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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넷(AudioNET) DNA 1 - SAM G2의 앰프기술과 최신 네트워크/ DAC 기술이 결합된 우등 유전자.

By Fullrange date 15-01-06 12:07 0 7,759




 

DNA라는 이름은 상당히 의미심장한 이름이 아닐까? DNA라는 이름은 우리가 다들 알고 있듯이 그저 단순한 모델명을 뜻하는 알파벳의 나열 외에도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이기도 하다. DNA는 어쩌면 알파벳 3개로 만들어 질 수 있는 용어중 인간에게 있어서는 가장 심오하고 신비한 뜻을 담고 있는 용어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오디오넷에서는 자사의 최고 인기 앰프인 SAM G2의 앰프부에 최신 네트워크 스트리밍 기능과 DAC부를 탑재시킨 이 제품에 DNA라는 이름을 달았다.과연 오디오넷의 DNA-1이라는 제품은 어떤 유전자를 갖고 있을까?
 
 
 
과학적인 사운드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는 오디오넷
 
 


오디오넷이라는 독일의 오디오 제작사는 우리 오디오 매니아들에게 어떤 인상으로 알려져 있는가?
오디오넷이 다소 생소하다고 생각된다면 그것은 아마도 오디오넷이라는 오디오 제작사가 상업적으로 제품을 적극적으로 노출시키는 것보다는 학구적으로 제품 설계 및 기술 개발에 더 몰두해 있는 제작사이기 때문일 것이다.
 
오디오넷은 독일의 오디오 제작사인데 실제로도 상당히 학구적인 느낌을 받게 된다. 오디오 제작사에 학구적이라는 표현은 과연 뭘 뜻하는 것일까? 본래가 오디오넷은 작고 정밀한 의학장비를 만들던 회사라는 것은 어느 정도 잘 알려져 있다. 오디오넷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면 항상 나오는 이야기이다.
 




 

 
▲ 독일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보흠의 루르 대학

독일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다고 하는 보훔 지역의 루르 대학 전자공학과 출신의 공학자들이 모여서 처음에는 의학용으로 사용할 디지털 장비를 만들다가 이러한 기술을 토대로 오디오에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장비를 만들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디지털 기술이라는 것이 요즘에야 각광을 받고 있지만 90년대 초반인 당시만 하더라도 디지털 오디오 기술이라고 하면 무조건 기피하는 분위기였다고 한다.




 
▲ B&W의 노틸러스, 오디오넷에서 액티브 크로스오버를 제작했다
 

그래서 연이어 내놓은 제품들이 초반에는 그다지 상업적으로 외면을 당했었는데, 결정적으로 오디오넷이 유럽내에서도 알려지게 된 것은 B&W의 오리지널 노틸러스라는 달팽이 모양의 스피커에 대한 액티브 크로스오버 시스템을 공개적으로 콘테스트 형식으로 모집을 한 적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유명한 앰프 브랜드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했다는 것이다. 바로 오디오넷은 그때부터 가장 정밀하고 가장 정확하며 오차가 없는 오디오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의례 독일 브랜드들이 그렇다. 독일 브랜드들이 대부분 공학적인 전문성과 퀄리티를 내세우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리고 정확한 FACT를 미국 브랜드만큼이나 중요시 여기는 것이 특징이며 어떠한 특정 음색을 미리 정하고 튜닝을 하거나 착색을 극히 배제하는 편이다. 기술적으로 항상 앞선 시도를 하거나 혹은 딱 정해진 대로 가장 정확하게 제작을 한다.

일반적으로 유럽 오디오 브랜드들이 감성적인 튜닝을 한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독일만큼은 감성이 아니라 그냥 정확함이고 정교함이다. 그걸 해치지 않기 위한 정확함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브랜드가 바로 오디오넷의 모토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도 오디오넷은 자신들이 현존하는 가장 정확하고 과학적인 오디오, 오차율이 가장 낮은 오디오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래서 공개적으로 오디오넷이 외부에 알리고 있는 자신들의 슬로건은 바로 '과학의 소리' 라고 한다.
 

 
 
하이앤드 인티앰프에 최신 네트워크 스트리밍 기능과 DAC를 탑재한 DNA-1
 


DNA-1이라는 앰프는 간단히 하이앤드급 인티앰프에 네트워크 오디오 플레이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이 포함된 앰프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그 기본은 동사의 SAM G2의 앰프부를 그대로 계승하고 있는 듯 하다.
 



 

최신 네트워크 및 DAC기술을 탑재시켰기 때문에 당연히 별도의 DAC를 구비할 필요가 없으며 랜케이블의 연결이라던지 USB 연결도 A타입과 B타입을 모두 탑재해서 USB DAC 기능은 물론 USB메모리나 외장하드를 바로 연결해서 재생하는 기능까지 모두 가능하도록 했다.
 
