fullrange date 24-01-08 13:21 0 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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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풀레인지의 오디오 칼럼니스트 주기표입니다. 계속해서 북쉘프 스피커 별점 비교를 진행해보겠습니다.







Fyne Audio F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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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오디오는 영국 스피커 브랜드로서 최근의 제품 생산 속도, 개발 속도, 출시 속도가 가장 빠르면서도 공격적인 브랜드죠. 지금 보시면 f1-5 그리고 f500 빈티지 클래식 8sm 최상의 라인업인 빈티지 시리즈에서 5라고 하는 굉장히 고급스러우면서도 럭셔리하게 생긴 예쁘게 생긴 북시 스피커도 추가로 출시를 했습니다. 저희 쪽은 아직 제품을 못 받아봐서 어 리뷰에 추가를 시키지 못한 점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은, 조만간 빈티지 5 스피커도 리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인오디오 스피커들의 특징이라면 일단은 소리가 절대로 답답하진 않아요. 생김새는 클래식하게 생겼지만 절대로 현대적인 음향 소스들을 재생을 했을 때, 절대로 답답하지 않은 사운드를 내기도 하지만은, 클래식 지향의 그런 감미로움이 소리의 촉감이라 그런 감성적인 뉘앙스의 표현력도 잃지 않는 그런 음악 사운드, 뛰어난 사운드를 내도록, 그렇게 추구하고 있는 그런 음악성의 스피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저렴한 F500이라는 북쉘프 스피커만 보더라도,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는 디자인이 상당히 예쁘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뭐 약간 다르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 유독 이상하게 저는 그 이유를 알긴 합니다만은, F500 시리즈가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저렴합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깔려야 깔 수가 없어요.


F500이 또 독특한 것은 다른 스피커들 같은 경우에는 같은 브랜드에서 작은 사이즈 하나, 큰 사이즈 하나 이렇게 제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작은 사이즈의 북쉘프 같은 경우에는 5.25인치고, 큰 사이즈의 북쉘프 스피커 같은 경우는 6.5인치, 6.8인치 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지금 F500은 5시리즈에서 유일한 북쉘프 스피커인데, 그 중간 사이즈인 6인치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5.25인치 스피커에 비해서는 저음이 좀 더 여유롭게 나오지만, 6.5인치 넘어가는 스피커들에 비해서는 좀 더 경쾌하고 발랄한 사운드를 내는 그런 특성의 스피커입니다.  F500은 구동도 아주 쉽습니다. 그래서 앰프 매칭 난이도가 100에서 250정도의 트라이앵글 보레아 시리즈와 유사한 정도 수준이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6인치 모델인데 저음의 양감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죠. 얼핏 들어 보면 디자인은 클래시컬하게 생겼는데, 부드럽고 매끄러운 사운드를 내기보다는, 되게 상큼 발랄한 사운드를 먼저 내주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저음의 양감은 많지는 않아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톤 자체는 상큼한 사운드를 내주긴 하되, 이거를 차갑지 않게 내려고 되게 신경을 쓴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동축 유닛이 아닌 애들에 비해서 높은 대역과 낮은 대역 간의 통합이 좋아요. 밸런스 조화가 좋아요. 다른 스피커에 비해서 동축 유닛이 아닌 스피커에 비해서는 최소한 별 한 개 정도는 더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Fyne Audio F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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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는 사진상으로 봤을 때는 디자인이 뭔가 좀 애매하게 생겼다 실제를 봤을 때는 훨씬 더 느낌이 괜찮은 디자인입니다. 이 통을 감싸고 있는 거는 이게 고급 가죽이고, 그리고 스피커에서 네모 반듯한 그 디자인의 스피커보다는 음색의 표현력, 하모니, 그리고 이제 울림의 조화로 그런 것들이 이렇게 타원형으로 만들어진 스피커가 훨씬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 스피커 같은 경우는 나무를 쪼개 가지고 옆에다가 이 붙인 다음에 이렇게 휘었어요. 그러니까 만드는 난이도 자체가 일반적인 이런 스피커에 비해서 월등이 더 난이도가 높은 손이 훨씬 더 많이 가는 형태의 스피커입니다. 그래서 가격이 비싸죠.


그리고 이 앞에 보시면 프리센스 노브가 있습니다. 파인 오디오의 상위 기종 스피커들에 보면 이 프리센스 노브가 다 있죠. 그리고 동사의 대형급 스피커 스피커에는 에너지 노브라는 것도 있고요..


