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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프라이메어 I30 - 진중함이라는 느낌의 진하고 깊은 음악성, 그리고 완벽한 밸런스

By Fullrange date 12-03-22 00:33 0 5,384

프라이메어의 모든 앰프 및 CDP들이 마치 소속사와의 갈등과 분쟁을 끝낸 연애인처럼, 다시 국내 시장에 활발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하이엔드 수입사에서 좀 더 탄력적으로 마케팅을 하는 수입사로 딜러쉽이 바뀌면서 한결 오디오 입문자 및, 중급 마니아들이 접근하기 쉽도록 체제 변경이 되었기 때문이다.

가장 쉬운 일례로 가격이 425만원으로 오르곤 난 후, 제품 공급도 원활치 못하고 가격도 너무 비쌌던 프라이메어 I30의 가격이 단호하게 100만원 가까이 저렴해져 버렸다.
한번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전 수입사의 정책하에 425만원을 고집하던 제품의 가격이 요즘같은 불경기에 100만원 가까이 저렴해졌다면.. 무려 기존 가격에서 20%가량이 더 저렴해진 것이다. (여기서 추가로 현금쥐고 흔들면 꽤나 더 할인이 되겠지 생각하시고 2백 몇십만원에 사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냥 소비자가격을 이렇게까지 먼저 수입사 입장에서 저렴하게 책정하는 것이 무의미하겠지요)

현실적으로 프라이메어 I30의 가격이 300 중반이 되어버렸다.
한때, 고급 인티앰프로 입문하기위한 3대 트로이카 중 하나였고, 그 중에서 아직까지도 신비감을 유지하고 있는 거의 유일한 인티앰프이다.


백날, 이건 진짜 좋은거다. 이건 진짜로 좋은거다. 맨날~ 맨날~ 그렇게 이야기 한다고 말들 하겠지만, 최근 들어서 좋다고 이야기했던 중급 인티앰프라면 오디오아날로그 베르디 센토, 뮤지컬피델리티 M6i, 네임 Nait XS, 심오디오 I5.3 정도이다.
그런데!! 프라이메어 I30의 가격이 300 초반이라면.. 심오디오 I5.3에 비해 150 이상이 더 저렴한 것이고, 뮤지컬피델리티 M6i보다 100 가까이 저렴한 것이고, 네임 XS보다 50만원가량 저렴한 것이다.
그런데~ 오디오 좀 해본 사람~
인제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어디서 주어들은 이야기로 방귀 좀 뀌어볼려는 말들을 제외시키고 이야기 하자면, 위에 언급된 앰프들 중에, 원래 제일 지명도나 존재감이 우수했던 앰프는 바로 프라이메어 I30이었다.
(물론, 지명도나 존재감이 원래 좋았다고 해서 새롭게 출시된 다른 브랜드의 제품들보다 항상 더 우수한 성능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 리뷰를 통해 추가적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워낙에 요즘 오디오 입문한지 얼마 안되신 분들이 본인 위주로 이야기를 쉽게쉽게 하다보니 그보다 더 구력이 안되신 분들께서 오해들을 많이 하셔서 하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차에 비유를 하자면, 비교적 경력이 얼마 안되는 커뮤니티나 모임 등에서 만약에 국산차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많이 한다면, 그것을 접하면서 지식을 키운 분들의 경우는 남들이 벤츠나 BMW, 아우디가 좋은 차라고 하면 마치 “내가 알기로는 주변 사람들이 현대나 기아, 쌍용이 다들 제일 좋은차라고 하던데, 벤츠나 BMW는 좀 생소하군요~” 라고 말하면서 마치 벤츠, BMW, 아우디가 좋다고 말하는 사람을 마치 딴이야기 하는 사람 취급한다는 것이다. 물론, 자동차 이야기야 벤츠, BMW, 아우디가 좋은지 모르는 사람은 아예 없고 가격이 국산차에 비해 월등히 비싸니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들 하겠지만, 오디오에서는 가격차이가 크지 않고, 심지어는 유사한 가격에도 옥석을 가리자는 의미에서 프라이메어가 원래 유명한 브랜드였다고 초보자들에게 말을 하면, 프라이메어라는 브랜드가 도대체 왜 유명한 브랜드인거냐? 내가 아는 주변 사람들은 다들 X텔이 좋다고들 하던데~ 프라이메어가 X텔보다 더 좋은 브랜드인거냐? 뭐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잡설이 길었습니다.)