내부에는 굉장히 성능이 좋은 디지털 프로세서도 탑재하고 있으며, 앰프를 조작하고 컨트롤하기 위한 각종 소프트웨어적인 기술도 탑재가 되어 있어서 겉으로 보이기에는 그저 단촐하게 생겼지만 기능이 굉장히 많은 앰프이다.
  




 

최근의 네트워크 플레이어들이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조정도 가능하며, PC로 직접 제어를 할 때는 RCP(Remote Control Point)라는 프로그램을 별도로 제공하는데 이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함으로써 자신의 PC를 이용해 오디오넷 DNA-1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고 음악의 정열 및 검색, 플레이 리스트 등을 만들어서 재생하기 위한 여러가지 작업도 병행할 수가 있다.
 
 


 

DNA-1은 기능이 상당히 많은 앰프인데도 전면 새시를 보면 버튼 4개를 제외하고는 다른 어떤 조작 버튼이나 노브도 찾아볼 수가 없는데, 오히려 기능이 많다보니 본체 자체를 깔끔하게 디자인을 하고 디스플레이 정보창을 통해서 그 다양한 기능들을 선택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볼 수 있다.
 
처음에는 다소 불편하고 어려울 수 있지만, 모든 기능을 디지털화 시켜서 오히려 고장율을 낮추고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 어차피 리모콘을 이용하면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고,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는 RCP와 같은 전용 컨트롤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도 되기 때문에 크게 불편할 일은 없다.
 
 
 
 
앰프부는 SAM G2와 거의 동일 구성
 

인티앰프 시장에서 SAM V2는 호기심 많은 골수 매니아들 사이에서 상당한 실력기로 입소문이 자자했으며 그 후계기인 SAM G2는 그보다 더 좋은 부품과 꼼꼼한 설계로 마이너 업그레이드 된 기종이다.
 




 

내부 구조를 보면 앰프부의 설계는 DNA-1 이나 SAM G2나 거의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전원부 구성도 트랜스 용량이 700VA이고 전원 캐패시터 용량이 9600uf로 동일한 구성이다. 당연히 기본 스팩도 8옴에 110w로 동일한데 유독 4옴에서는 DNA-1이 220w로 SAM G2의 4옴 200w보다 상향 조정되었다. 당연한 이야기같지만 아무래도 앰프적인 성능은 SAM G2와 거의 유사한 특성을 갖추고 있으며, 거기에 전용 네트워크 스트리밍 플레이어와 DAC 제품인 DNP와 DNC의 기술이 한 몸체에 융합된 것이다.
 
 
 

 

 

음색은 첫 느낌만으로도 정말 정교한 음이라는 것을 아주 쉽게 느낄 수 있다. 음이 대단히 치밀하면서도 초점이 뚜렷하고 투명함의 정도도 아주 대단히 뛰어나다. 어렸을 적에 형이 건축과여서 건축 도면을 흰종이에 그려놓은 것을 자주 봤었는데 거기에 사용하는 얇은 연필 심선보다도 2배정도는 더 초점이 또렷한 느낌이 있다.
그렇지만 그 느낌에 적당한 텐션감과 탄력감, 청초하게 이미징을 살려주는 부분이 있어서 전체적인 음조가 딱딱하거나 경질되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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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배음이 많은 특성은 아니다. 타이트하게 음을 조여놓은 성향이기 때문에 음이 풍부하게 퍼지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반대로 클래식 연주곡이 대단히 준민하고 철저하리만큼 투명하다.
 
바이올린 음은 과도하게 투명하기만 할 경우에는 다소 정나미가 없게 들린다고나 할까? 또는 경우에 따라서는 음이 얇아져서 까칠하게 들리는 경우가 있는데, 오디오넷 DNA-1이 들려주는 바이올린 소리는 극도로 투명하면서도 부드러움이 있다. 개인적으로 극도로 투명해서 부드럽다는 느낌을 느낌 자체로 공감하지는 않는 편이지만 많은 오디오 유저들이 투명도가 놓은 음을 부드럽다고 느끼곤 하는데 본인 역시 현 조합에서는 그런 부드럽다는 느낌에 공감이 된다.

투명한 음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이유는 원하는 음역대의 음이 아주 잘 들리는데 거기에 자극이나 거친 느낌이 없기 때문이고 약간의 하모닉스와 촉촉함이 있어서 그런 것인데, 풍부하다고 할만큼의 촉촉함은 아니지만 이미지적이고 정교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거기에 아주 미량의 하모닉스와 촉촉함이 가미되어 있는 음을 들려준다. 그래서 극도로 말끔하고 투명하면서도 그 질감과 결의 느낌에서는 부드럽고 산뜻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Giuliano Carmignola의 바이올린 음반들에서는 유독 그런 느낌을 더 받게 된다.
 