프리센스 노브를 조정을 하시면 1kHz 이상 대의 음역대를 한결더 해석력이 뛰어나고 하모니를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을 거예요. 다른 스피커들 같은 경우에는 바닥이 이렇게 따로 이렇게 있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근데 여기가 다 기둥도 그렇고 바닥도 그렇고 다 금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클래시컬한 디자인의 스피커의 바닥을 왜 이렇게 금속으로 만들어 가지고 약간 이질감이 느껴진다 이렇게 생각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현대적인 음향학 쪽으로 봤을 때, 이렇게 별도의 금속 기둥과 별도의 금속 바닥을 이렇게 만들어 놨을 때, 훨씬 더 진동을 제어할 수 있는 그러면서 사운드를 훨씬 더 깔끔하면서도 공진을 줄여서 불필요한 울림이나 지저분하지 않은 사운드를 만들 수가 있다. 그래서 고급 기종이다. 여러분들께서 그렇게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F1-5 같은 경우는 앰프 매칭 난이도, 앰프 구동 난이도가 200에서 350 있습니다. 그러면 200에서 좋은 매칭의 앰프가 실제로 어떤 앰프라고 저한테 질문을 하신다면, 저는 유니슨 리서치의 누오보 앰프(Unison Research Nuovo)라고 이야기를 할 겁니다. 강력함의 가능성은 별두 개, 감미로움 가능성은 별세 개 반, 소리의 선명함의 최고치가 별네 개, 그리고 부드러움과 매끄러움이 별세 개 반, 그리고 처음의 양감은 별세 개입니다. 


당연히 저음의 양감이 많을 수는 없죠. 여러분들께서 이 스피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별도로 만들어진 추가로 링크가 되어 있는 청음 영상을 한 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이즈를 감안하면 정말 똘망똘망하면서도 굉장히 입체감이 뛰어나고 하모니 그리고 그 종류 좋은 사운드를 굉장히 기특하게 잘 내줍니다. 강력함이 좋을 수 있는 뭐, 스피커는 아니지만 어, 제가 이제 방금 전에 누오보 앰프하고 매칭을 하면 좋다라고 제가 추천을 드렸는데, 진공관 하이브리드 방식, 혹은 아예 그냥 진공관 앰프가 감성적으로 좋은 음악성이 독특한 그런 사운드를 내릴 수 있는 굉장히 매력적인 스피커다. 매력적인 사운드를 내는 스피커다..









Fyne Audio Vintage Classic 8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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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피커는, 이 스피커는 뭐, 북셀프 스피커다라고 평가, 뭐 구분하기 어려워요.  클래식 8SM 있습니다. 이 정도가 되면 이제 박스형 스피커라고 이야기를 하죠. 근데 여기서부터는 이제 박스형 스피커부터 이제 우퍼가 8인치가 되게 됩니다. 이제 전체적인 사운드의 풍부함, 파동의 넓이, 공간감의 넓이, 울림의 넓이, 자체가 여기서부터는 이제 게임이 안 되죠. 근데 게임이 안 된다, 최종적인 품질, 최종적인 음질이 무조건 얘가 더 낫다라는 의미가 아니에요. 어떠, 어떠한 특성에서 게임이 안 된다라고 저는 이야기를 한 겁니다. 