어찌 되었건.. 프라이메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프라이메어 301, 30.1, I30으로 이어지면서 프라이메어가 중급 인티앰프 시장에서 가졌던 영향력에 대해 한번 알아보기 바란다.


만듦새.
기본적으로 완벽한 듀얼 모노럴 구성이다.
종종 제품 문구에 보면 듀얼 모노럴 구성이라고 말하는 앰프들이 있곤 하는데, 업체마다 밝히는 바가 다르다. 어떤 업체에서는 증폭부와 아날로그 회로부만 모노로 분리가 되면 듀얼 모노럴이라고 하는 업체들이 많다.
하지만, 진정한 듀얼 모노럴이라는 것은 전원 트랜스까지 듀얼이 되어야만 진정한 듀얼 모노럴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내부 사진을 보면 듬직한 트로이덜 트랜스포머가 양쪽으로 두개가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캐패시터 콘덴서도 각각 채널마다 두개씩, 증폭TR도 각 채널마다 4개씩, 아날로그 회로부도 딱딱 PCB에 흰색으로 줄을 쳐서 채널마다 동일하게 한 회로씩 분리시킨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아주 충실한 만듦새이다.
일반적으로 이렇게 완전한 듀얼 모노럴 구성의 앰프들은 통계적으로 정확성이 좋고, 밸런스감이 충실하며 볼륨에 따른 소리의 날림이나 흐트러짐이 적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외부 새시 마감 역시 딱히 흠잡을 것이 없으며, 혹자들은 유사한 가격대에서 프라이메어의 새시 품질과 디자인을 가장 최고로 치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이다.
실물로 보더라도 그 깔끔하면서도 강직하고 우직하며 단단해 보이는 새시 마감은 칭찬해 줄만 하면서도 누가 보더라도 딱히 호볼호가 크게 갈리지 않을만큼 완성도가 높은 만듦새이다.

 

 

음색 특성.
오디오기기를 평가하는 표현 중에, 색채감이 있다는 말은 풀어서 해석을 하자면 당연히 모니터적이지 않다는 말이 될 수 있고, 중고음이 뭔가 튄다는 말이 될 수도 있고, 약간 부정적으로 말하자면 왜곡이 좀 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가장 좋은 사운드는 원음과 가장 가까운 것이라는 말에 나는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때로는 현장에 직접 가서 듣는 음악소리보다 잘 정돈되고 잘 튜닝된 오디오 사운드가 더 좋게 들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는 적당한 왜곡이 유쾌하게 들릴 수 있는 것이고, 사람에 따라서는 그 모니터적이라는 소리가 지극히 심심하고 무미건조한 소리로 들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프라이메어 I30은 아무래도 좀 차분한 것 같다.
그렇다. 별 생각없이 가볍게 이야기 하자면 차분하다는 말이 딱 어울린다. 색채감이 별로 없다. 의외로 화려하지도 않고 좀 은근하고 지긋이 소리를 내는 타입인 것 같다. 경우에 따라서는 좀 심심하게 소리가 들릴 수도 있지만 반대로 소리에 두께감이 깊이감이 느껴진다는 점에서는 쉽게 다른 앰프가 따라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굉장히 화려하고 현대화 된 사운드에 오르가즘을 느끼는 이들이라면 이 프라이메어 사운드가 너무 얌전하고 차분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고독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고독을 즐길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아마도 이 사운드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화려하고 현란한 여름바다도 좋지만 은근히 나는 겨울바다의 정취를 더 좋아한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프라이메어 사운드를 좋아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고 프라이메어가 추구하는 사운드가 너무 맹숭맹숭하거나 답답한 정도는 아니다.
적절히 스피커 핸들링(구동력)도 괜찮고 무게 중심이 낮으면서도 소리를 정확하게 내려는 의중이 느껴진다.
소리가 전혀 얇지 않고 소리가 날린다는 느낌이 전혀 없다.
소리가 얇고 날리는 스타일의 스피커를 물리더라도 차분하고 정갈하게 음을 조율해 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실질적으로 이런 능력은 다른 앰프에 없는 부분이다.
다들 하나같이 내가 더 선명해!! 내가 선명해!! 하기나 할줄 알지, 프라이메어처럼 다같이 쳐 마시고나서 다들 택시 태워 보내고 차분하게 술자리를 치워주는 여유를 부려주는 녀석들은 별로 없더란 것이다.