표현의 강도가 과하지 않은 것도 포인트이다. 기본적으로 오디오넷이 정해 놓은 음의 정확성이나 넘지 말아야 될 선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지나치게 벗어나지 않고 과도하게 화려하게 재생하려 들지 않기 때문에 녹음이 잘된 음반에 대해서는 유독 깨끗한 투명함이나 청초한 느낌이 좋은 듯 하다. 여기서 말하는 그 넘지 말아야 될 선이라는 것은 일종의 자극 요소.. 중고음에 강한 느낌을 싣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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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포저의 바이올린에서는 좀 더 절도와 긴장감이 묻어 나온다. 현소리가 내는 중음역대는 충분히 청초하고 말끔하다. 레이첼 포저의 이 유명한 음반의 곡들은 유독 바이올린 음반치고는 중역대에 정보량이 많고 격정적인 편인데, 여기에 오디오넷 DNA-1의 성향이 더해져서 연주가 상당히 이지적으로까지 느껴지게 된다.
 
이지적이라고 하는 것은 굳이 부정적인 의미는 아닌데, 딱딱하거나 거친 느낌이 거의 없고 상당히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자랑하는 음이다. 딱히 단점을 잡아내기 어렵도록 음의 해상력과 세련미, 청초함을 두루두루 뽐낸다. 두텁고 진득한 성향은 아니지만 세련되고 현대적인 경향의 음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는 질감 자체도 아주 훌륭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다만, 개인적인 견해라면 음이 아주 많이 펼쳐져 나오는 느낌은 아니다. 다소 음을 화려하게 만들거나 화사하게 펼쳐내는 것을 주저한다고 나 할까? 그 덕분에 전체 음조가 퍼지는 느낌이 전혀 없으며 극도로 깔끔하고 잘 정돈된 느낌이 누가 뭐래도 현대적인 경향 면에서 탁월한 음의 수준을 들려준다고 하겠다.
 
전체적으로 공간감을 크게 느껴지기 보다는 바이올린 연주 자체가 공간감이 크게 벌어지는 곡들은 아니기 때문에 상당히 진지하게 음의 표현 하나하나를 청자에게 또렷하면서도 직접적이고 쉽게 캐치할 수 있게끔 재생한다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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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임팩트, 중저음의 치고 빠지는 느낌이 아주 탁월하다. 군더더기가 없으면서도 타이트하고 정교 치밀한 저음을 만들어 준다. 사람으로 치자면 지방이 전혀 없는 군더더기 없는 근육질 몸매의 음이라고나 할까? 혹자들은 이런 음을 들을 때면 저음의 양감이 적다고 하는데 그건 부피가 큰 스피커를 물리면 바로 해결이 되는 문제이다.
 
일반적으로 저음을 그냥 풍만하게 많이 내주는 앰프는 아주 흔하지만 이토록 저음을 정교하고 치밀하게 내주는 앰프는 그다지 흔치 않다. 이 말은 그냥 저음을 꽉 쪼여주는 정도의 음이라는 말과는 조금 다르다. 저음이 치고 빠지는 느낌이 좋으면서도 정교하고 치밀하다는 것은 그만큼 정확도도 매우 좋고 내줄 음을 다 내주면서도 타이밍의 기교나 테크니컬이 좋다는 의미이다. 저음이 지켜줘야 될 탄력감이나 탱글탱글한 볼륨감, 그루브감도 적절히 유지하면서 타이밍이나 정교함이나 치고 빠지는 느낌을 좀 더 살려놓은 스타일이다. 그래서 양감이 많은 편이 아니긴 하지만 스피커에 대한 제어력이 앰프의 부피나 무게에 비해 대단히 탁월한 편이며 단단하고 기교가 좋은 음을 내준다.
 
공식 스팩 자료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비공식 자료에 의하면 댐픽팩터가 1000이라고 한다. 참고로 비슷한 그레이드와 1000만원정도 하는 최고급 인티앰프들 중에서도 대부분 댐핑팩터를 400정도 선으로 유지하고 있는데 오디오넷은 그보다 좀 더 스피커 제어력을 높이고 팽팽한 음을 내기 위해 댐핑팩터를 유독 높게 설계한 듯 하다. 
 
 
섹소폰의 음색도 아주 매력적이다. 분명 오디오넷이 내는 중고음은 제법 쨍한 맛과 명징한 느낌도 있으면서도 자극적이지 않다. 뭔가 딱! 하고 음의 이미징을 또렷하게 맺히게 해주고 투명하고 임팩트하게 표현해 주기는 하지만 그 음의 끝에 표정이 살아있다고나 할까? 그 음의 끝이 지저분하게 쏘아대거나 까칠하게 끝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이미징을 살리면서 투명함 그대로를 각인시킨다.
그 느낌이 바로 오디오넷이 다른 오디오 제품들과 구별되는 대표적인 차별점이자 경쟁력이 될 것이다.
 