클래식 8SM 구동 난이도를 200에서 400으로 책정을 했습니다. 비교적 구동하기가 보기에 비해서는 크게 어렵지 않은 편인 거죠. 저음의 양감을 별 다섯 개로 해도 될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왼쪽에 있는 금 금색 노브가 에너지 노브라고 하는데, 저 에너지 노브를 왼쪽으로 돌리면 저음의 양감이 많아져요. 그래서 다른 스피커 대비 저음의 양감이 다섯 개다라고 평가를 해도 되는데, 기본 노브 노브가 중앙에 있을 때를 기준으로 하면 부피에 비해서 저음이 그렇게까지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오늘의 이 평가 항목으로 평가를 하자면은 이런 소형 북쉘프 스피커 대비 차별화되는 특성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어요. 여러분들께서 뭐, 무대가, 공간감, 뭐 이런 항목을 따로 만들어서 추가로 평가를 한다면은 얘네들이 별 기본적으로 별네 개 이상 별네 개 반 다섯 개까지도 받을 수가 있겠죠. 소형 북쉘프 스피커보다는 내가 소리가 한 번 우려져서 나왔을 때 한결 더 포만감이 느껴지는 풍부함이 지극하게 이 깔리는듯한 그런 하모닉스가 느껴지는 그런 사운드를 원한다고 한다면은 8인치 우퍼가 탑재되어 있는 이런 박스형 스피커를 선택하시는게 훨씬 더 유리할 수 있다. 그렇게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Elac Carina BS 243.4 & BS 283 & BS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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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피커는 엘락입니다. 독일을 대표하는 스피커 브랜드이자 리본 트위터를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오랫동안 잘 활용을 해 온 스피커 브랜드입니다. 엘락에서 사용하는 리본 트위터를 제트 트위터라고 부릅니다. 모니터 오디오에서 사용하는 리본 트위터도 AMT 리본 트위터인데요, 근본적인 기술 자체는 엘락이 훨씬 더 오래됐습니다. 다른 제품으로는 대체가 안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제품들을 저는 좋아해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엘락 스피커들도 대체가 안 되는 특성들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최근에 이 카리나 BS 243.4 같은 경우에는 소형 북쉘프스피커이며, 100만원대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오디오적인 쾌감을 경험하게 해 줍니다. 다만 이제 뭐 그러면 그럴수록 오디오적인 쾌감이나 그런 특성이 뛰어나면 뛰어날수록 감미로움의 특성이나 부드러움의 특성은 좀 또 낮아질 수밖에 없는 그런 반대 급부가 발생을 합니다. 


BS 243.4 구동 난이도를 150에서 300으로 잡아봤습니다. 좀 애매하죠. 다른 비슷한 가격대에 스피커들은 200이 넘어가는데 얘는 150으로 우수한 사운드를 만들 수 있단 말이냐 라고 궁금해하실텐데 이 스피커를 가지고 만들려고 하는 사운드의 특성 자체가 중저음을 많이 재생을 하려고 하는 그런 사운드라기보다는 중고음을 일단 깨끗하게 내는 사운드를 목적으로 한다 하면 비슷한 가격대의 100만 원대의 디클래스 방식에 앰프를 매칭을 해도 상당히 만족하실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중저음에 양감이 많지는 않지만은 중저음이 상당히 단단하게 표현되는 스피커예요. 굉장히 군더더기 없이 깔끔 단정하게 표현되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딱딱한 정도까지는 아니고요. 뭐 다른 브랜드에 비하면 좀 굉장히 감미롭게 내주는 스피커들에 비하면 약간 딱딱한 느낌도 없지 않아 있다라고 생각할 수는 있어요.


지금이 북쉘프 스피커는 워낙 개성이 뚜렷한 스피커이기 때문에 소리의 선명도는 측면 소리의 짜릿함, 소리의 명료함, 소리의 정교함, 소리의 투명도. 이런 특성에 있어서는 모니터 오디오나 포칼을 앞지르는 스피커예요. 예를 들어서 좀 좁은 공간 한 뭐 세평 내외의 방에서 나 혼자서 오디오 시스템을 꾸미고 싶을 때, 뭔가 좀 벙벙거리는 사운드, 뭔가 사운드 소리가 이렇게 답답하게 번지는 사운드보다는 굉장히 명료한 사운드를 만들고 싶다. 그렇게 생각을 했을 때, 굉장히 이상적일 수 있는 그런 스피커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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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스피커가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스피커입니다. 엘락의 한 단계 위엔 라인업이 솔라노(Solano)라는 라인업이 있어요. 저 스피커는 Solano BS283이라는 북쉘프 스피커입니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싸요. 구동 난이도를 얘 같은 경우에도 150에서 300으로 했습니다. 사이즈나 유닛 구성, 유닛의 크기나 이런 것들이 크게 다르지가 않죠. 물론 이제 유닛 자체는 다릅니다. 지금이 카리나 시리즈 같은 경우는 뒤로 갈수록이 슬림해지는 사이즈고, 이 솔라노 같은 경우는 그냥 네모 반듯반듯한데 모서리만 이렇게 타원형으로 깎아 놓은 스타일이에요. 감미로움에 가능성에 있어서는 카리나다는 별 한개가 더 많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카리나 같은 경우는 감미로울 것 같아서 사야 되는 스피커는 절대 아니지만, 솔라노는 감미로움도 나쁘지 않은 그런 스피커라고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같은 엘락이니까 부드러움이나 감미로움, 뭐 섬세함 이런 느낌들이 좀 비슷하지. 않을까 이렇게 이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요, 솔라노 시리즈는 제가 생각, 제가 테스트를 해 봤을 때는 엘락 치고는 왠지 좀 연락스타일 느낌이 있는 그런 사운드를 내줄 수도 있는 그런 스피커라고 여러분들께서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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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엘락 스피커 중에 BS312라고 하는 뭔가 스피커계의 이단아 같은 녀석이 하나 있죠. 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초미니 북셀프 스피커입니다. 굉장히 고성능인 울림통이 작은 데다가 나무로 만들어지는 스피커보다도 울림을 더 없애기 위해서 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고, 그리고 우퍼가 아마 4인치일겁니다. 시각적으로 봤을 때는 어 4인치가 왠지 안 될 것 같은 굉장히 미니 사이즈의 북셀프 스피커이기 때문에 앰프가 약한 경우에는 일단 기본적으로 나와주는 음량 자체가 약해요.