요즘처럼 워낙에 해상력만 강조한 오디오들이 득세하는 세상에는 이처럼 뭔가 좀 다르면서도 깊이감을 만들어 주는 오디오가 빛이 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그리고 모든 오디오 마니아들이 다들 선명하기만 한 소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소리의 두께감이라는 요소는 은근히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그리고 내가 아는 선에서 소리의 두께감을 가장 근사하게 만들어 주는 앰프 중 하나가 바로 프라이메어이다. 그리고 이 두께감이라는 요소는 대역간 밸런스 그리고 깊이감, 밀도감 등에 가장 밀접하게 연관이 되는 부분인데, 이 두께감이라던지 밀도감, 깊이감 등과 함께, 대역간 밸런스까지.. 이 프라이메어가 이정도 가격대에서는 가장 우수하더라는 것이다.

그리고 안 들리던 소리가 들린다는 표현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오디오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유저들의 경우는 고음의 해상력만 가지고 그런 표현을 쓰지만, 고음만 선명해서 뭔가 더 들리는 것 같은 느낌은 거의 대부분 오래 가지 않는다.
스피커의 기본 성향을 잘 살려주면서도 전대역에 걸쳐 모든 사운드를 충실하게 내주는 능력, 화장기는 그다지 많지 않지만, 전대역에 걸쳐 모든 사운드를 충실하게 재생해 주는 능력에 있어서도 프라이메어는 아주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



얼마나 매칭해봤니?
PMC는 쉽게 소리의 두께감이 나오는 스피커가 아니다.
여기서 한마디 하고 넘어가자면, 오디오의 음질을 소리의 선명도와 해상력만 가지고 논하는 사람이라면 이 두께감이라는 말 자체를 알면서도 정확하게는 이해를 못할 것이다.

그런데, 이 두께감이 확보가 안되면 소리의 밴런스나 균형감이라는 것을 논하기가 어려워진다.
그정도로 두께감이라는 말은 오디오 사운드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다.

구동력이 약한 앰프에 PMC를 물리면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 한번 실험해 보시라.
저음이 안 나온다~
저음만 안 나오는 것이 아니다.
중음도 안 나온다.
그러면 그 좋다는 스피커가 고음만 빽빽거리게 된다.
소리의 질을 논하기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제대로 매칭을 해놓고 소리의 질을 논해야지 말이다.
그런데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왠만한 앰프들은 이런 두께감이나 소리의 밸런스를 PMC 스피커를 통해 만들어 주질 못한다. 그런데 I30 한대로 PMC FB1i에서 적절히 근사한 밸런스와 육질감과 두께감을 만들어 준다. 질감도 썩 나쁘지 않고 말이다. 썩 나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제법 상당히 쓸만한 수준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장점이 있다.
볼륨을 올려도 소리 밸런스가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다.
소리가 산만해 지지도 않는다. 대게 이런 경향은 음악을 상당히 오랫동안 많이 들으시는 분, 음악을 생활처럼 틀어놓고 지내시는 분들, 자극적이거나 거친 사운드를 전혀 싫어하시는 분들, 중립적이며 균형잡히고 요란스럽지 않지만, 딱히 특정음이 과도하게 튀지 않고, 무게 중심이 낮으면서도 진중하고 미끈,매끈한 소리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찰떡 궁합이라는 것이다.

 


구동력적인 측면에서는 어떨까?
일반적으로 전원 트랜스포머가 크면 순간적인 파워가 좋은 것이 장점이다. 한번에 큰 힘을 낸다는 것이다. 같은 가격이고 같은 무게면 듀얼 모노럴처럼 전원 트랜스가 두개인 앰프보다는 한 개한 앰프가 더 큰 용량의 트랜스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경우에 따라서는 듀얼 모노럴이 상대적으로 순간적 파워가 같은 무게의 다른 앰프에 비해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도 그때그때 다르다.