 
 
 
네트워크 기능이나 DAC 기능은 편리한가요?
 
준수한 편이다. 요즘은 워낙에 소프트웨어적인 편의성이나 최적화가 잘된 신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왠만한 기능으로는 명함도 못 내밀 정도이지만 과학적인 FACT를 워낙에 중요시 여기고 어정쩡한 상태의 물건이라면 아예 출시 자체를 하지 않을 법한 오디오넷이다. 준수하다는 것은 충분한 칭찬이며 충분히 좋다는 이야기로 해석하면 될 것 같다.
 
RCP라는 컨트롤 프로그램은 기능이 많고 화면에서 보여주는 정보와 메뉴가 많아서 초반에 약간 헤매긴 했지만 익숙해지고 나서는 아주 전문적이면서도 완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무선 원격 조정 앱의 경우는 작동이 간편하며 편리하다. 특히 흥미로운 것은 다른 네트워크 장비 및 DAC 제품들이 USB DAC로만 사용했을 때와 네트워크 플레이어로 사용할 때의 음질이 약간이라도 차이가 있기 마련인데 오디오넷 DNA-1은 그 격차가 극히 적은 것 같다. 사실 거의 구분하기가 쉽지 않을 정도이다.
 
 
 
 
 

 
정리
 
 
모든 음악의 감상은 전용 네트워크 원격 조정 APP을 이용해서 무선 스트리밍으로 감상했으며, RCP라는 PC 전용 컨트롤 프로그램을 이용해서도 테스트를 했다. 이쯤되면 별도의 DAC나 네트워크 스트리밍 플레이어의 구입을 보류시켜도 된다. 네트워크로 음악을 재생시켜도 작동이 매끄럽고 최적화율도 상위 10% 안에 들정도로 수준급이다.
 
앰프로써의 성능은 댐핑팩터가 워낙 좋아서 겉으로 보이는 부피나 무게에 비해 어떤 스피커도 단단하게 조여주고 굉장히 투명하고 이미징이 좋은 음을 들려준다. 의외로 부피가 큰 대형급 스피커들과의 매칭도 좋다고 생각한다. 저음이 많이 발생되는 대형급 스피커들과 매칭했을 때 오히려 더 결과가 좋을 듯 하다.
 
오디오넷에서는 자신들이 최고로 과학적인 음을 추구한다고 하는데, 음의 정교함이나 정확함, 늘어짐이 없이 팽팽한 느낌, 뛰어난 해상력과 투명함, 적당한 음의 이탈감과 극도의 깔끔함 등에서 과학적인 음이라는 뜻을 이해할 수 있었다.
 
 
게다가 DNA-1의 유전자라고 할 수 있는 디지털 제어, 네트워크, DAC에 대한 안정성이나 기본기 역시 우수하다. 네트워크 플레이, DAC, WIFI, 스마트폰 원격 제어 등의 기능까지 고려하고 있다면 이 한대로 해결해 보는 것도 상당히 매력적인 조건일 것이다.
 



Specification

 
Function Streaming Client and analog/ digital
Stereo-amplifier
Power output 2 x 110 Watt at 8 W
2 x 220 Watt at 4 W
Frequency response Analog: 0 - 300.000 Hz (-3 dB)
Digital: max. 96 kHz, depends on sample frequency
attenuation
coefficient
typ. 1000 at 100 Hz
THD k2 typ. -94 dB, k3 typ. -106 dB,
@1 kHz, 25 W/4 Ω
THD+N < -93 dB @1 kHz, 25 W/4 Ω
SNR > 103 dB (A-rated)
capacitance > 96.000 µF
Input analog 3 pair RCA jack, gold plated, Teflon isolated
5-pin connector for EPS
Input digital 1 SPDIF RCA jack, gold plated, Teflon isolated
1 SPDIF TosLink
1 USB (A) (for USB stick, ext. hard disk etc)
1 USB (B) Mini, USB Audio 2.0 (asynchronous)
1 RJ45 Ethernet 10/100 BASE-T
1 SMA Connector WLAN
Input impedance Line input 50 kΩ real
Output 2 pair speaker connector 4 mm jack, gold plated
1 pair (Pre Out) RCA jack, gold plated, Teflon
isolated
1 Audionet Link, optical
1 headphone output (TSR connector, 6,3 mm, stereo)
1 Serial interface RS232
Mains 220 V…240 V, 50…60 Hz
Power consumption < 1 W Stand-by
12W Quick Start
max. 750 W
Dimension  width 430 mm
height 110 mm
depth 365 mm
depth over all 395 mm
Weight 15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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