그래서 BS 312 같은 경우에는 클래스 D 방식이나 그런 쪽으로 앰프를 매칭했을 때는 한 200만 원 정도로도 뭐 괜찮은 사운드를 만들 수수 있겠습니다만, 사이즈는 작지만 앰프 구동 난이도 앰프 매칭 난이도는 200에서 400으로 저는 책정을 했습니다.  두 개 반, 뭐 두 개 이렇게 나와 버리니까, 이 좋은 스피커를 왜 이렇게 박하게 평가를 하냐,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만은 사이즈가 작고 가격도 뭐 지금 요즘은 그렇게 많이 비싸진 않아요 그런 점을 감안한다면 선명함의 최고치를 네 개 반으로 평가를 했고요. 앰프를 한 300만 원 이상으로 매칭을 해 주면은 크기에 비해서 그런 쫀득쫀득하면서도 강력한듯한 느낌이 상당히 이색적으로 나와줍니다. BS 312 같은 경우는 그런 맛으로 듣는 스피커예요. 오히려 중저음의 배음 중저음의 풍부함이 양감은 극도로 배제를 시키면서 중역대의 알루미늄 케이스에서 나오는 중역대의 매력을 오디오적인 쾌감을 느끼게 해 주는 그런 색다른 개성을 특출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스피커가 BS 312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딱 거기에 꽂혀야 그 스피커에 만족할 수 있는 그런 스피커라고 하겠습니다.








Graham LS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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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 스피커는 그라함 있습니다. 그라함 전세계면 남지 않은 BBC 인증 스피커입니다. BBC 방송국 스피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 보면은 항상 나오는 이야기입니다만, 동일한 이름에 스피커를 제작하는 브랜드가 몇 가지가 더 있습니다. 팔콘 어쿠스틱이 스털링 이라든지, 아니면 로저스 이런 브랜드들이 있는데 왜 그라함만 추천을 하느냐 하면은 타사 스피커들이 너무 비싸요. 네 인증 스피커라는 이유 때문에 너무 비쌉니다. 비싸서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고요. 이제 BBC 인증 스피커이기 때문에 제작 방식이라든지 추구하는 음색이라 부품이라 이런 것들이 큰 차이가 없어요. 그런데 가격 차이는 꽤 나기 때문에 품질이 약간 나을 수 있다라는 것을 절대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가장 그래도 가성비 좋은 스피커를 소개하면 될 것 같다는 의미에서, 그램 스피커를 아무래도 좀 더 우선해서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어 대표적인 모델로 LS3/5A가 있습니다. 내가 오디오라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LS3/5A 정도는 인생에 있어서 무조건 한 번쯤은 써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 사람이 오디오 하는 사람이구나, 오디오를 좀 했던, 오디오를 제법 했던 사람이구나 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에 따라서, 나는 90년대 이후 전자 음악을 주로 감상한다고 한다면 이 스피커 안 사셔도 됩니다. 사람의 목소리, 어쿠스틱 악기, 클래식 악기 연주나 녹음 자체가 그 80년도 이전에 되었던 음악들이지요. 이런 쪽으로 내가 좀 더 듣는 비중이 더 높다고 했을 때에는 북쉘프 스피커에 있어서는 가장 음색적인 마력을 가지고 있는 스피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LS3/5A 그램 제품 앰프 매칭 난이도는 200에서 500으로 잡아봤습니다. 낮은 가격대는 200이라는 그나마 무난합니다. 근데 지금 시장에 500만 원짜리 앰프를 매칭하라고 하면 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충분히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스피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강력함은 별두 개. 절대로 강력함 때문에 쓰는 스피커가 아니에요. 감미로움의 가능성이 만점입니다. 선명함의 최고치가 별 세 개입니다. 부드러움과 매끄러움이 만점입니다. 부드러움이 살살 녹아내려요. 부드러움의 느낌이 꽃밭에 들어와서 나비가 날아가는 거를 눈으로 감상하는듯한 그런 느낌의 마력의 사운드를 내주는 스피커입니다.