본인에 생각하기에 프라이메어 I30은 에너지감이 넘치는 구동력이라기 보다는 깊이감이 있고 지긋하게 여류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구동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측면으로 봤을 때는 매우 탁월한 구동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오디오에 있어서 균형잡힌 밸런스를 유지시켜 준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같이 좋다는 제품들은 많지만, 일반 유저들은 다양한 제품들과 함께 동일한 공간에서 동시 비교를 해보지 않고서는 그 제품들이 왜 좋다고 하는지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같은 구동력이 좋다는 제품들 중에서도 중저역만 되게 강하고 쌔게 나오는 앰프가 있는가 하면, 전체적으로 굉장히 플랫하고 깡 마른 소리를 내면서도 구동력이 좋다는 앰프들도 있다. 그런데 취향마다 다르겠지만, 의외로 소리의 직진성이나 이탈감이 아주 좋아지더라도 깡마른 소리 싫어하는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의외로 많다. 프라이메어는 엄숙하게 보자면 반대 성향인데 네임이나 오디오아날로그 사이러스 등의 구동력에 육질이 한층 더 붙는 것이 프라이메어의 구동력이이라고 보면 얼추 맞을 것 같은데 말이다. 다만, 프라이메어의 음색은 다분히 음역간 밸런스를 굉장히 중요시하다보니 오디오아날로그나 네임 등에서 들어볼 수 있는 특유의 색채감이나 음색, 뉘앙스 등은 좀 빠진다고 보면 맞을 것 같다. 그렇다고 음색이나 뉘앙스가 아예 없다는 것이 아니라 오디오아날로그나 네임 등은 중고음에 다소간의 화장기가 있지만 프라이메어는 전대역이 상당히 미끈하게 표현되는 것이 나름의 색채라고 하면 맞을 것 같다.


그리고 스피커를 핸들링하는 능력은 어떤 음역이나 볼륨 대역에서도 흐트러짐이 없는데, 어떤 스피커를 물려서 볼륨을 아무리 올리더라도 흐트러짐이 없는 그 특유의 진중함은 정말 경의를 표할만 하다. 어떤 장르의 음악이든, 어떤 볼륨에서든, 어떤 스피커든간에 차분함을 잃지 않으며, 요란스럽지 않지만 지극히 평탄하게 내줄 소리를 다 내주는 능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이다.
(평탄하게 소리를 내 주는 능력이 타의추종을 불허한다고 했지, 타의추종을 불허한다는 말 하나만 보고 오바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ㅡㅡ;)

 

 


결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자, 객관적인 결론이 될 수 있겠지만, 한 제품이라는 것이 추구하는 한 성향에 있어서 이만한 완성도를 지닌 제품도 별로 없다고 본다. (추구하는 한 성향이라고 했는데, 육상선수가 수영 못한다고 뭐라고 하지는 말자. 다분히 아예 단점이 없는 제품을 찾는다면 나도 별달리 추천할게 없다)
이 제품의 가격이 425만원일 때만 하더라도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별로 추천하지 않았다.
제품이 다른 제품으로 바뀌면서 가격이 오른 것도 아니고 말이다.


그러나 300 초반이라는 가격은 정말 메리트가 넘친다.
수입사에서 책정한 권장 소비자 가격은 359만원인데, 실제로 인터넷에 기재된 가격은 350이 안되니 300 초반이라고 해야되지 않겠는가?


다른 리뷰나 추천글에서도 누누히 설명을 계속 하고 있지만, 이 중급의 인티앰프들의 성능은 200만원대 제품들과는 어지간히 둔한 사람이 아니라면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차이를 가지고 있다. 구동력도 그렇고 음악성도 그렇고 말이다.
어치피 아무리 음악성이 좋은 앰프라 하더라도 스피커와의 매칭상, 구동력이 부족해 버리면 음악성은 노출이 거의 안된다. 오히려 앰프 제작자가 추구하는 음악성에 오히려 흠집만 날 뿐이다.
그러나 이 중급의 인티앰프들은 최소한 입문용 북쉘프 및 톨보이 스피커들은 충분히 가볍게 구동시켜 주며, 고급 준대형급 스피커들과의 매칭에서도 무난한 사운드를 만들어 준다. 신품가 200만원대에서는 내가 알기로 아직까지는 그런 제품이 없었기 때문에 요즘들어 중가 인티앰프에 이렇게 칭찬 일색인 것이다.


프라이메어 I30은 외관, 내부 만듦새 흠잡을 것이 전혀 없고, 추구하는 음색에 음악성과 개성이 확실한 앰프이다. 그러면서도 현재의 가격에 비하면 객관적인 입장에서 성능이라는 측면까지 상당히 합리적이며 땡기는 제품이다.


이렇게 뭔가 자신있게 추천해도 석연찮은 구석없는, 자세한 제대호 나오는 제품들이 더 인정을 받는 오디오 시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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