저음의 양감은 세 개입니다. 저음의 양감은 많지는 않죠. 당연히 소형 북쉘프 스피커이기 때문에, 2000년대 초반까지 나오던 LS3/5A 같은 경우는 정말 목소리만 내기 위해서 저음이 정말 안 나왔던 스피커였다. 정말 어려웠고요. 근데 아무리 BBC 인증 스피커라고 하더라도, 세월이 지남에 따라서 트렌드라는 것은 약간씩은 바뀌기 마련입니다..


요즘의 LS3/5A 같은 경우에는 텐션감이 있는, 단단한 점을 내주는 스피커는 아니지만, 유연하고 부드러운 톤의 저음의 양감은 그래도 제법 내주는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저음의 울림 자체가 아주 부족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거실에서 쓰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 뭐, 선명도의 최고치도 별 세 개 정도는 되기 때문에, 나는 무조건이 가격 대에서 무조건 청량감이 있으면서도 선명도가 최고 수준의 스피커를 써야 되겠다, 그럼 뭐 락이라면 모니터 오디오라든지, 이런 스피커를 먼저 선택해 보시는 거를 먼저 관심을 가지셔야 되는데, 나는 선명도가 중요한 건 아니고 섬세함과 감미로움, 부드러움, 뭔가 녹화되는듯한 따스함입니다. 사람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이게 진짜 실제 사람 목소리인 거 같다는 그런 느낌을 느끼고 싶다라고 했으면 이 스피커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보기보다는 BBC 인증 스피커이기 때문에 인증료를 내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보기보다는 싸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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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옆에 있는 스피커가 LS5/9입니다. 음색적인 느낌이 거의 비슷하죠. 굳이 비교를 하자면 경쾌하고 발랄하면서도 중역대에 좀 더 집중이 돼 있는 스피커.


중역이 조금이라도 좋은 스피커, 근데 그 좋다는 느낌이 좀 더 살짝 밝은 톤으로 좋은 느낌을 누리고 싶다, 그러면 작은 스피커를 선택하시면 되고요. 나는 이 소형 북쉘프 스피커는 저음이 너무 안 나와서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러면은 얘를 타겟으로 잡으시면 되는 겁니다. 대부분의 특성이 비슷한데 중저음이 많이 나오는 특성만 약간 다른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소리의 좀 두께감, 소리의 밀도감, 진득한 느낌, 그런 느낌은 아무래도 당연히 이쪽으로 갔을 때 한결 더 나아지는 느낌은 있겠죠. 그라 스피커는 그렇게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Wharfedale Diamond 12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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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마지막으로 소개하고자 하는 스피커는 와피데일입니다.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서 유명 스피커 브랜드의 스피커를 활용해 보고 싶다면 와피데일 다이아몬드 시리즈를 라면은 어느 정도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검증이 가장 완벽하게 되어 있는 스피커 라인업입니다.  저 맨 끝에 있는 제품이 12.2, 가운데 있는 제품이 12.1, 맨 가까운 쪽에는 제품이 12.0 이구요, 12.0 같은 경우는 20만원대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사용해 보신 분들은 대부분 인정하시겠죠? 시트지 마감이 아닌 제품 찾기 어렵습니다. 이 가격대에서는 당연히 시트지 마감이에요. 그리고 전면 같은 경우에는 하이그로시 마감이라 보니까 일반 시트지 마감보다 훨씬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데 12.0 같은 경우에 가격은 20만 원대인데 오히려 한 두 배 이상 비싼 스피커라고 비교를 해도 꿀리지 않는 스피커이고 무게라는 단단함이 느껴져서 굉장히 잘 만들어진 양품 같아요. 영국에서는 올해의 제품으로 해마다 선정이 되고 있는 왜 이렇게 평가가 좋은지 알만하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온전한 전세계 최고 인기 스피커 라인업입니다.


다이아몬드 시리즈 같은 경우가 북쉘프 스피커가 여러 가지가 있다 보니까, 대표로 중간 모델인 12.1을 가지고 평가를 해 보겠습니다. 어떤 무난함이죠? 여기서 말하는 무난함이란 게 별것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무난함이라는 표현 자체가 되게 칭찬인 거예요. 그리고 오늘 비교 대상들 중에서 제일 저렴한 제품들이 아주 별표로 평가를 했을 때 다른 스피커들에 비해서 특출하게 더 뛰어날 수는 없는 거죠.


심지어는 부드러운 곡선과 매끄러운 표면, 별 세 개 반을 받았어요. 별 세 개를 못 받은 제품들도 있는데 세 개 반을 받았다는 것은 다른 제품들보다 조금 더 뛰어난 성능과 음질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것은 상당히 그래도 중립적이다라고 평가를 할 수 있는 거죠. 실제로 12.2지 안 가더라도 12.2 정도 되면 저음이 제법 나와주는 굉장히 두툼한 느낌의 사운드가 나와 주고요. 12.2 아래 12.0이 상당히 똘똘한 스피커다. 근데 이 12.1이나 12.0 사용을 했을 때 답답하다 느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 측면으로 봤을 때 상당히 중립적으로 잘 만들어진 스피커다라고 여러분들께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Wharfedale Linton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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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리고 와피데일이 어떻게 보자면은 근래 5년 내에 이 시장을 거의 개척했다라고 해도 과하지 않을 정도로 저가 시장의 박스형 스피커, 저가 시장의 박스형 스피커의 최고 베스트 모델, 베스트셀러 모델인 린톤 헤리티지입니다.  린톤 헤리티지 전용 스탠드를 지금 준비를 못 했습니다만, 전용 스탠드까지 같이 매칭을 해서 구매를 하더라도 100만원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정말 많이 팔렸고 아직까지도 꾸준히 팔리고 있는 최고 인기 스피커라고 하겠습니다. 과거의 이런 박스형으로 나왔던 스피커들이 어디에도 디자인에 대한 로망 때문에 이런 유니크한 스피커를 구매를 하셨다가 매칭을 잘못해 가지고 저음은 너무 퍼지고 고음은 답답해 가지고 오래 사용하지 못하고 실망하시는 분들도 의외로 많이 있으셨거나 80주년 기념으로 비교적 최근에 디자인 돼서 나온 스피커다 보니까 요즘 트렌드에 어느 정도는 보합이 되게끔 나온 스피커예요. 그래서 구동도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고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중립적인 앰프를 매칭을 해서 재생을 해도, 전용 스탠드까지 제공을 같이 해 버리기 때문에 스탠드 문제 때문에 소리가 답답해지는 경우가 별로 없는 거죠. 의외로 답답하지 않은 사운드를 재생을 해 줍니다. 심지어는 3웨이 방식이 아닙니까? 2웨이도 아니고, 우퍼 유닛은 그리고 8인치씩이나 되고요. 사운드의 중고의 특성이 소형 북셀프 스피커보다 더 깨끗하고 더 깔끔하고 더 정돈이 잘 돼 있고 더 발랄할 수는 없어요. 박스형 스피커로서는 근사한 울림을 누리면서도 최소한 과도하게 사운드가 늘어지거나 답답하지는 않다라는 인상을 주는 스피커입니다.


여러분들께서 많이 또 많이 원하시는 오디오 입문자 분들께서도 많이 기대하시는 가격 대비 효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가격은 100만 원대인데 40만 원이 넘는다고 볼 수 있는 전용 고급 전용 스탠드에 딱한 부피가 있는 스피커를 올려 놨을 때의 뭔가 만족감, 그것도 이제 무시할 수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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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셨습니까? 지금까지 북쉘프 스피커에 대해서 평가를 좀 해봤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시면 최대한 성실하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어쩔 수 없이 오늘 빠진 제품들도 꽤 있습니다. B&W 있고요. 다인오디오가 빠진 것도 조금 뭐 미안하기도 하고요. 어쩔 수 없는 점들이 좀 있습니다. 제가 몸이 하나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제품들을 한 번에 다 모아서 테스트를 하기도 좀 어렵고요. 북쉘프 스피커를 선택하시는데, 북쉘프 스피커들 간의 성향을 파악하시는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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